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대구마라톤협회

  • 공지사항
  • 자유게시판
  • 행사앨범
  • 자유앨범
  • 추억의 앨범
  • 회원경조사및동정
  • 가입인사
 
공지사항
홈 > 게시판 > 공지사항
공지사항

대곡 | [막강 Family] 2020년 훈련 잠정 중단 공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윤여홍 작성일20-06-01 11:14 조회612회 댓글17건

본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대구에서도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협회에서도 감염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협회 공식행사는 연기하고, 각 지부 행사도 자제 요청하는 바, 대곡 지부에서도 공식적인 화.목.일달과 지부행사는 중단 및 연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의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결정이기에 이해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협회 및 지부회비 입금 공지

 

 

납부방법

회 비

입금졔좌

예금주

협회 회비

1~6

90,000

대구은행

504-10-124218-6

()대구마라톤협회

7~12

60,000

지부 회비

  

10,000

대구은행

2978-4650

반기납

50,000

  

100,000

 

협회 회비 입금 시 지부명, 성명 반드시 남겨주세요.(: 대곡홍길동)

 

대곡지부 가입문의 

지부장 : 010-5394-5357 / 총무 : 010-7443-8907 

 

댓글목록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코로나19로
주로가 잠겼지만

온라인으로
큰골님들
발자취들을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임진식님의 댓글

임진식 작성일

그렇죠!
온라인에서는 지각해도 되고. ㅎㅎ

장호근님의 댓글

장호근 작성일

어느새 스쳐 지나간 사월과 오월
언제가 슬그머니 찾아온 유월
성질도 급한 칠월도 델코 왔는지 한여름 기분을 냅니다
벗꽃 진달래 아카시아 장미...
어여쁜 봄꽃의 자태도 제대로 못보게한 심술많은 코로나
이제 우리들 안방에 틀어 앉아 떠나갈 생각을 안하니 걱정이 태산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그넘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버서 피한다지만
너무 긴 괴롭힘에 지쳐만 갑니다

그래도 그래도
힘내어 보자구요~!!!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어제 해그름에
달성강정보 위에 위치한
노곡리 수변길을 즐겼습니다.
노랗게 금계국?이 지천으로 늘려 있었습니다.
조금만 더 다듬으면 훌륭한 주로가 될 것 같고
노곡제2배수지 근처에서
낙동강에 드러워진 석양 풍경은
눈에 담을만 했습니다.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전설의
학산코스를
밟아보나 싶었는데...
인도할 김형준명인께서
트랙만.....
하기사 데려갈 님들이 없으니.....
담에 오손도손으로 기약해야겠습니다.
그늘이 많은 코스라 혼자 산길을 오르락 내리락
재미가 있는 학산입니다.

경기공에서
토요아침을 연 분은
김형준님,
김태훈님,
전대학님,
이재우 그리고 오연미님 이었습니다.

성규형님은
낙동강길을 달구었는지?
송해공원을 헤메이었는지?

내일
일요번개는
대곡공원입니다.

어디에서든 틈나는대로
스스로 즐기시기를...
마스크는 불편하지만.......
경기공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일요
번개한다고
대곡공원에 나갔는데....
할머니들께서....
결국
둘이 마비정가다가..
명심보감로'충' 길을 즐겼습니다.

임진식님의 댓글

임진식 작성일

요즘 대곡지부의 간판스타 이00님,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고 고군분투!
화이팅!

장호근님의 댓글

장호근 작성일

연일 이어지는 때이른 유월 불볕더위
코로나랑 협공으로 마스크 답답함을 배가 시킵니다
코로나
완전히 무너진 생활리듬에 인간의 삶을 바꾸어 놓으며
때이른 직장 휴가로 농촌적응 훈련 열중합니다

요즘 공식 단체훈련은 아직 재ㅐ도지 않았지만
각 지부마다 번개런으로 기지개를 펴는듯 합니다
대곡님들 모두
생활속 안전수칙 지켜가며 달리기 끈 놓치말고
번개팅 달리기 즐기고 이어 가시죠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감독님!
이길 번개 어떠할까요?
왕복하면 하프 나오지 싶습니다.
성규형 좋아 하실려나?

