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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 ♡사랑의 신천지부♡ 11월달 화목일달 훈련 공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신민철 작성일18-11-05 16:33 조회600회 댓글18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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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훈련계획표

일 시

시 간

장 소

훈 련 내 용

세 부 내 용

1일(목)

오후 07:30

남구운동장

JTBC대비 마무리 훈련

15분 조깅후 1.5km대회페이스 달리기 

*대회미참가자 : 맨발산책로 4회 왕복

4일(일)

오전 08:00

 잠실스타디움

중앙마라톤대회

대회 미참석회원은 두류공원 일달훈련

6일(화)

오후 07:30

남구운동장

회복주

맨발산책로 5회 왕복

8일(목)

오후 07:30

경북기계공고

1km+2km+3km+2km+1km

*워밍업-스트레칭-숨터기2km-본훈련

(2조/3조:800m+1600m+2400+1600m+800m)

11일(일)

오전 09:00

강정고령보

달구벌마라톤대회

개별 이동

13일(화)

오후 07:30

남구운동장

트렉+파트렉+언덕

남구운동장~맨발산책로왕복 2.5km : 5회

(2조 : 4회 왕복, 3조 : 3회 왕복)

15일(목)

오후 07:30

경북기계공고

400m 대회주속도 8회

워밍업2km+스트레칭+숨터기2km+본훈련

18일(일)

오전 07:00

금호대교둔치 

9차 일요마라톤 (21km)

창원평화마라톤 미 참가회원께서는

9차 일요마라톤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일(화)

오후 07:30

남구운동장

회복주

맨발산책로 5회 왕복

22일(목)

오후 07:30

월드컵경기장

12~16km 지속주

워밍업후 조별 지속주

1조:트렉40회, 2조:트렉36회, 3조:트렉30회

25일(일)

오전 07:00

두류공원

두류공원 8회전

1조 : 8회전, 2조: 7회전, 3조 : 6회전

(1회전은 워밍업차원 함께 달리기)

27일(화)

오후 07:30

경북기계공고

5km + 5km

워밍업후

5km풀코스대회속도 + 5km전력질주

29일(목)

오후 07:30

남구운동장

남구운동장~상동교~칠성교턴

1조:칠성교턴, 2조:동신교턴, 3조:수성교턴

12월/2일(일)

오전 06:30

금호대교둔치

10차 일요마라톤

21km 

4일(화)

오후 07:30

남구운동장

신천조깅

남구운동장 ~ 대봉교 왕복

6일(목)

오후 07:30

남구운동장

진주대회 마무리훈련

맨발산책로 2회 왕복 조깅후

800m대회주속도 3회 + 1km 조깅

9일(일)

오전 09:30

진주마라톤대회

대회후 지부 단합대회

단체 이동

 

신천지부 명품 훈련 코스 소개

코스

거리

1코스

맨발산책로 ~ 가창교 왕복

11km

2코스

맨발산책로 인터벌 왕복 5회 (가로등 4개 달리고 1개 걷기)

10km

3코스

맨발산책로 ~ 법장사 약수터 산행

5km

4코스

맨발산책로 ~ 신천달리기 칠성교 왕복

14km

5코스

남구구민운동장 ~ 앞산케이블카 ~ 충혼탑 ~ 안지랭이골 ~
충혼탑 계단치기 ~ 남구구민운동장 ~ 맨발산책로

10km

6코스

앞산큰골매점출발 ~ 케이블카 ~ 대덕사 왕복 x 5회

10km

7코스

고산골 수련교 정자 ~ 토굴암 500m 왕복 x 5회

5km

8코스

남구구민운동장 ~ 맨발산책로 ~ 60계치킨

14km

9코스

남구구민운동장 ~ 수성못 3바퀴

11km

10코스

맨발산책로 ~ 남구구민운동장 왕복 x 5회

12km

 

2018년 행사계획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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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천지부 임원진 

지부장

이영주

훈련감독

이병휘

부지부장

박상후

수석코치

최민서

총무

장외주

코치

이상원

기획부장

신종식

 

코치

백지아

보급부장

한덕철

 

 

 

관리부장

이상흔

 

감사

추쌍엽

  

 신천지부 월례회 및 물당 안내

월례회

매달 '세째주 화달' 마치고 간단히 개최.

