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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 | [막강 FAMILY 6월 훈련공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진숙 작성일22-05-31 12:58 조회929회 댓글4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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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훈련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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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비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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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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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권인달님의 댓글

권인달 작성일

한마당 체육대회 참석하신분들
이재우.오연미.서원찬.임태균.곽도연.김상수
이상현.윤종상.곽낙우.안상범.양윤모.김기권
전대학.손은숙.권순구.노경환 .유창현+1(와이프).
곽종욱.석명순.이한수.천성만.권인달(처형.여동생.매제.예슬이아빠.어린이15명)-42명

가족체육대회 함께 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호국의 달
유월이 한참 접어들고 있네요.

가물었던 산하도
목을 좀 축일 수 있었고요.

힌낮 우중주도
즐길 수 있는 여름이라 해야겠지요.

모두
푹 젖어볼 날이 있겠죠.

권순구님의 댓글

권순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때문에 체육대회때 무리하신 것 같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내년에 기회가 된다면 기어 5단 넣고 힘차게 달려 보겠습니다.
대곡지부 화이팅입니다.

권인달님의 댓글

권인달 작성일

6월첫일달 참석하신분들
김태훈.박희옥.서원찬.이재우
오연미.김상수.이상현.손은숙
권인달.전대학.안상범.김기권
곽낙우.양윤모.노경환.유창현+1(안사람).
이한수--18명
6월첫일달 많은 분들이 함께 수목원둘레길
우중런 신나게 달렸습니다.
아침식사 대접해주신 김태훈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해장 잘했습니다.^^짱짱짱

권인달님의 댓글

권인달 작성일

지부산행겸월례회 일정입니다
참고하시기바랍니다.

권인달님의 댓글

권인달 작성일

산행 참가하시는분은 권총에게 문자부탁드립니다
가야산 만물상코스는 사전 예약해야 입산할수 있습니다
위 사진파일 참고하세요

권인달님의 댓글

권인달 작성일

지부 훈련부 추천 대회가 영덕해변 전국마라톤대회입니다
오늘까지 마지막  접수기한이네요.
8일...
참고하세요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오늘아침 간만
성규형과 토요아침을 
천내천을 달구었습니다.
물위로
피래미 인사를 받고
그 인사 가로채려는 백로도
반가왔습니다.

인흥서원길에
마른 오디 몇알
맛보고요.

다음주
가야산 만물상 구경
제대로
즐기려면
성규형께서
오른쪽으로 가라 하는데...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신동재 가는 길..
옛기억 스믈 스믈..
부담스런 내음도 여전했다.

새로 겪는 오래된 임도는
햇빛을 막아주는
그늘이 좋았지만
오르막은...

그래도
13k 완주하니
쥬쥬바가 맛있었습니다.

권인달님의 댓글

권인달 작성일

일달참석하신분들
김태훈임진식.서원찬.
임태균.이재우.오연미.
곽낙우.이상현.윤종상.
김상수김기권.전대학.
양윤모.손은숙.권인달
윤종상-16명

몇년만에 가본 신동재인가?언덕내리막
근력이 충분하지못해 언덕에고생했네요
4조 붙고3조 갈아타고 무사완주했어.
중간에 보급품 쭈쭈바 짱입니다
좋네유.하체운동과 술도 작작먹어 근력을
키워야겠어여.7월부터는LSD시작하네요^^
오늘하루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사랑과열정이샘솟는 대곡지부화이팅^^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모기의 계절이
시작되었네요.

나무그늘에서
시원하게 땀을 식히는 사이
팔뚝에 시커먼 자세로...
잡지도 못하고

에구..흡혈 당했습니다.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아침도
뜨거워지는 계절입니다.

토요아침
천내천 화성교에서
성규형과 도킹해서
살구 한알씩  했는데
맛이 색깔만큼 덜 들었습니다.

문씨세거지
연꽃이 예쁩니다.
사진작가들로 붐볐습니다.

성규형과
잠시 즐겼는데
배경에 이웃지부님도
예쁘게 보입니다.

