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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 2월 1주차 훈련공지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병길 작성일20-02-03 11:06 조회1,689회 댓글21건

본문

 

※ 2월 주요 전달사항        
- 지부 및 협회 연회비 납부 부탁드립니다.      
- 2월 23일 지부 창립기념일 및 월례회입니다.      
   
           
일시 내용 장소 물당
2월 4일 화요 달리기 언덕훈련  문씨세거지 주차장     지부 
2월 6일 목요 달리기 무릎피치훈련  명곡체육공원     성정임 
2월 9일 순회연합일달(1)        월성 
2월 11일 화요 달리기 언덕훈련  문씨세거지 주차장     지부 
2월 13일 목요 달리기 점증주  명곡체육공원     김경란 
2월 16일 춘계 LSD 34km  장소미정     협회 
2월 18일 화요 달리기 언덕훈련  문씨세거지 주차장     지부 
2월 20일 목요 달리기 5K 측정  명곡체육공원     전미영 
2월 23일 지부창립기념행사  김중배,김옥순 회원님 자택   
2월 25일 화요 달리기 언덕훈련  문씨세거지 주차장     지부 
2월 27일 목요 달리기 점증주  명곡체육공원     이경자 

 

☆☆☆ 달성 지부 가입안내 ☆☆☆ 

 

지부연회비 10만원 부부회원9만원 월납1만원

입금계좌 대구은행 508-13-848398-2 예금주 전미영
 

협회 연회비 9만원 (대구은행) 504-10-124218-6(사) 대구마라톤협회

1월~6월 9만원 / 7월~12월 6만 

댓글목록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화달훈련요강
ㅡ언덕훈련(용문사)
ㅡ장소 시간 문씨세거지 19:30
ㅡ스트레칭/조깅 장소이동
ㅡ1,2조 300m15세트
ㅡ3,4조 200m15세트
*(신종 코로스)협회사무국 별지시 없으므로 지부훈련
지행합니다.
날씨가 영하로 내려간다 합니다
마스크.두건.장갑 기타등등 단디
챙겨시길 바랍니다
(입춘대길)

김병길님의 댓글

김병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참석자 입니다.
강성욱 이종열 성정임 김경란 장대성
전미영 이경자 김옥순 최윤성 허노일
이권호 김오순 이인구 김효균 김병길
김재철 김소라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목달훈련요강
ㅡ무릎피치훈련
ㅡ장소 시간 명곡운동장 19:30
ㅡ스트레칭 조깅5바퀴
ㅡ1,2조 80m27회
ㅡ3,4조  70m27회

김병길님의 댓글

김병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참석자 입니다.
강성욱 이종열 성정임 김경란 장대성
이경자 김옥순 이권호 김오순 오창세
이인구 김효균 김병길 김재철

김옥순님의 댓글

김옥순 작성일

운동하는사람이라 코로나바이러스도 겁나지 않는 회원님들~
추번데도 많이 나오셨어 언덕훈련 숨이 차도록 하고 왔네요.
울 재무님 지부 물당 준비 하신다고 수고 하셨습니다.
언덕 훈련 하신다고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언덕훈련은 누구나 힘든훈련 입니다
잘 달려도 못달려도 함께 함마음 거친호흡소리
와 이마에 땀방울 맺힌모습면 날씨춥은데 왜 ~힘들게
뛰는지 알수없지만ㅠ자신이 얼마나 대단한지 아셔야
합니다
10키로 달리는걸 뒷동산 하바퀴처럼 휭하니~~~
지부물달 하신 재무님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작성일

어제  참석해서
님들은 훈련한다고  이동하고
저는 혼자서  걷다가  또
 걷는 속도로 뛰었는데
할만 했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뛰다보면  5키로, 10키로는
부담 스럽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당하신 정임언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성가득한 생강차와  김밥, 두유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신종코로나 때문에 각지역 단체행사가 전면취소
되는 현실입니다
대구지역에도 이동경로가 노출되엇다고 합니다
협회 회의결과 장점적으로 단체행사를 미룬다고
한답니다
달성지부도 협회 의견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작성일