물당

매주 '화달'과 '목달'은 자율적인 물당 운영.

  

회원가입 안내

마라톤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나
기량 향상을 위해 동호회 활동을 시작하실려는 분들은
총무에게 전화나 문자 주십시요. *^.^*
( 총무 : 010-2872-0808 )

  

♡ 연회비 안내

회비

* 협회 연회비 : 9만원
1월~6월 (9만원) / 7월~9월 (6만원) / 10월~12월 (3만원)

* 지부 연회비 : 10만원

송금 계좌

대구은행 : 089-07-151596-001 (장외주)

비고

2016년 2월 말까지 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협회와 지부 계좌로 두번 보내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지부 계좌로 같이 보내주시면 일괄 처리하겠습니다.

지부 회비는 6개월회비로 (반년치 5만원) 나누어 내셔도 됩니다.
부부 회원은 지부 회비 5만원 입니다. ^^

 

댓글목록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11월 하고도 6일. 참 시간 잘갑니다.
동마, 춘마, 중마. 이렇게 가을의 메이저 대회는 다 끝났습니다.
이제 추수가 덜 끝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창원,남원,진주 대회가 남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에 땀이 많이 나서  훈련 효과가 적었습니다.
일본의 공무원 마라토너 가와우치도 여름에 열리는 대회를 힘들어하더군요.
땀이 많이 나면서 미네랄 성분들이 빠져나가면서
근육의 경련과 부상이 많이 오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경주 동마의 기록이 그다지 좋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춘마나 중마도 보통 정도의 기록이 나옵니다.
이런 메이저 대회들이 장거리 훈련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겨울로 갈수 록 대회 성적이 좋아집니다.
특히 진주대회.
그렇게 기록이 약간 감질맛 나게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 하면
그때 부터 다시 겨울 100일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올해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발동을 걸어서 다시 달립니다.
오른쪽 허벅지 근육이 슬슬 부상에서 회복하는 것 같네요.

돌격 앞으로

박정복님의 댓글

박정복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부장님 덕분입니다.
마지막까지 페메해 주신 감독님, 동촌지부 최민호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장영기님, 류병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jtbc마라톤이 저에게는 첫풀코스였습니다. 315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완주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쁨니다.
1박2일 여행을 다녀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대회 전날 지부장님, 감독님, 동촌지부 최민호님과 저는 기차를 타고 숙소에서 잠을 잤습니다.
장영기님과 류병우님은 다음날 대회장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대회장에 도착하니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탈의실에서 마지막 물품을 챙기는데 숙소에서 파워젤을 넣어 둔 허리힙섹을 놔두고 왔는지 가방에는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감독님께서 드셔야 될 파워젤을 3개나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추가로 만원으로 파워젤을 4개 더 구매하고 나니 출발 10분 전이였습니다. 장영기님과 함께 조깅으로 출발지점으로 이동하니 지부장님, 감독님, 동촌지부 최민호님이 보였습니다.
전날 지부장님께서 함께 달리자고 하셔서 함께 출발했습니다. (전 D조였습니다.)
대구마라톤협회 싱글렛을 입고 함께 달리니 너무나 멋져 보였습니다.
선두에 최민호님, 감독님, 지부장님을 따라 정신없이 달렸습니다.
처음에는 10키로만 따라 뛸 생각이였는데 끝까지 따라 뛰게 되었습니다.
27키로 지점에서 지부장님께서 최민호 고수를 먼저 보내주고 30키로 지점에서 감독님과 재합류.
32키로 지점부터 지부장님의 배려로 감독님과 먼저 나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35키로 지점을 지나면서 부터였습니다. 오른쪽 무릎이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36키로 지점부터는 무릎 통증으로 페이스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때 감독님이 해주신 말들이 큰 힘이 된 것 같습니다. '안 아픈 사람없다고''근육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걸을 수는 있으니까''경기장 앞에 가면 힘이 난다고'
 아픈 무릎을 참아가면 달리다보니 경기장이 보였습니다. 순간 눈물이 핑 도는게 눈물이 나오더라구요ㅎ 신기하게도 경기장 앞에 가니 힘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젖먹던 힘을 다해 운동장 트랙을 돌아 피니쉬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도착한 최민호님이 결승선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이내 지부장님도 들어오셔서 함께 감격의 기쁨을 나누었던 날이였습니다.
지부장님, 감독님, 최민호님 감사합니다. 이날을 잊지 않고 소중하게 기억하겠습니다.
장영기님과 류병우님도 완주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같이 사우나도 하고 대구로 내려와서 60계 치킨에서 뒤풀이 자리를 가졌습니다.
장외주 총무님,권기혁 고수님, 백지아 코치님,손광열님도 함께...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0계 치킨 손은희 사장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부장님 서브3 하시는 그날까지 제가 함께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돌격앞으로~~~