이상현님의 댓글

이상현 작성일

성규형  잘지네시죠
빨간빤스입고달리는모습보고싶네요

권인달님의 댓글

권인달 작성일

지부가야산산행 함께하신분들
서원찬.이재우.오연미.천성만
임태균.이상현.김상수.곽도연
곽낙우.박진숙.양윤모.이한수
전대학-김기권.권순구.권인달
유창현-김애영-18명

모두 몸은 괜찮으신지요.온몸이 뻐근하네요.
올만에 산행하니 행복했습니다.
모두 산행하신다고 고생하셨고 회복 잘하시기 바랍니다.덕분에 즐거운 산행이였습니다

사랑과열정이 샘솟는 대곡지부 화이팅^^

권인달님의 댓글

권인달 작성일

덕분입니다.

박진숙님의 댓글

박진숙 작성일

오전에 날씨가 흐려서 웅장하고 신비로운 만물상 조망을 제대로 못한것이 못내 아쉽지만
뜨거운 태양을 피할수 있었기에 나름 위로가 됩니다.
추진하신 곽낙우 부지부장님, 준비하신 권총무님, 곽홍보님, 차량자봉하신 모든분들 덕분에
많이 웃고 많이 먹고 많이 마신 행복한 산행 이었습니다.
일찍 하산후 다시 산으로 가셔서 자연산 더덕을 한웅큼 캐오신 김상수님, 권순구님
덕분에 귀한 자연산더덕 굵직한 놈으로다가 한뿌리 했네요~
능이 오리백숙, 자연산 더덕 때문인지 산행 후유증이 전혀 없네요.ㅎㅎ
몸보신 확실히 했으니 이제부터 가을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겠지요..
사랑과 열정이 샘솟는 대곡 화이팅 입니다~

권순구님의 댓글

권순구 댓글의 댓글 작성일

김상수 명인님 뒤를 졸졸 따라 다니며 어두운 눈으로 더덕을 찾고 있는데 김명인님 무릎 뒤쪽에서 제법 많은 피가 흐르고 있기에 그만 복귀하고 상처를 치료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김명인 말씀이 "회원 한분당 한뿌리는 돌아가야 되지 않겠나?" 하시면서 결국...
멋진 황소고집(?)에 놀랬고 반했습니다. 멋진 분들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박진숙님의 댓글

박진숙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앗!! 이런 감동 스토리가 있었군요..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
그랬단 말입니까?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가야산행 추진하신 님들 수고로
온몸으로
가야산을 즐겼습니다.
안개가
힘든코스를 숨겨주었고
가끔씩 드러내는 풍경에
엿보는 설렘의 아쉬움도
있었지만
칠불봉 상왕봉에선
탁트임도
즐겼습니다.
모두
모두
수고했습니다.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가 이어지네요.

근데..
어제 하지이므로
해가 점점 짧아집니다.

그래도
퇴약볕 활동은 삼가하시고
그늘을 이용하심이 좋습니다.

수목원숲길
그늘입니다.

대곡단지 상화로 오솔길도
숨은 그늘길입니다.

해지고 나면
회원님들과
어울려
한바탕 땀흘림도
이 여름 나기 한 방법입니다.

우짜든
가을의 전설을 위해
뜨겁게
여름을 달구시죠.

오창주님의 댓글

오창주 작성일

이제 대회가 정상적으로 개최되는 거 같네요.^^
우리 달리미에게는 해방의 기쁨처럼 다가옵니다.
저마다의 가을의 전설을 위해 이제 시작해봅시다.^~^

오창주님의 댓글

오창주 작성일

오늘 목표페이스로 뺑뺑이 돌았습니다.
저는 10키로 짜리라서 언덕이나  산악은  별 도움 안되는 거 같아서
소기의 목표가 달성 될 때가지는 운동장 신세 좀 져야 겠습니다.
자세도 이제 거의 완성했다 생각하고.. 질 들이는 것만 남은거 같습니다.
가을의 전설이 뭔지는 몰라도 이고문님께서 한 번 씩 언급하는 걸로 봐서
뭔가 뜻 깊은 거 같네요^^ 저도 나름의 가을의 전설 함 이뤄 볼까요? ^~^

오창주님의 댓글

오창주 작성일

어제 느린인터벌로 8키로만 뛰니 오늘 오후되니 또 뛸 수 있을거 같아
목표페이스까지 가속주해 봤습니다.

오창주님의 댓글

오창주 작성일

두어 달 전 협회에서 개최한 풀을 처음 뛴 후유증^^으로
8키로는 마치 가볍게 조깅한 것 처럼 개운하네요..ㅎ..
풀 뛰보기를 잘 한것 같네요.
2년 전만해도 8키로도 지옥같던데^~^
저는 전공이 10키로라 10키로에 매진합니다.
이 나이에 그 이상은 발전 없을 것 같습니다.ㅎ...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내 나이가 어때서...라는
노래도 있어요.
10k든 8k키로든
쭈욱
달리고 달리다보면....
다 하나로 통합니다.

