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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 ☺☻신바람 성서지부☺☻6월 훈련계획 및 물당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호 작성일19-06-02 08:23 조회864회 댓글28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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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훈련계획 및 물당

 * 6월 훈련계획 및 물당

 일자/요일

장소

훈련내용 

물당 

비고 

6/2(일달)

협회일달

산악트레일런

협회

 

6/4(화달)

계대

점증주

권세연

 

6/7(목달)

 

월례회

 

 

6/9(일달)

두류지부 순회일달

두류지부

 

6/11(화달)

계대

캠퍼스주

여영재

 

6/13(목달)

계대 

점증주

우태운

 

6/16(일달)

협회일달

팔공산 극기훈련

협회

 

6/18(화달)

계대 

언덕주

안기영

 

6/20(목달)

계대 

점증주

김동하

 

6/23(일달)

지부일달

구주로

지부

 

6/25(화달)

계대 

캠퍼스주

권경희

 

6/27(목달)

계대 

언덕주

김종택

 

6/30(일달)

침산지부 순회일달

침산지부

 

 

 

* 2019년 상반기 행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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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납부안내 및 가입 문의

협회회비

지부회비

신입회원

시기별

회비

01~06: 90,000

연간납부

110,000

07~12: 60,000

반년납부

60,000

입금계좌

대구은행 504-10-124218-6

()대구마라톤협회

입금계좌

농협 302-1235-6011-31

*

지 부 장

010-4408-2768

총 무

010-3510-9245

(가입문의)

 

 

 

* 대마도 국경마라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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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권세연, 권경희, 유춘억, 한종철, 김순옥

오복선, 김종택, 이근두, 배재석, 서성교

전홍렬, 최용현

12

 

 

 

* 6월 물당

6월 물당

일달

화달

목달

토달

 

4

6

8

 

권세연

월례회

 

9

11

13

15

두류지부 순회일달

여영재

우태운

 

16

18

20

22

팔공산

극기훈련

안기영

김동하

 

23

25

27

29

지부일달

권경희

김종택

 

30

 

 

 

침산지부

순회일달

 

 

 

 

 

 

댓글목록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6월 첫 일요일 활짝 열었습니다.

협회일달참가자(청계사 주변 산악트레일런)
육기화 서영원 김병우 윤영태 김영희 이근두
황시성 전홍렬 이기종 서성교 배상대 오복선 12명

지리산화대종주참가자
한종철 유춘억 배재석 김후식 우태운 권경희 6명

안동마라톤대회
이주호 지용광 이연숙(5km1위입상) 3명

안성맞춤마라톤대회
권세연 김현업 2명

이정은님의 댓글

이정은 작성일

성서지부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
두류지부장 이정은 인사올립니다.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무더운 날씨에도 언제나 어디서나 뛰기를 갈망하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다가오는 일요일(6월 9일) 06:00 두류공원에서 두류지부 순회연합일요달리기대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이번대회는 지부훈련부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새롭게 단장된, 두류공원 팔각정코스를 협회에
최초로 공개하오니 오셔서 두류지부의 훈련코스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연일 찜통같은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일요일 새벽에 밝은 얼굴로 성서지부회원님들 뵙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6월4일 화달을 시작으로 6월 여름이 왔습니다.
계대운동장 샤워장에서 찬물로 샤워를~~
화달 참가자
육기화 한종철 이주호 유춘억 지용광 서영원 김수원 윤영태
김영희 정관택 김현업 김기달 하희태 고애숙 김후식 이기종
권세연 우태운 안기영 권경희 배상대 21명

세연님 맛있는 수박 잘 먹었습니다.
깨소미~^도 굿!!

윤영태님의 댓글

윤영태 작성일

화달에 점증주훈련하고나서 샤워하니 몇년전 그뜨겁던 여름날에 계대트랙을 달구었든 기억이납니다
지금은 그때처럼 빨리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흉내정도낼수있는것만해도 다행이고 행복이란 생각이듭니다
훈련후 차가운물줄기를 덮어쓰니까 모든 시름이 날아가는것같습니다
옆지기가 가끔식하는말이 성격으로보니 마라톤은 당신한테 딱 어울리는 운동같다고하는데
정말 그런것같습니다
이제부터 가을대회대비 훈련 뜨겁게 달구어져야합니다
춘천에서 막국수먹으면서  지난날 뜨겁게 훈련했던 여름날을 생각해봅시다

서영원님의 댓글

서영원 작성일

우리지부  처음으로 치맥파티를 즐겼습니다
목달.  6월례회 참석자.....30명 입니다
육기화.  조만식. 한종철. 오재웅. 이주호. 유춘억. 서자해. 이경호.
서영원. 김수원.  추교남. 윤영태. 이연숙. 신기수. 최용현. 이근두
박원희. 김기달.  하희태. 전홍렬. 김후식. 권세연. 우태운. 안기영
권경희. 윤태수.  김현업. 오복선. 배상대. 한종철님 손녀( 한고운)
창 밖에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김종택님의 댓글