덕분입니다.

박정복님의 댓글

박정복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대회장 출발지점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디선가~누군가에~  무슨일이 생기면~~
짠 나타나 해결해주는 신천지부 박반장~^^
우린 전부 박반장이 어마무시한 기록 낼꺼라 믿고 있었징ㅎㅎ
살도 빼고 훈련도 열심히고~
315기록 축하해~^^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다음부터는 사진 찍을때는 앞에서 찍어야 할 듯..ㅋㅋ 작은 놈이 뒤에 있으니
얼굴도 제대로 안 나오네요...못생겨도 일단 앞으로 들이 밀어야 할 듯..ㅋㅋ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다들 인물들이 좋으십니다. 역시 고수분들은 인물도 고수인듯..ㅋㅋ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먼저 박반장님의 315 등극을 축하드리고 억수러 부럽네요..ㅋㅋ
11월 4일 두번째 풀 코스 완주 하였습니다. 말이 완주지..그냥 산보 했습니다.ㅋㅋ
두번째라 그런지 더 긴장을 한 듯 합니다. 우리 집사람 애 놓을때도 두번째가 더 무섭다더니
한번 해본거라 그런지 두번째 풀에 많이 긴장했나 보네요
12시 반에 눈 뜨고는 잠이 오지 않아 뒤척뒤척 하다가 결국 3시 반에 이불 박차고 일어나서
아침 먹을거 준비해서 찰밥과 닭가슴살을 전자랜지 데우고 씻고 대마 싱글렛과 늘 같은 대회
복장으로 준비했습니다. 4시쯤 이른 아침을 먹고 준비할 거 챙겨서 5시쯤 10키로 뛰는 회사 동샏
만나 출발,..그때부터 비몽사몽..ㅋㅋ 탄천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니 벌서 6시가 넘었네요
대회장을 이리 저리 둘러보면서 대회전 볼일 다 보고 풀코스 탈의장, 물품 보관소 확인 후
박샘과 통화 했네요 통화 후에 옷을 다 갈아 입고는 1조 물품 보관소 옆에서 민호고수와 친구분
그리고 감독님과 박샘과 지부장님을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고수님 두분이 이래 저래 많이
챙겨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탈의장에서 박샘 만나서 힙샙과 파워젤을 호텔에서 안 가져왔다고 당황해 해서 감독님께 파워젤 3개 강제로 뺏어 주고 옷을 맡기고 출발선으로 뛰어 갔네요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은 진짜 몰랐네요 지난 경주 동마는 같은 메이저라도 해도 촌동네 대회
인듯 하네요 ㅋㅋ
이런 저런 사람 소개하고 휠체어 출발, 엘리트 출발 후 A조부터 출발..무늬만 D조였던 박샘은
나를 혼자 버리고 역시나 A조인 지부장님, 감독님, 민호 고수님과 함께 홀연히 앞에서 출발..
저는 예상대로 외로운 2nd 풀을 출발했습니다. ㅋㅋ
