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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 ☺☻신바람 성서지부☺☻7월 훈련계획 및 물당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호 작성일19-06-30 20:25 조회1,227회 댓글37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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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훈련계획 및 물당

 * 7월 훈련계획 및 물당

 일자/요일

장소

훈련내용 

물당 

비고 

7/2(화달)

계대

200×15 인터벌

김현업

 

7/4(목달)

계대

점증주

서성교

 

7/7(일달)

영덕로하스대회

지부

 

7/9(화달)

계대

200×20 인터벌

육기화

 

7/11(목달)

계대

언덕훈련

조만식

 

7/14(일달)

디아크

협회1LSD

협회

 

7/16(화달)

계대

조깅

한종철

 

7/18(목달)

계대

400×10 인터벌

김순옥

 

7/21(일달)

대곡지부 순회일달

대곡지부

 

7/23(화달)

계대 

400×15 인터벌

오재웅

 

7/25(목달)

계대 

언덕훈련

유춘억

 

7/28(일달)

지부일달

지부

 

7/30(화달)

계대 

점증주

윤태수

 

 

      

* 7월 물당

7 월 물당

일달

화달

목달

토달

 

2

4

6

 

  김현업

서성교

 

7

9

11

13

영덕로하스

육기화

조만식

 

14

16

18

20

협회

한종철

김순옥

 

21

23

25

27

대곡지부

오재웅

유춘억

 

28

 30

 

 

지부

윤태수

 

 

 

* 2019년 하반기 행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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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납부안내 및 가입 문의

협회회비

지부회비

신입회원

시기별

회비

01~06: 90,000

연간납부

110,000

07~12: 60,000

반년납부

60,000

입금계좌

대구은행 504-10-124218-6

()대구마라톤협회

입금계좌

농협 302-1235-6011-31

*

지 부 장

010-4408-2768

총 무

010-3510-9245

(가입문의)

 

 

 

* 영덕로하스 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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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수, 김병우

<2>

하프

유춘억, 이경호, 하희태, 최용현, 이기종, 전홍렬

서성교, 김종택, 정관택, 김수원, 신기수, 김현영

우태운, 권경희

<14>

10KM

이주호, 한종철, 이근두, 추교남, 이복원, 배재석

이연숙, 윤영태, 김영희, 오재웅, 서정섭, 지용광

신승목, 황시성, 김문태, 김후식, 서영원, 오복선

이일영, 조만식, 서자혜, 김순옥, 강명길, 권세연

김종국, 김정규, 박원희, 육기화, 배상대, 어영재

김기달, 김승환, 정동자, 박원경

<34>

50

 

 

 

 

 

댓글목록

서영원님의 댓글

서영원 작성일

6월 마지막날 이네요
비가 온 뒤라 해가 비추니 후덥지근합니다
금호강 쏟아지는 물 줄기 따라 열심히 달렸던분...
참석자
육기화. 한종철. 김순옥. 유춘억. 서자해. 지용광. 이경호. 신승목
서영원. 김병우. 김영희. 이근두. 황시성. 정관택. 전홍렬. 배재석
고애숙. 이기종. 서성교. 우태운. 권경희. 서정섭. 김종택. 윤태수
오복선. 배상대. 김협업. 최용현...28명
대구마라톤협회 20주년 창립기념일 축하합니다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6월30일  일요일 참가자
육기화 한종철 김순옥 유춘억 서자해
윤태수 지용광 이경호 신승목 서영뭔
김병우 김영희 최용현 이근두 황시성
정관택 김현업 전홍렬 배재석 고애숙
이기종 서성교 우태운 권경희 김종택
서정섭 배상대 오복선 28명 참가
침산지부연합일달과 달구벌대회발대식그리고
창립기념일이 함께 이루어진 뜻깊은 날이였습니다.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지부장님 보다 한 발 늦었네요.(딱 4분~^)
수고많으셨습니다.

윤영태님의 댓글

윤영태 작성일

최다 인원이 참가한 일달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회사출근관계로 참석치못했는데
이제 감독이 없어도 될듯하네요
화,목달에 가끔식 농띠치겠습니다  ㅎㅎ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7월2일 화요일 참가자
육기화 조만식 한종철 이주호 지용광
이경호 서영원 김수원 윤영태 이연숙
김영희 최용현 황시성 이복원 정관택
김현업 김기달 배재석 고애숙 권세연
우태운 안기영 권경희 김종택 서정섭 25명

김현업님 물당 고맙습니다.