김종택 댓글의 댓글 작성일

치맥 나두 맛나게 먹엇는디.ㅋㅋ

육기화님의 댓글

육기화 작성일

두류지부 연합일달 참석자
한종철님 김순옥님 유춘억님 이근두님 최용현님
서자해님 전홍렬님 윤태수님 천병진님 서영원님
권경희님 김종택님 서성교님 고애숙님 김병우님
육기화

서영원님의 댓글

서영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6월9일 두류지부 순회연합일달 참석하신분
♤ 황시성님 두류공원 팔각정 산악트레일런 뛰었어요
☆ 동해 바닷가 특훈하신분
  윤영태. 오재웅. 배재석님....3명
♧ 울트라대회로 혼자서 뛰었던분
  김후식님....1명
 맑은 공기 듬뿍 마신 상쾌한 아침 일달이었습니다

서영원님의 댓글

서영원 작성일

화달. 날씨가 오후는 여름이고 저녁에는 가을입니다
캠퍼스를 달렸던분
이주호. 유춘억. 지용광. 이경호. 서영원. 김수원. 윤영태. 이연숙.
김영희. 황시성. 정관택. 배재석. 고애숙. 김후식. 여영재. 우태운.
권경희. 배상대..... 18명입니다
오랜만에 이경호 전부회장님 오셨습니다
물당. 여영재님 수박 잘 먹었어요

서영원님의 댓글

서영원 작성일

목달. 점증주 훈련(30바퀴)에 땀으로 온몸을 적셨던 성서님들~^
참가자...... 16명입니다
서정섭. 배상대. 권경희. 우태운, 김후식. 고애숙. 배재석. 정관택.
황시성. 김영희. 이연숙. 윤영태. 서영원. 지용광. 유춘억. 육기화.

6월15일 김후식님 100km, 김현업님 50km 출전합니다
    울산태화강울트라대회.....힘내세요
물달. 우태운님 시원한 수박 잘 먹었습니다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6월13일 목달
한종철님 운동장을 밟으셨습니다
참가인원 17명~^

6월 들어 처음으로 운동장 트랙 26바퀴 달렸습니다.
아직 척추이상근과 발이 안 좋은데  천천히 달렸더니 그런대로
견딜만했습니다.
배상대님과 함께 마라톤을 시작하게 된 동기와 아들과 운동해서
좋은 점들을 얘기나누면서 어느 덧 26바퀴가 끝났습니다.
배상대님은 27바퀴 달리셨습니다.
마라톤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좋은 점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내일 아침까지 울산에서는 김훅식님이 100km를!!
지금도 달리고 계시겠군요.
100km 완주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힘내십시요.

내일 팔공산 봉사는 세연님과 승목님이 해주시려고 하네요.
내일 봉사한다고 오늘 아침에 와룡산 산행하고 내일 새벽에는
축구결승전 경기를 보려고 했는데 일찍 자아겠군요.
세연님이 약간 미워지려고 합니다^. 음악을 블루투스로 들으면서
놀려고 했는데 달려야 하다니...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팔공산 행복한 극기 훈련
참가자
육기화 한종철 김순옥 이주호 유춘억
서자해 지용광 이경호 서영원 김병우
윤영태 김영희 최용현 황시성 하희태
전홍렬 배재석 고애숙 우태운 권경희
김종택 배상대 오복선
협회 봉사
추교남
급수 봉사
신승목 권세연
울산울트라 마라톤참가
김후식
27명

육기화님의 댓글

육기화 댓글의 댓글 작성일

김기달님 참석하셨습니다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재무님
고맙습니다.

이주호님의 댓글

이주호 작성일

화달 참석자
육기화 한종철 이주호 윤태수 이경호
서영원 김수원 윤영태 김영희 정관택
배재석 김후식 권세연 우태운 안기영
권경희 서정섭 배상대 김현업
19명 참석하셨어요~
안기영님 첫 물당 감사합니다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기영님 물당 수고하셨습니다.

이주호님의 댓글

이주호 작성일

20 일 목달 참석자
육기화 한종철 이주호 유춘억 지용광
이경호 서영원 김수원 윤영태 김영희
이복원 정관택 배재석 고애숙 김후식
권세연 우태운 김동하 권경희 배상대
김현업 21명 참석~ 동하님 물당 수고하셨습니다

서영원님의 댓글

서영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목달. 오랜만에 점증주 30바퀴 달렸습니다
물당. 김동하님 시원한 수박 잘 먹었어요

이제부터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린 답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윤영태님의 댓글

윤영태 작성일

예전에비하면 약한페이스의 점증주훈련이었는데 마지막5바퀴가 힘들었습니다
7월부터는 강도가 세어지는데 어제훈련소화못시켜서면 다음단계로 못넘어가고 다시턴하여
훈련할뻔했습니다 정당히 타협하면 훈련후 기분이 좋치않고 다음단계가 걱정스럽고 자신감이떨어지는데
아무턴 참고견뎌낸 자신에게 칭찬을해봅니다
적당히 자신과타협했으면 기쁨은없겠지요!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국경마라톤대회 참가하시는 분들~~
즐거운 마라톤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오셔서 재미있었던 얘기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잘 다녀오세요.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지부일달(다사벌1바퀴+마천산1바퀴)
참가자
육기화 이경호 김정규 서영원 추교남
김병우 강명길 윤영태 김영희 황시성
정관택 김기달 김후식 우태운 배상대
15명참가

'마천산' 힘들지만 숲속으로 달리는 기분 좋았습니다.