지난 번에 이어 지부장님 가르침대로 워크 브레이크로 살살 뛰기 시작하여 몸이 워밍업되길래
박샘이 주신 비닐 우의 벗어 던지고 신난 모드로 뛸려는데 아뿔사 앞에서 어떤 놈이 화장실로
갈려고 90도 획 돌아서 가는 바람에 충돌 직전까지 우씨..메너 없는 인간..
다시금 정신 차리고 묵주를 돌려가매 열심히 갔습니다.
컨디션도 괜찮고 계쏙 3시간 50분 풍선을 뒤로 두고 컨트롤하면서 잘하면 50분 전에 갈 수 있을
거란 막연한 부풀음에 신난 레이스를 했습니다
어느덧 레이스는 25키로 지점 왼쪽 다리에 쥐가 올라오는 느낌도 들고 하길래 지부장님 주신
진통제를 먹을려고 잠시 약을 꺼내는데 갑자기 뒤에서 앗 하고 그대로 나의 어깨를 확 밀어서
저는 그대로 바닥에 내 동댕이..ㅋㅋ 종아리에 쥐가 올라오는 느낌이 들고..망했다 느낌이 들었네요 역시나 이때부터 망했더군요 지부장님 진통제 빼 먹고 잠시 거기서 물 마시고 쉬고
출발을 했는데 한번도 그런적 없던 배고픔 극심함 허기감에 뛰고 싶은 맘이 없어지고 더군다나
양쪽 허벅지가 아파서 도저히 뛸 수 없는 지경에 도달 30키로부터는 맘을 놔버렸네요
중간에 가는데 병우님도 걸어 가시길래 허리를 살짝 밀었는데 자기도 다리가 맛 갔다고 먼저 가라는데 살짝 걱정이 되더라구요..그렇게 뛰다가 걷다가 옆에 구경하다 언제 운동장이 나오나
싶었는데 풍선은 4시간짜리 4시간 10분짜리 4시간 20분짜리 잘 지나갑디다. 혼자 웃으면서..
끝까지 가기나 해보자 해고는 질질 끄실고 운동장안으로 트랙을 살살 조깅하면서 피니쉬 통과
4시간 25분 와..그래도 5시간은 안 걸렸다는 안도감..
잠간의 샤워, 시원한 콩나물국을 사주신 지부장님 덕에 대구까지 잘 왔네요 오면서 오늘 경험담에 대해 지부장님께 이런 저런 코칭 잘 들었고 다음 창원 대회때는 어떻게 또 준비를 해야할지
걱정을 하면서 두번째 풀코스 마무리 했습니다.
서울 나들이 같이 하신 지부장님, 이병휘 감독님, 최민호 고수님, 그리고 오늘의 히어로우 박정복 샘, 그리고 저와 같은 패전병 류병우 322님도 모두모두 고생많으셨네요
오늘은 풀뛰시는 분들이 진짜 대단하시다는 걸 새삼 느낄수 있었던 대회였네요
다음 창원에서는 꼭 웃으면서 피니스 들어오고 싶네요

이병휘님의 댓글

이병휘 작성일

원하신 결실 꼭 달성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도전하시고 연구하시며 긍정적이시고 배려하시는 마음..
고맙습니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부장님이 늘 그러셨죠~ 신천의 보배는 이감독이라고~~
늑골뼈가 부러졌는데도 jtbc마라톤 가서 지부장님 페메햔다고
모두의 걱정을 뒤로한채 풀을 달리고ㅋㅋ
사진만 봐도 그날의 고통이 그대로 느껴지네요ㅠㅠ
수고 많으셨어요~^^ 역쉬 249감독ㅎㅎ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11월 6일 화달.
참석회원
이영주, 박상후, 이병휘.장외주,이상원.김정안.
순은희. 박정복. 손광열.최병선.백지아.(최민호)