오창주님의 댓글

오창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가 붙여서  뛰려면 다시 태어나야...ㅎ..

오창주님의 댓글

오창주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고문님. 그래도 저만의 수월한 경제적
러닝자세를 나름 완성했다고 생각합니다.^^
뒤로 차는 방식은 거리가 10키로 이상에서는
에너지가 쉽게 고갈되어 이젠 가벼운 점핑만으로
달립니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면 하프도
적용해 볼까 생각합니다

오창주님의 댓글

오창주 댓글의 댓글 작성일

굳이 뒤로 안 차고 살방살방 굴리니까
속도도 개선되고 에너지 소모도 줄어드네요^^
질을 더 들이면 속도업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
왜 선수들이 계단훈련이나 트레일런을 하는지
감이 좀 옵니다..
차는 것과 굴리는 건 체험해보니까 ...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마라톤
폼생폼사 운동 맞습니다.
효율적 운동방법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 몸에 맞는 자세가 최고입니다.

그리고
앞의 분들의 조언들도
새겨 주시면
달리기생활이
더 풍족해 질 수도 있고요.

우짜든
달려야 합니다.

권인달님의 댓글

권인달 작성일

6월 21일 화달 참석하신분
곽도연님, 김상수님, 이상현님, 곽낙우님, 박진숙님, 양윤모님,
전대학님, 권순구님, 노경환님 이상 9명
수고하셨습니다.

권인달님의 댓글

권인달 작성일

목달 함께하신님
서원찬님 곽도연님 이상현님
박진숙님 양윤모님 손은숙님
권순구님 노경환님 전대학
물당 거하게 쏘신
이상현부회장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수행하신 박진숙공지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열시미 달리신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인달님의 댓글

권인달 작성일

일달 함께하신분들20220626
임진식.김태훈.이재우.오연미
서원찬.김상수.권인달.이상현
윤종상.곽낙우.양윤모.손은숙
유창현-13명

더운데  뛴다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ㅎ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씨!
주로 이탈했다고
내 모습을 뺀 것은 아니죠?

권인달님의 댓글

권인달 작성일

1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얼매나
땀이 흘러내리든지..
발 씻는곳에서
온몸에 물을 끼얹었졌습니다.
민원 염려로 조신하게 했는데...
우째든 시원했습니다.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2022년도 시작..
벌써
6월 끝으로 가니
반년이 지나가고 있네요.

함께 혹은 나름대로
헉헉 되며
더운 열기를 땀으로 식히면서
채곡채곡 실력을
쌓아가는 계절이 여름임에
다시 또
우중주 계곡주들이 그리워집니다.

권인달님의 댓글

권인달 작성일

화달 함께하신님
곽도연님 김상수님 이상현님
박진숙님 양윤모님 권순구님
전대학
씨원한 화달 화끈하게
달리신님 수고하셨습니다 씨원한 수박에 쌉쌀한 막씨준비하신 박공지님
덕분에 테이프링 잘 했습니다
순구님은 회식하고 뛰어서 퇴근했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권인달님의 댓글

권인달 작성일

2022년6월30일 목달
6월마지막 목달이네요
7월의 친구만날려면
6월마지막을 잘 달려봅시다
목달은 대곡공원입니다.

권순구님의 댓글

권순구 작성일

생각지도 않게 회사에서 코로나 특휴 2일이 생겼습니다.

오래된 카메라와 짐을 챙겨 의성 점곡 "초해고택" 한옥체험!
한옥 특유의 냄새, 오래된 가구냄새, 나름 관리를 하셨는데도
특유의 향기와 어색한 환경이 조금은 불편하게 하네요.  체험으로 끝!
주말을 포함해서 남은 기간은 춘천있는 친구와 충북 단양주변
발길따라 가는데로 여행을 할 예정입니다.

출발때 수개월간 탕자(?)로 산 것을 만회하기 위해 마라톤 복장 준비를
하려다가 간만의 친구와의 여행을 위해서 양보 했습니다.
이번주는 한번도 마라교를 영접하지 못했네요. 분발하겠습니다.

다음주 화달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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