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팝업레이어 알림

040d0f572b12fd711939a785c0c338b6_1656594
 

대구마라톤협회

  • 공지사항
  • 자유게시판
  • 협회행사앨범
  • 지부행사앨범
  • 추억의 앨범
  • 회원경조사및동정
  • 가입인사
 
공지사항
홈 > 게시판 > 공지사항
공지사항

신천 | ♥사랑의 신천지부 6월 훈련 일정 공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민호 작성일22-06-01 16:40 조회1,745회 댓글180건

본문

6월달도 화이팅^^


댓글목록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6월1일 선거날
첫줄을 알리는 훈련 ^^ 아침에 번개 한판 댕겼습니다
3000 m 2000m 1000m
모두 고생하셨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려보시죠
아자 아자 홧팅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신천지부 찐 고수들 다 모였네요~
수달팀 6월도 화이팅~^^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6월 첫날~ 아침부터 심장 쾅쾅
기분 좋습니다~
좋은 에너지 늘 감사합니다.
6월도 즐겁게 달려봅시당. 홧팅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첫날 부터 인터벌 땡기는 1조~~!! 멋있어용~~ 담에는 저도 참여할께용~~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작성일

일욜에 한경마라톤 나가기전 숨트기런!!
돈횽님, 길수횽님, 병우횽님, 민호횽님 덕분에 잘 했습니다.
6월에 첫 스타트 귯귯귯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뭐든 잘하는 이쁜 나리~이번 일욜 부산가서 좋은 기록 내고와~
6월 첫날부터 매력 뿜뿜이네ㅎㅎ

박건태님의 댓글

박건태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같이 최선을 다해서 뛰어봐요~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갓나리 늘 멋지고 이쁨^^
우리 6월도 즐겁게 달료용~~
홧팅!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6월2일 목달 참석자(사진참조)
맨발에서 가창교 턴 점증주
많이 덥습니다 그래도 열장 만큼 덥지 않습니다
하나 같이 웃음짓는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모두 너무 즐겁고 행복한 날이였어요

재무님 꿀 미숫가루는 최고의 맛입니다
감사합니다 ^^ 편안한 밤 보내세요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목달 더운데 모두 고생하셨어요~^^
미숫가루 맛있게 먹어주시니 감사하네요~~
항상 에너지넘치는 지부회원님들 덕분에
저두 좋은 기운 팍팍받고 갑니다ㅎㅎ♡♡

박건태님의 댓글

박건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미숫가루 맛있어서 3잔이나 마셨네요 ㅎ 감사합니다!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꿀미숫가루 넘 맛있엇어요 얼음까지 정성가득 은희언니는 사랑입니다 하뚜하뚜❤️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진만 봐도 미소가 머금어집니당.
우리 지부 분들 사랑스럽고 정겹습니당.
6월에도 우리 많이 웃고 즐기면서
힘차게 달려달려용~~~♡
재무님 꿀 미숫가루 감사합니당^^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미숫가루 진짜 넘 맛있었어용~~ 달달한 사랑의 마음이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3 연차런 매달 154일
오랜만에 연휴를 만들어 쉰다
어젠 천안 원룸을 저렴한 전세로 옮긴다고 생 고생을 했네
다 하고 대구 내려오니 새벽 2시가 넘었네
다행히 큰놈이 운전해서 나는 편하게 잘왔네
벌써 이렇게 큰놈이 나이가 먹었네요

그래서 오늘은 새벽런 실패
6시쯤 급하게 신천으로 뛰어나가 신나게 뛰었는데
5키로 경대교 도청교 돌고 나니 엉덩이 통증 ㅠㅠ
나머지는 걷뛰로 마무리
낼 토욜 런스쿨..7강 이제 50% 다
토욜 일정이 묶어있으니 조금은 힘들지만 7월 말까지만 참고 따라가보자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제 이사 고만 댕기시지요 ㅎㅎ
새벽 이른 아침 너무 열정적인 모습에 많이 반성합니다
런스쿨 홧팅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사한다고 고생하셨네요~
365일 도전 성공할때까지 아프지 마세요~~^^
화이팅~~~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영기형님 새벽2시도착 몇시간 주무시지도 못 하셨네요.
통증 걱정됩니다.
가끔은 푹 주무시고 휴식도 하셔야할텐데용.
틈틈이 휴식 꼭꼭~~
대단하신 영기형님 6월도 응원 보냅니다.
홧팅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영기형님 런스쿨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용~!!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4 토달 런스쿨 월보런 매달 155일
아침에 좀 늦게 일어나 6시쯤 월보에 도착하니
벌써 섭3 무리들의 맹훈은 한창이네