임진식님의 댓글

임진식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일요번개에 할까요?
우중주..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요새
우중주 즐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감독님께서
오는 토요일(20일)
06:30부터
화원유원지에서
번개를 예고하시었습니다.

즐기어 보입시더.
혹 자두맛을 볼 수 있을지??
성규형은 아실렸는지...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아직 3.5 키로 남았넹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언제나처럼
성규형이 유원지주차장에서 기다리고 계시었고..
화장실 다녀오는 사이
임감독님께서
먼저 출발하신줄 모르고
길을 시작했습니다.
천내천 산책객 줄지어 걷고.
낙동강변 자전거 길은
라이딩을 즐기는 무리가
이어졌습니다.

자연과 함께 하는 길은
어디든 좋지만
초록 강변을 가로지르는 맛도
유유자적입니다.

옥포수변공원을
지나니
저멀리 익숙한 모습이
보였습니다.
감독님과 짧은 인사를
스치듯 나누었습니다.
참...마라톤 하시는 분들만
느끼는 인사지요.

금포천 느티나무 뚝길은
유레카였습니다.
햇빛이 겁나지 않는 길이라
내심 즐기고픈 코스였습니다.

금포리 마을회관이
반환점...
논공파출소에서
잠깐 도움을 받고
출발하는데...
해가 작열...
하는 수 없이
모내기 끝낸 들판으로
코스를 잘라 먹고..
급기야...걷다 뛰다가 워킹하면서
유원지 도착하니
10시가 넘었습니다.
( 하절기는 아침해가 있으니
 조금 더 일찍 시작해도 될 것...)
주차장에는 차들이 즐비했고
그렇게 토달 벙개를 마무리 했습니다...

(근데 성규형은 사진 찍으면 눈을 감나 봅니다.)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2020년도
절반을 넘어섰네요.

땀방울이
굵어져야 할 때인데...

장호근님의 댓글

장호근 작성일

경자년도 정상을 찍고 내리막을 치닫는 7월
여러 악조건 으로 힘들게 올라온 반년의 시간보다
내리막 반년이 순탄하기를 바래 보지만 그리 녹녹치 만은 않을듯
암튼 다시만날 그날까지 언제 어디서던 무탈하게 건강하게 ~~

6월
여러가지 조건들과 핑계거리로 운동은 접고 노동에 집중
주행거리 30키로 체중증가 3키로
이러다 마라교 신도자격 박탈될까 걱정 걱정 또 걱정
7월 초하루
오랬만에 마비정길 수달
많이도 변해버린 낯선 마비정길
흐드러진 하얀 개망초 꽃무리 속에서
삐꿈 삐꿈 고개 내밀며 반기는 원추리 인사가 고맙고
졸졸 개울물 소리에 비슬산 산들바람 신선한 공기가 새롭고
가물가물 주로에서 마주친 대곡 전우의 만남이 반갑고

빨리빨리 그날이 와야 될텐데...

곽낙우님의 댓글

곽낙우 작성일

호근형님 풍천장어 식당 앞으로 뛰어가는 모습 봤는데ᆢ화이팅 입니다!

대구마라톤클럽은 1999년 7월7일 대구지역 최초로 결성된 마라톤클럽입니다.
2001년 1월1일 달구네(달리기를 좋아하는 대구네티즌)에서 대구마라톤클럽으로 클럽명이 변경되었습니다.
2012년 6월4일 사단법인 대구마라톤협회로 재창단 되었습니다.
[42659]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50길 23 (두류동 선빌파크타운 7호)
Copyright © 2016 대구마라톤협회 All rights reserved.    홈제작 www.fivet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