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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촌 | 해뜨는 동촌지부 8월 훈련 공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희영 작성일20-02-11 14:28 조회1,249회 댓글16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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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는 멋진지부 훈련공지

구분

시간

장소

훈련내용

화달·목달

19:30~21:00

자전거경기장

10km~12km 지속주

일달

행사계획표 참조

※일달 행사계획표

일별

행사명

행사내용

거리

비고

(km)

     
    
     
     
     
 

대회일시

 

대회장소

 

신청자

 
 
 
 

 

 

 

 

※ 물당번

화달

목달

 

 

 

 

2020.02.16 

신혜경

 

이영진

2020.00.00 

최희영

 

엄해영

 

이수진

 

황복모

 

박강수

 

차지흥

 

박상환

 

배선옥

  
※협회회비 및 지부회비 입금 안내
 협회회비 9만원 지부회비 10만원
 대구은행 (사)대구마라톤협회 대구은행 박*수
 504-10-124218-6 508-12-417841-4
※동촌지부 가입문의(총무 010-3803-3436)

 동촌지부 연락처

 지부장

 010-9998-2509

 부지부장

 010-3527-0504

 총  

010-3803-3436

 재   

 010-5486-3174

 감  

010-5714-0224

  

 


 

댓글목록

최희영님의 댓글

최희영 작성일

아름다운 밤이었네요
트로피를 든 여배우는 아니지만
예전 포스트에 아카데미 후보작이라고만 적혀있어도
호기심을 자극할 정도였는데
한국인들의 작품이 상들을받고
감독상까지
봉감독님의 수상 소감 한마디 한마디는
영화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저사람이  저 자리에 있는 이유를
충분히 보여주는 자리였어요

시대를 아우르는  최고가치  겸손과  예의
같은길은  걷고있는  대 선배님들에  대한 존경
어떤상황 에서도 담대하게 풀어냈을
유모섞인 위트
이광경을  TV로 볼수있는  저또한  영광이었습니다
코르나와 경기침체로
조금씩 위축되어있는지금
한국인의 저력을 보여준
어제의  영광을
우리모두 만끽하며 하루 활기차게 시작합시다
화달에 뵙겠습니다


  트로피대신  폰든  총무!

최희영님의 댓글

최희영 작성일

뛰기는 좋은 날씨였는데
연이은 대회취소소식에
열기는 조금식는 분위기입니다
이때의 급처방은 신입회원 소식이겠죠
좋은 소식 기대해보며
열심히 뛰신분
억지로 뛰신분
힘겹게 뛰신분
쪼매뛰고 걸으신분
완전 걸으신분
늦게와서 뛰신분들 입니다

강시배  최경식 진혜순 최희영
엄해영  배선옥  신정안  이재성
이윤희  손명자 이평문

정성스런 물당
최경식님 감사드립니다 ㅎ

최희영님의 댓글

최희영 작성일

출근길
숨쉬고  있다는게
감사할만큼 눈부시게 따스한
하루의 시작을 만끽하며
시동을 켜는 순간
좋아하는 노래가  딱 맞춰 흘러나오고
오 예 ! 오늘 왜 이러지 !
느끼면서 오른손으로 핸들을 잡고
왼손은 자연스럽게
배위로 갑니다

순갓 모든 환상과 감사가 깨집니다
일타 삼피까진  안주시나 봅니다

며칠동안 치료 핑계로
먹고 마시고 운동안하고
흔적이 배로 남았습니다

다시시작하는마음으로
늘 마음은 초심입니다 ㅎ ㅎ
목달 나갑니다 ㅎ
1%라도 공감하시는분들
본인 배에 만족 못하시는분들
목달 나오세요 ㅎ ㅎ

최희영님의 댓글

최희영 작성일

동아대회 개최 가능 문자덕분인지
화달과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의 목달 이었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뛰셨고
총무의 테스트도 올
 참석하신 남자회원님들은
다 통과하셨습니다 ㅎ ㅎ
하하 호호
이 분위기 쭉 서울까지 이어갑니다 ㅎ

함께 하신분들

강시배 최희영 차지흥  배선옥
신정안  이윤희 오용찬 유길의

물당 진혜순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너무 좋아하셨어요 ㅎ
특히 여성분들 ㅎ  ㅎ

최희영님의 댓글

최희영 작성일

할까 말까땐 역시 하는게 맞나봅니다
휴달한다고 국밥먹고 다시 일달한건
모두에게도 첫 경험입니다
오랫만에 트랙도돌고
경기장주변 미술관돌아오는코스
숙제를 마친 기분까지 보태져
너무좋았습니다
갑작스런 장소변경으로
함께 못하신분들께 죄송하고
앞으로는 나올까 말까하셨던 분들도
꼭 나오시길 바랍니다