런스쿨 전에 트랙 몸풀기로 10키로 뛸려고 출발
다리가 무거워 처음 10바퀴는 쉬엄쉬엄 뭉친거 푼다고 집중
나머지 5키로에 집중해서 질주도 뛰고 해서
나름 페이스 좋게 마무리..

런스쿨 7강 오늘은 코어의 집중 호흡의 중요성 훈련을 하였다
오늘은 우리 신천지부 지부장님과 병휘감독님 민호코치님 은희재무님
방문에 런스쿨 14기 신천식구들 6명 기를 살려주시네요

끝나고 식사에 커피까지 간만에 오래동안 좋은 이야기 즐거운 시간
가졌네요

내일 환경마라톤 단체전 그리고 나리선수 개인전 입상하는 쾌거 기대하겠습니다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런스쿨 지난 토욜은 밀도높게 더 행벅했습니당^^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미모 반짝이는 우리지부 가족들~~
이쁨이쁨입니당
런스쿨 응원 보냅니다.
홧팅!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런스쿨 14기 회원분들  모두 노재왕 감독님의 열정 만큼이나
모두 열정이 대단한걸 느끼고 왔네요~~
모두 마지막까지 잘 이수하시길 바랄께요~^^♡
많이 배워서 부상없이 즐달하세요~~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런 스쿨 교육 참 좋네요
부상없이 달린다는것이 제일 잘 달리가나 마찬가지 입니다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신천지부의 응원방문은 사랑입니다. 키키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5 지부일달 살짝 우중런 매달 156일런
오늘 부산 대회가 있어 1진들 빠지고
신인 1진 길수동생과 은혜님 그리고 순우회장님, 태화강 100 준비하는 휘규형님
맞춰 가창댐에서 감독님 감동급수..지나서 혼자 미술관 지나 마실 안쪽까지
냅따 신나게 뛰어갔는데  아무도 마을 안쪽까지 안 오신다
한 5분 있어도 안 오신길래 다시 빠꾸
신나게 달려 가창댐 오니 감독님 일부러 마지막 급수 기다리시네 죄송^^
신천 한바퀴돌아 하프 채우고 싶었는데 배가 아파 중단
17로 마무리..
오늘 달리기 재미있었구 다리도 탕탕탕 뒤에서 밀어주는 것 같은 기분도
좋았다
아침 식사 감사히 잘 먹고 즐거운 일달 마무리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 대회 내려간 대표들 기록이 어마어마..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병우횽님 자리비우셔서 ㅠㅠ 부산 환경마라톤 잘 다녀왔습니다^^!!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부산 대회 결산 (존칭생략)

이나리 43:20초
곽도원 40:15초

박건태 37:20초
최민호 35:15초
안효진 39:38초
류병우 38:40초

모두 좋은 기록 따봉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달리기도 1등ㆍ춤도 1등ㆍ미모도 1등인
곽도원ㆍ이나리 따따봉~~ 이뻐요ㅎㅎ♡♡