서영원님의 댓글

서영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첫 200m 인터벌(15개) 질주및 조깅 몸이 잘 적응하는 것 같습니다
물당. 김현업님 맛난 저녁 잘 먹었습니다

서영원님의 댓글

서영원 작성일

7월4일 참석 인원이 부러운 정도로 많이 나왔습니다
점증주(30바퀴) 훈련에 참가하신분
김현업. 배상대. 김종택. 서정섭. 권경희. 우태운. 서성교.
권세연. 김후식. 고애숙. 배재석. 이복원. 이근두. 김영희.
이연숙. 윤영태. 김수원. 서영원. 김정규. 지용광. 유춘억.
이주호. 한종철. 조만식. 육기화.....25명입니다
물당. 서성교님 수박 2 덩어리 잘 먹었어요
        저녁 식사까지 대접 받고 왔습니다

7월7일 고래가 춤추는 영덕고래불대회에 갑니다
일상을 탈출하여 시원하게 놀다 오입시더...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고래가 춤추는 영덕 로하스 마라톤대회
참가자 명단
육기화 조만식 한종철 김순옥 오재웅
이주호 유춘억 서자해 윤태수 지용광
이경호 신승목 김문태 김정규 서영원
김수원 김병우 강명길 윤영태 신기수
김영희 최용현 박원희 황시성 이복원
정관택 김현업 김기달 전홍렬 배재석
고애숙 김후식 이기종 권세연 서성교
우태운 안기영 권경희 김종택 서정섭
배상대 오복선 42명외
경찰 마라톤동호회 회원분들 3명 방문!

올해는 가족동반없이 순수 회원분들만 참여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영덕대회 최다 참가인 것 같습니다.

달려서 건강하고 함께 여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배상대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모두 가수다. 달리기도 잘 하고 노래도 참 잘 하네~~^^"
하시며 박수를 쳐주시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이 선합니다.
오늘 성서지부 회원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이경호님의 댓글

이경호 작성일

해마다 영덕로하스 대회 가면서
똑같은 대회에 똑같은 장소지만
느낌이나 감동은 해마다 새롭네요~
모든것 총괄한 지부장님 바카스 판다고
고생하신 총무님 ~
새벽같이 떡하신 부지부장님 (옛날에 해봐서 잘알죠)
한밤중에 수육 삶고 다듬은 재석님 그리고
영덕 현자에서 고생한 우리마누라 애숙이 ?
그라고 시성이승목이 전부 하루 고생많이 하엿고
님들 덕분에 저희는 잘먹고 잘놀고 왔습니다~~
정말 고맙고 수고많이 하였습니다.

이경호님의 댓글

이경호 작성일

영덕로하스 달리기~
어느덧 시간은 출발로
문득 머리에 스치는것은 퍼지지 않고 할수있을까?
경희씨가 페메 부탁에 긴장이 사알짝
1시간49분이란 시간이 지금몸뚱아리로는
무린데~~
그래도 사나이 체면에 드리대보자는 생각에
출발점에 서니 용광씨가 다행이도 페메 자처하고 나서네
풀도아니고 하프뛰면서 이렇게 쫄기는 ㅋㅋ
1키로 ~2키로 뛰는중에 협회회원님들 보고 인사하면서
다 한마디씩 하네~
뒤태가 좋타고 최대한으로 페이스 늦추어
힘들게 달리는중에 반환점은 왜 이리 먼지
가까스로 턴하고 나니 몸이 풀리기 시작하여
전력주 하니 많은시간이 당겨졌으나 결국은
1시간 52분에 골인 몇년사이에 가장늦게
골인인것 같네요...
나이가 들면 체중도 잘빠지지않고
살이찌기도 쉽지않다는데
조금만 방심하면 근육이?
막 늘어나 과체중에서 초기비만으로
발전하니 횐님들도 조심하시고
피로해진 몸 잘다스리기 바랍니다~~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바람부는 7월9일 화달 참가자
육기화 한종철 이주호 유춘억 이경호
서영원 김수원 윤영태 김영희 이복원
정관택 김현업 배재석 고애숙 김후식
우태운 권경희 배상대 18명
2차 인터벌(200m-100m) 이루어졌습니다.
육기화재무님 물당 수고하셨습니다.

이경호님의 댓글

이경호 작성일

기화님~
물당 떡많이 먹고 수박 정말 단거 잘먹었네요...
200인터벌 10개 하고 페이스 다운되어 포기했네
영덕에 전력주하프 핑계로 사알짝 되봅니다...
아직까지 기량이 업되기는 쉽지않네요 ㅜㅜ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7월11일 목달 참가자
육기화 한종철 유춘억 윤태수 서영원
김수원 윤영태 이연숙 김영희 정관택
김현업 김후식 우태운 배상대 14명

만식님 물당 준비를 지부장님이 하셨습니다.
수박화채는 초등학교 어릴 시절에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시절엔 수박이 요즘 처럼 달고 맛있지 않아서 화채를
많이 해 먹었는 것 같습니다. 수박 색깔이 이렇게 붉지않고
연한 분홍색이였던 기억이 납니다.
시원하게 한 그릇 잘 먹었습니다.