제마 풀코스 회복주 차원에서
맨발 산책로 4회전 조깅 했습니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화달~~기다리고 기다리던 첫째주 화요일~♡
신천지부와 함께하면 언제든 즐겁습니다~^^
덕분입니다~~~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목달
비오는 데 우중주 한다고 경북 기공에 모인 회원
박상후, 이병휘.류병우,이상원 .(최민호)
비오는데 창원대회가 걱정인지 기공에 모여서 스피드 훈련하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치고 60계 회식.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독수리 오형제네요ㅎㅎ
비오고 바람 엄청나게 불었는데
고생하셨습니다~^^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달구벌 마라톤 대회

참석 회원
이영주, 박상후,김국화,김윤찬,김휘규,
류병우,박복환,박상후,박원용,백지아.
손광열.손은희.장외주,신종식,송호진.
여동훈,윤종무,이병휘,이상원,이성은,
이창원,장영기,김정안,정재열.

달구벌 대회를 위한 각자부별 이벤트.
신천지부는 장외주 총무님의 제안으로
어벤저스 복장으로 분장을 하기로 했습니다.
박정복,손은희 회원이 고르고골라서
백설공주,해적,스파이더맨,슈퍼우먼 옷들을 대여했습니다.
새벽 5시반에 모여서 손은희 회원이 남정네들 얼굴에 마법같은 화장술로
변장을 시켰습니다.
어벤저스 네분들의 인기는 달구벌 마라톤 대회장에서 단연 최고였습니다.
신천지부 이벤트 행사는 일등!

할말이 많고
스고했다는 말도 할 게 많은데
수술하러 들어가야 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협회에서 주최하는 대회라 코스프레행사 할수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재미있고 좋은 추억 만들고 뜻깊었습니다~~
이병휘 감독님의 백설공주 여장이 당연 최고의 인기였고
여자보다 이뻤던 정복이,
갑작스레 스파이드맨을 하게된 분노의질주 병우~
그리고 전 원더우먼ㅎㅎㅎ
대회장에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추운데 새벽부터 나온 보람도 있었구요~
지부장님, 장총무님 늘 뒤에서 아낌없이 도와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ㅎ
우리 신천지부님들 모두 응원해주셔서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끝난거 같습니다~
모두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화달
참석 회원
이영주, 박상후, 이병휘. 이상원.
유소연, 김정안, 박정복, 장외주.
송호진, 신종식, 손광열, 신민철.

훈련은
가볍게 맨발 산책로 4회전 10키로 였습니다.

이병휘 감독님은 달구벌 대회때 나이키 페가수스 터보 신고 달려서인지
종아리와 슬와근에 불편함이 있디고 하고
박정복은 발목,
류병우는 정강이,
나는 햄스트링.등등 경미한 부상들이 많네요. ㅋㅋㅋ
 
그럼에도 돌격 앞으로.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돌격앞으로~~~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목달
참석회원
이영주. 장외주. 이병휘.권기혁,박정복.
신종식, 손광열,송호진,류병우,이상원,
양형모,한덕철,(최민호)

훈련 장소는 경북기공.
내용은 400 질주 400 조깅 8회전.
400 은 80초, 조깅은 100초.
창원 대회 준비로 숨튀우기 훈련.

오랜만에 한덕철 회원 출석.
권기혁 명예 감독님 지난 주 일요일 제주도에서
.제주 감귤대회 풀코스 1등을 축하드리기 위해
60계로 모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구마라톤클럽은 1999년 7월7일 대구지역 최초로 결성된 마라톤클럽입니다.
2001년 1월1일 달구네(달리기를 좋아하는 대구네티즌)에서 대구마라톤클럽으로 클럽명이 변경되었습니다.
2012년 6월4일 사단법인 대구마라톤협회로 재창단 되었습니다.
[42659]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50길 23 (두류동 선빌파크타운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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