국경마라톤
참가자
한종철 김순옥 유춘억 최용현 이근두
전홍렬 배재석 권세연 서성교 권경희
김종택 오복선
12명참가

즐거운 마라톤여행 되셨겠죠?

김병곤님의 댓글

김병곤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사)대구마라톤협회 침산지부 지부장 김병곤 입니다.
여름날씨 답지않게 높은 하늘이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이번 6/30일 침산지부 순회일달 행사에 대구마라톤협회
회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이번행사는 침산지부 순회연합일달과 협회 창립기념일
그리고 달구벌마라톤 조직위 발대식등 세개 행사가 동시에
치러지는 아주 중요한 행사인만큼 협회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석 부탁드립니다.

웃는 얼굴을 보려면 함께 웃어야 하고
술을 마실땐  잔을 마주쳐야  더 흥이난다는 말이있고
달리기를 할땐 같이 뛰어야 더 기운이 난다고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오셔서 풍성한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일욜 금호강변에서 뵙겠습니다.

이주호님의 댓글

이주호 작성일

25일 화달 참석자
육기화 한종철 김순옥 이주호 유춘억
지용광 이경호 서영원 김수원 최용현
황시성 정관택 배재석 고애숙 김후식
권세연 우태운 권경희 배상대 김현업
20명 참석하셨어요
첫 물당하신 경희님 넘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서영원님의 댓글

서영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첫 장맛비가 내립니다
화달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장에서 시원하게 샤워하고 왔습니다
물당. 권경희님 저녁까지 크게 쏘았습니다
        잘 먹고 잘 뛰자...짱입니다

서영원님의 댓글

서영원 작성일

올해 첫 캠퍼스 언덕주를 맛보고 왔습니다
온몸에 땀으로 흠뻑 젖도록 달렸던 ^^
한종철( 손녀랑). 이주호.  지용광. 이경호. 신승목. 서영원. 윤영태.
이연숙. 김영희. 최용현. 정관택. 하희태. 배재석. 고애숙. 김후식.
권경희. 서정섭. 김종택.  배상대.....20명 입니다
목달.  김종택님  떡 잘  먹었어요
집에서  찬물 샤워하고 누워 있으니  몸이 살아난 것 같은  느낌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운동장에 잠든 손녀를 위해 부채질을 해 주는 한 분이
계십니다. 운동장을 지키는 수문장이신 종철님이
손녀를 위해 운동도 못 하시고, 벤치에 앉아 계십니다.
조건없는 사랑이 손녀의 잠든 모습속에서 느껴집니다.

오늘은 장마도 살짝 비켜가고 언덕주를 딱 하기 좋은 날이였습니다.
달려서 땀은 흐르지만 숨이 턱턱 막힐정도의 더위도 아니였습니다.
땀이 온 몸을 적시도록 언덕주를 8세트 마무리했습니다.
운동장에 돌아와 종택님이 준비해 주신 수박이 갈증을 확 해소해
주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오늘 하루 운동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바쁘지만 가방을 메고 운동장을 찾은 자신에게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내일을 위해 오늘은 지나갑니다.

이경호님의 댓글

이경호 작성일

장마비가 오다 그치니 습한날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처음히는 믈당 종택님 푸짐하게 잘먹고 왔네요...
아직은 몸이 무거워 7개하고 사알짝 도망왔네요 ㅋㅋ
장마가 시작되고  끝무렵이면 장거리훈련이 시작되겠죠..
님들과 여름한때 고생한것이  문득 지나가네요....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6월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상반기가 다 지나가고 있네요.

이경호전부회장님 말씀처럼 새벽에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시간에 탑차에 시원한 물과 수박을
실고 오셔서 솔선수범 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맡은 책임을 다 하시는 모습에 팀장님들도 각자 맡은 일을
척척 해나가던 모습들... 손발이 딱딱 맞았죠^
애숙님은 누구보다 일찍 와서 주전자에 물을 끓이며
커피 준비하는 손놀림이 얼마나 빠른지 두 사람이상의 몫을
해 내는 모습은 작은 몸에선 나오기 어려운 것인데도 불구하고
부지런하게 움직였던 모습들이 생생하네요.
지금도 장거리훈련하러 가면 생각납니다.
날씨도 달리기에 정말 좋았던 기억까지~^
전부회장님이 더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가겠지요.
협회 회원분들을 위한 봉사의 시간으로 오래 기억될겁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대구마라톤클럽은 1999년 7월7일 대구지역 최초로 결성된 마라톤클럽입니다.
2001년 1월1일 달구네(달리기를 좋아하는 대구네티즌)에서 대구마라톤클럽으로 클럽명이 변경되었습니다.
2012년 6월4일 사단법인 대구마라톤협회로 재창단 되었습니다.
[42659]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50길 23 (두류동 선빌파크타운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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