이경호님의 댓글

이경호 작성일

하필이면 수박화채하는날
안나오신분들은 어릴적 먹던 화채맛
보여주지못해 아쉽네요...
지부장님 화채한다고 수고만땅
덩달아 고생하신 부지부장님 고생했습니다.
제가 협회에 지부에 가입할때 계시던
임순옥님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자주나오세요^^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임순옥님이 오셨습니다.
성서지부 철녀 2♡ 회원번호 507번
영희 기 팍 죽었습니다. "선배님"소리가 바로 나왔습니다.ㅎ
앞으로 함께 잘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조규열님께서 지부 회원분들 시원하게 수박 사먹으라고
10만원 찬조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원님의 댓글

서영원 작성일

7월 14일 첫 장거리 훈련에 참석하신분
육기화. 한종철. 김순옥. 이주호. 유춘억. 서자해. 윤태수.
지용광. 이경호. 신승목. 서영원. 추교남. 김병우. 윤영태.
김영희. 최용현. 이근두. 황시성. 천병진. 정관택. 김현업.
전홍렬. 배재석. 고애숙. 이기종. 서성교. 우태운. 권경희.
김종택. 배상대...30명입니다.   
후텁지근한 날씨로 둥줄기에서 땀이 줄줄 흘려 몸무게 2키로 빠졌습니다
이대로 4차까지 결석하지 않으면 5키로 감량....(  기록도 20분 단축 )
 1차  LSD 훈련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서울동아마라톤이후 장거리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하프정도만 달린 내 몸은 30km를 감당해 내지 못합니다.
너무나 정직한 운동-마라톤
하면 할수록 내 몸에 맞게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 생깁니다.
자고 일어나니 얼굴도 붓고 온 몸이 다 아프고
다리는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아픕니다.
발바닥은 엄청 부어있고 춘천마라톤대회를 갈 수 있을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상이 없어야 훈련을 할 수 있는데.....

이경호님의 댓글

이경호 작성일

ㅋㅋ~~
영희님 장난이 아니죠
갑자기 끌어올린 탓인가
6분에 따라가니 여유가 있고 5분30초는 빡시고
결국은 6분에 몸을맡기고 16키로까지 살랑 살랑거리다
반환하고 5분40초 언저리로 종철히야 네 경희님
침산에 삼동이 넷이서 후반부 페메맡아서 오는중에
1급수까지 네명이 오다 소피보는세 경희님 앞으로앞으로
달리것을 따라가지 못하고 결국은 헤렐레
하루종일 퍼져서 바닥에누워면 쿨쿨 벽에기대면 멍~~
그렇게 일요일 하루들 보냅니다...
영희님 발바닥이 안좋으면 무조건 쉬세요
까닥잘못하면 오재웅씨 처럼 영영 못할수 있습니다...
장거리 하신분들 어제  고생많이 하였습니다...

양윤모님의 댓글

양윤모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대구마라톤협회 대곡지부 양윤모 지부장 입니다.

절기상 초복이 지나고 중복과 대서가 다가오는 계절로
이번 여름도 절정에 이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날씨는 무덥지만 회원님들의 달리고자 하는 열정이
이번 순회연합일달 행사를 주관하는 대곡지부장으로서
무척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7월 21일 이번주 일요일 대곡지부 순회연합일달에
대구마라톤협회 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회원분들이 오셔서 삼복더위에 건강도 챙기시고
맑은 공기와 함께 대구의 명소 경치 좋은 수목원과
마비정, 용문사 코스를 두루 설렵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일요일 대구 수목원 입구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7월16일화달 운동장 풍경
화달 물당인 한종철님은 손녀 유모차와 함께
운동장에 나왔습니다.
순옥언니는 손녀를 돌보느라 운동도 못하시고요.

참가자 명단
육기화 한종철 김순옥 유춘억 지용광
김수원 김병우 윤영태 이연숙 김영희
정관택 김현업 배재석 김후식 권세연
서성교 우태운 권경희 배상대---19명

장거리훈련후 조깅를 하면서 몸의 상태를 살폈습니다.