신종코로나 땜에 많이 불편 하네요...
빨리  이 어려운 환경에서  벗어 나기를  두손 모아 기도 해 봅니다.
님들,
함께 할 때까지  건강 조심하시고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가로수 나무가 봄비를 맞으니
머리를 흔들며 덜덜거립니다.
내리던 비에  봄이 가까이 온것 같아
비오는 출근길이지만 반갑고 시원하네요.
어제 번개에 무거운 배 안고 달려보니 두 다리에 감사함  마음이  듭디다.
박자문님캉 뛰는데...
뒤처져 따라오는 노일씨를 앞서서 달리니... 마음이 짠하게도 하고 
머라고 짜드리  말 할 수는 없었지만...
"부상을조심하자" 이 생각도  들었습니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장은숙
 
사랑
보고파 하는 그 마음을  그리움이라 하고  이루져 하는 그 마음은  사랑이라 말하리
두눈을 감고 생각하면 지난날은 꿈만같고  여울져 오는 그모습에    나는 갈곳이 없네
::사랑은 머물지 않은 바람  무심의 바위인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어둠의 분신인가
세상에 다시 태어나 사랑이 찾아와도
가슴을 닫고 돌아서 오던길로 가리라............

 옛날 노래인데.... 오늘따라  유난히 자꾸 듣게 됩니다.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노래 가사만 봐서는 모르겠네... 
들으면  짠한가...

허노일 님의 댓글

허노일 작성일

저는 요즘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런 노래를 듣곤합니다.
돌아가신 아버님 생각도 나고.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무래도  아버님 나이 때가 된것 같은데...ㅎ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작성일

노일님,
걷는 속도가  9분10초 이면
저 보다도  더  부상이 심하네요...
어째요...
빨리 부상이 회복 되기를 바랄께요...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작성일

님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신코 땜에 맘대로 운동도 못하고.....
날씨가  빨리 따뜻해져서  신코가  없어 졌으면 하는 맘이 굴뚝입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만날때 까지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허노일 님의 댓글

허노일 작성일

지난1월28일 화달이후 부상탈출할려고 노력중입니다.
하지만 탈출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것같습니다.
이틀전에 9.77km를 달려서 km당 7분24초.
오늘은 종아리에 데미지가 이틀전과 비슷하게 달렸는데
10.07km - 1;00'52'로 km당 6분02초.
마지막 1km정도남겨두고 종아리쪽에서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옵니다.
이제 부상에서 겨우 10%정도 탈출한듯 보여지네요.
6'14",6'13",6'18",6'45",7'12",5'49",5'39",5'10",5'21",5'46".
10km - 1;00'26"
번개하시는분들 출발하는것 보고, 빨리 집에가서 뜨거운물로 반신욕30분
추워도 찬물로 다리쪽만 10분해주고 맨솔래담을 듬뿍발라줬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은 조금더 좋아지길 바라면서.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댓글의 댓글 작성일

km 당 6분 02 초
이런 페이스를 부상의 맥락에 포함
이건 아니라고  봄..
제가 볼 때는 10%  탈출이 아니고 50% 는 선방했는데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저의 관점에서 적은겁니다.
섭쓰리 주자들은  틀릴것이라... 봅니다.

송열호님의 댓글

송열호 작성일

명품 달성지부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사무국 에서 알려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에서 발생 하였습니다.
이에 각지부 화달,목달 등 활동을 자재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코로나19사태가 조속히 종료되어 마음껏 뛸수 있는 날을 위하여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항상 회원여러분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사무총장님 잘 알겠습니다
이미 달성지부는 2월 한달동안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태를 지켜보고 훈련을 할까생각 햇는데 대구에도
확진자가 발생하여 시내 전체가 긴급 상황으로 전개되는
분위기가 안타까운 맘 그지없습니다
나 개인부터 철투철미하게 관리하겠습니다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작성일

코로나 땜에  차가  많이 다니지 않으니
가게 밖  도로엔  조용합니다.
봄이면  생동감 넘치는  일상들이  되어야 하는데
방콕을 해야 하는  일상들에  염증을 느낍니다.
세월이 약이다 하는 말이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 되겠지 하는  간절한 맘이
슬프게 합니다.
힘들어 하는 모든님께    힘내시라고
화이팅을  외쳐 봅니다.

대구마라톤클럽은 1999년 7월7일 대구지역 최초로 결성된 마라톤클럽입니다.
2001년 1월1일 달구네(달리기를 좋아하는 대구네티즌)에서 대구마라톤클럽으로 클럽명이 변경되었습니다.
2012년 6월4일 사단법인 대구마라톤협회로 재창단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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