국밥먹고 운동도하고 ㅎ

함께하신분들

단산지 뛰신분 

김두환 최경식


보조경기장  뛰신분들

김철환 최흥림 최희영 엄해영
성은정 이경태

최희영님의 댓글

최희영 작성일

김철환님 일달 전 국밥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ㅎ

송열호님의 댓글

송열호 작성일

해뜨는 동촌지부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사무국 에서 알려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에서 발생 하였습니다.
이에 각지부 화달,목달 등 활동을 자재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코로나19사태가 조속히 종료되어 마음껏 뛸수 있는 날을 위하여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항상 회원여러분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최희영님의 댓글

최희영 작성일

시절이 하 수상하단 표현
이럴때쓰나 봅니다
이제 거의 끝나가나 생각하다
그것도 우리지역에 확진자가 나오니
더욱더 심난합니다
잠정적 휴달을 앞두고
마지막 화달
반가운 얼굴 신입회원님이 오셨습니다
거뜬히 5키로도 뛰시고
장래가 아주아주 촉망됩니다
회원님들의 관심과 격려속에
무럭 무럭자라길 바래봅니다

아쉬운 맘 가득안고 뛴 화달
함께하신분들 입니다

김철환 최희영 엄해영 차지흥
신정안 성은정 이경태 유길의 이진식

최희영님의 댓글

최희영 작성일

이진식님은  41세의
아가씨같은  여성분입니다 
이름때문에 오해없으시길  ㅎ

최희영님의 댓글

최희영 작성일

오늘이후 모든 화 목 일달
잠정적으로  중단합니다
이럴땔수록  개인위생 건강관리
철저히 하시어
함께 뛸수있는 그날을기약해봅시다

최희영님의 댓글

최희영 작성일

오늘도 조심스런 목달이었네요
하루빨리 예전으로 돌아가길바래봅니다

최희영님의 댓글

최희영 작성일

20-08-06
쏟아부을것같은 날씨도
목달시간에는 조금은
시원한바람이 불었네요
다시 열심히하겠노라
운동화끈 조여매신
황보태흥님 나오셧고
부상중이신 엄해영님
확찐자로부터 탈출을
꿈꾸시는 이윤희님
함께하셨습니다
오늘은 총무여서 다행이다
생각했네요
아니었으면 절대로
나오지않았을듯

자꾸 눈길이 가는 한곳을
바라보며 억지로 억지로
뛰었습니다

참석하신분들

황보태흥 최희영
엄해영  이윤희

최희영님의 댓글

최희영 작성일

구슬픈 빗줄기가  우리들 마음인듯 합니다
강수 몸매되면 천하무적일거라며
놀림반 격려반이셧던 우리의
사랑하는 김철환님의
부고를 전하는 총무의 마음은
가슴이찢어집니다
그 많은 시간들 같이뛰고 호흡하고
그 모질고 질긴 근성을 알기에
얼마나 사투를 벌리셧을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며
오늘 이순간만이라도
달리기때문에 맺게된 인연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내입니다
쉬 잠들지 못할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강시배님의 댓글

강시배 작성일

운동은 정신력이다.

최희영님의 댓글

최희영 작성일

사랑을 다해  사랑했노라가 아니라
뿌릴수있는 만큼뿌렸다는듯이
맘 조리며 잠든 수많은이를
조롱이나 하듯이
얄밉도록 화창한 날씨입니다

아무리 잘난척 해봣자
성난 자연앞에서는
한없이 나약할수박에 없는 존재임을
보여준듯합니다

모처럼 비개인 하루
회원님들도 이것저것 챙기시며
보람차게 보내시고

 환한 웃음으로 기다리고 계실분
마지막 가시는 모습
외롭지않게
많은 분들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오후 6시 자전거경기장서 뵙겠습니다

일달 함게하신분들
강시배  최흥림  최희영

최희영님의 댓글

최희영 작성일

장례식장에서
마지막에 일어섰는데도
집에도착하니 8시30분이네요
6시부터 계산하면
천천히 하프뛴 시간이랑 맞먹네요
사는동안은 아둥바둥 치열한것같아도
막상 세상을 등지고나면
기다렸다는듯이 후다닥
그럴수밖에 없지만
어차피 우리도
가아할길이기에  서글프기도합니다
회원님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문상 와 주시고
귀한마음 보내주신분들
고인께도 잘 전해졋으리라 믿습니다
감사드리며
화 목 일달에 뵙겟습니다

대구마라톤클럽은 1999년 7월7일 대구지역 최초로 결성된 마라톤클럽입니다.
2001년 1월1일 달구네(달리기를 좋아하는 대구네티즌)에서 대구마라톤클럽으로 클럽명이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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