서영원님의 댓글

서영원 작성일

목달. 트랙에서 인터벌 훈련이 있는 날...
몸풀기 운동장 10바퀴 후 400미터 인터벌 및 200미터 조깅 10회를
한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다들 훈련을 마쳤습니다
참석자 명단
육기화.  한종철. 김순옥. 이주호. 유춘억. 지용광. 이경호. 서영원.
김수원. 이연숙. 김영희. 정관택. 김현업. 배재석. 고애숙. 김후식.... 16명입니다
물당. 김순옥님 시원한 수박 잘 먹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이경호님의 댓글

이경호 작성일

목달 물당 대신하신 종철이형 굽은계란 수박 잘먹었습니다..
감독없다고 습도가 많다고 반만하자는 분위기 였는데
우째우째하더니 전회원님들이 떨어지지않고 다했네요
습도때문에 쉽지않는 인터벌이지만 조금씩하면서
이제는 여유가 생기네요...
이대로 주ㅡㅡㅡ욱가면 330은 할려나 ㅋㅋ
비가올것같은데 오지않고 몸만 쑤시네 ㅎㅎㅎ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구운 달걀 두개^
아침 식사용으로 윤감독에게.
토마토 쥬스 한 잔, 쑥 인절미 한 팩,
고구마, 단호박,파프리카, 당근, 달걀 한 개
밥과 국을 차리는 것보다 훨씬 쉬워요.

달고 맛있는 수박 잘 먹었습니다.
참고 달려서 더 맛있겠죠?
모두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윤영태님의 댓글

윤영태 작성일

오늘도 비가온다는데 400인터벌 못한것이 못내 안타까움으로 다가옵니다
먹고 사는게 우선이라 어찌하겠습니까
마라톤시작하고나서 식사멘유가 많이 바뀌었서요
예전에 아침식사는 국이 반듯이 이었야했는데
요샌 과일과 떡.야채먹고도 출근할수있으니까요
마라톤하고나서 부터 술을 덜마시니까
그런것같습니다  ㅎ
이번주는 대곡지부 순회일달이네요
많이 참석하시어 좋은공기 마시고옵시다

서영원님의 댓글

서영원 작성일

7월21일 대곡지부순회연합일달...
우중주^^ 달려 본자만이 느낄수 있는 최고의 행복입니다
일달 참석 하신분
한종철. 김순옥. 서자해. 서영원. 추교남. 김병우. 윤영태.
김영희. 황시성. 천병진. 하희태. 고애숙. 김후식. 서성교.
우태운. 서정섭. 오복선. 배상대...18명
부산 태종대마라톤대회
혹서기 참석 하신분... 배재석님....1명

다음주에 호반의 도시 춘천행 리무진 버스를 예약합니다
가을 단풍 나들이 선착순 28명....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7월23일 화달
운동장에서 열기가 식지 않는 400m인터벌^
참가자
한종철(363)김순옥(364)오재웅(378)이주호(404)유춘억(439)
지용광(710)이경호(714)김정규(793)서영원(831)윤영태(988)
김영희 이근두 이복원 김현업 배재석
김후식 권세연 권경희 18 명

오늘은 회원번호 1000번 이전 선배님들이
더 많이 참가하셨네요.
휴가를 가시는 분들은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물당은 오재웅 전지부장님이 준비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운동장에서 재미난 얘기나누며 함께 달릴 날만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아직 세탁기의 시간이  10분 남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윤영태님의 댓글

윤영태 작성일

저도 이제 고참서열에 ㅋㅋ
988 구팔팔때까지 뛰길희망합니다
회원번호가 맘에 들지요!

이경호님의 댓글

이경호 작성일

물당하신 오재웅님표 수박 잘 먹었네요...
열기가득찬 운동장에 인터벌이라
10개정도는 할것같았는데
막상 드리대니 쉽지않았네요...
결국8개로 위안삼고 조금은 살빠질거라고 믿고
오늘도 저녁을 건너뛰어봅니다...
아이고 배고파라~~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7월25일목달 언덕주 10개^
참가자
육기화 이주호 유춘억 지용광 서영원
윤영태 김영희 천병진 이복원 배재석
서성교 권경희 배상대 13명

오늘 물당하신 유춘억전지부장님 감사합니다.
물당하신 분의 갑장인 한 분은 즐거운 여행중이시고,
두 분은 지하철타고 수박드시려고 운동장입구까지만^

여름에 땀 흘리면서 달리고 난 후에 내 몸에 스치는 바람이
얼마나 시원하고 좋은 지 새삼 느낀 밤이였습니다.
매미 울음 소리 귀에 쟁쟁 울리는 밤에...
편안한 밤 되세요.

이주호님의 댓글

이주호 작성일

28일 일달 참석자
육기화 한종철 김순옥 이주호 서자해
임순옥 지용광 이경호 신승목 김문태
서영원 김병우 윤영태 김영희 이근두
박윈희 천병진 정관택 김기달 전홍렬
배재석 고애숙 김후식 권세연 서성교
우태운 권경희 오복선
28명 참석
모두 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김문태님의 댓글

김문태 작성일

무더위와 습도로 인해 조금만 뛰어도 땀으로 범벅이 되었지만
뛴다는 그 자체 만으로도 힐링이 되었습니다.
아득히 지난날 혼자서 또 같이 참 열심히도 달렸던 다사벌
다리가 불편해서 뛰기가 두렵고 그러다 보니 게으름이 보태져서
더 뛰기 싫었었는데 오늘 참석하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해 봅니다.
살아가면서 건강이라는 제일 중요한 화두를 놓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가끔씩은 얼굴 도장 찍어러 가겠습니다.
함께 하신님들 더운 날씨에 수고많으셨고 병진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 드리고
우리님들 모두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문태님~
다사벌에서 다시 달리는 모습을 보니, 다른 어뗜 분보다
반갑고 좋아보였습니다.
이제는 건강 위해서 달리세요. 잘 안되겠지만^

저두 이제는 내 몸의 상태를 잘 살피며 운동하려고
합니다. 예전엔 좀 피곤해도 움직이면 회복되고 견딜 수
있었는데, 이젠 무리하게 되면 후회하게 되거든요.
그때 쉬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며...
지부일달에 스물여덟명이 참가하여 무더운 여름를
이겨냈습니다.모두 수고많으셨어요.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7월말 지부일달을 마치고 돼지찌개집으로
모두 모였습니다.
순옥언니가 3바퀴하시느라 조금 늦게 마친 우리는
식당안에 꽉 차 있는 회원분들의 즐거운 모습을 뵈니
힘든 운동을 하고 온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산삼 두 뿌리 먹고 오신 분들^(다사 두 바퀴가 주는 행복)

우리 주호총무님은 새벽부터 많은 물을 준비하고,
다사3바퀴 달리고 다시 일하러 가시고.
멋진 에이스^입니다. 춘천에서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길 바랍니다.

스물 다섯분의  아침 식사는 '천병진님'께서 사주셨습니다.
오랫만에 일달 참가하셨다고 음식비를 내주셨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서영원님의 댓글

서영원 작성일

7월 28일 마지막 일요일...
높아진 온도와 습한 날씨탓에 달리기 힘든 날이네요
그래도 반가운 얼굴님들이 많이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달리면서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려고 이 더위에도 땀을 흘리는거 겠지요!!
다사벌(구주로) 힘든 것에 포기해버린 저 자신에게 채찍질만 하게 됩니다
천병진님^^  아침 식사 잘 먹었어요

이번주부터 여름휴가 가시는분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이경호님의 댓글

이경호 작성일

일달 식당아즈메 사진찍을때 엄청해매더니
결국은 돼지찌게 간판찍는다고 헤멨네 ㅎㅎㅎ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7월30일 화달 점증주 참가자
육기화 한종철 김순옥 임순옥 지용광
이경호 서영원 김수원 윤영태 이연숙
김영희 정관택 김현업 김후식 권세연
권경희 배상대 17명

달리는 동안 김순옥님 임순옥님 김후식님의 수분 공급
해주신 덕분에 잘 달렸습니다.
오늘 물당은 윤태수님이 해주셨습니다. 시골에 가시는 바람에
지부장님과 현업님께서 조금 늦게 대신 준비해주셔서
운동 마치고 시원하게 수박과 아이스크림까지 고맙습니다.

천병진님의 댓글

천병진 작성일

일달에 한 바퀴라도 뛰고 나니 연이틀 몸이 좋아 화달도 뛸려고 서둘렀는데 가지를 못했습니다. 울 지부가 신바람 나게 돌아 가도록 언제나 계대 트랙을 지켜 주시는 님들 감쏴해요~~
 
본격적인 휴가철인데 어딜 갈지 언제 갈지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울진 지부장 홍렬이한테 방 잡아 달라하까 생각 중입니다.
더운 날씨 잘 보내시고 목달은 볼똥말똥이고 일달엔 확실히 뵙겠습니다.

대구마라톤클럽은 1999년 7월7일 대구지역 최초로 결성된 마라톤클럽입니다.
2001년 1월1일 달구네(달리기를 좋아하는 대구네티즌)에서 대구마라톤클럽으로 클럽명이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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