박건태님의 댓글

박건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오랜만에 10K를 필사적으로 뛰어봤네요. 침 질질 흘리면서 ㅎㅎ..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역시 좋은기록 휩쓸어오신 신천지부 멋집니다용!!!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너무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이쁘고 멋찌고 다 사랑합니다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럭셔리 화채 보기만해도 시원!! 지부일달 수고하셨습니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일달에 선수들 다 빠지고ㅜㅜ
몇분 안오실것 같지만ㅜ 오시는분들 기쁘게 해줄려고 수박화채 해왔는데
모두 맛있게 먹고 좋아해주시니 보람있네요ㅎㅎ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담에도 부탁드립니다ㅎㅎㅎ
저 없을때 항상 맛난거 드시는듯
ㅎㅎ
감사합니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비가 살짝와서 덥지않은 일달~
신천 선수들 모두 부산에 대회가고ㅎㅎ
그래도 나머지 선수들 모두 미술관으로ㆍ가창교 일대를
신나게 달리셨네요~
김휘규님은 2주뒤 100키로 울트라대회 뛰신다고
일달 50키로나 달리시고...대단하세요~
모두 고생하셨어요~~♡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은희언니 수박화채 럭셔리 합니당!! 너무 감사히 잘먹었어용~ 인생최고 수박화채 랭킹 1순위 등극했습니당~~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가 없는 자리에 형님의 피드로
일달 감사히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말씀 계속 부탁드립니다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네요.
귀한 지부일달까지 빠지고 참석하는 부산대회라
멋진 소식 전하고 싶었는데 조금은 아쉬운 제성적~~
하지만 단체성적발표는 기대하고 있어요.
우리지부 에이스 남자분들 넘 잘 달렸거든요.
일달 즐거워 보입니당.
사진만 봐도 느껴지네용. 싸랑합니데이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형님 ㅋㅋ 동네까지 못들어가서 죄송해용!! 비오는데 끝까지 다녀오시고 대단하십니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6 현충일 휴무 매달 157일
오늘은 쉬는날이라 새벽 4시에는 못 일어나고 느즈막히 5시반 출발
신천으로 워밍업으로 달려 대봉교에서 가창쪽으로 고고
용두교에서 인증샷 하나 찍고
가창교쪽으로 신나게 가는데 엇 빛나는 여성 두분이 신나게 달려오시는데
신천지부 소연님과 오랫동안 못 뵌 외주님 이시네요
잠시 후에 장암사쪽으로 돌아 따라가겠다고 하고는
가창교 지나 우리의 일달 아지트 장암사 지나 건너편을 보니
두분 열심히 뛰어가시길래 돌다리 지나 따라가서 같이 워킹
물 한잔에 맛있는 무언가 태워주시는데 감사했습니다.
헤어지고 대봉교까지 신나게 나름 질주로 달려 김광석 길  도착하여
천천히 집으로 고고
어제에 이어 17키로 매일 달리기 157일 마무리 했네요
비가 올줄 알았는데 엄청 더워 온몸에 땀 펌벅이 되었습니다^^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크 0기횽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찐멋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휴일에도 새벽 달리기라...대단하세요~
전 11시 훌쩍 넘어서 일어났는데ㅋㅋㅋ
부지런함은 누구도 따를자가 없을듯~ 최고~~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157 대단하십니다
365가즈아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완전 멋지십니당.
신천 여신 두분 만나셨군용.
외주언니와 소연언니!♡♡♡♡♡
여신님들 저도 보고싶습니당.
늘 멋지신 영기형님 홧팅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부산 환경 마라톤
오랜만에 느껴보는 대회 냄새
너무 반가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고 기록도 대단히 잘했습니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신천의 1진.. 멋진 기록 대단하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중주대회 단체전참석
단체성적은 아직 발표나지 않았으니 기대해봅니당.
올만에 대회느낌 즐거웠고 축제같은 댄스타임 신났네용.
이런맛에 대회 가는것 같아용.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단지 아쉬운건 일댠 못 가서 우리 지부분들. 못본거랑
시상금 피해간 아쉬운 4등성적 ~ㅋㅋㅋ
그것 빼면 모든게 좋았습니다.
나리 민호 병우 효진 건태~ 모두 멋지셨고 최고입니당.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대회냄새 어떤가요~~ 그냄새 잊은지 너무 오래입니다. 그립습니당~~~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신천 1진 ㅎㅎㅎ 부럽네용~~^^ 짱 멋져요ㅎ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7 화요 새벽런 매달 158일
기나 긴 연휴가 순삭 지나가 버리고 이사한 원룸에서 잠이 안 왔는지
3시 반에 눈이 떠지는군..ㅠㅠ
자동으로 일어나 옷 주섬 주섬 입고서는
똑 같은 동네런 시작합니다.
2일간 17키로 무리가 되었나 봅니다.
다리가 묵직한게 나아가지를 않네요
가볍게 조깅으로 마무리
퇴근하고 괜찮으면 월례회는 참석 못하지만 트랙런으로 보강을 하까 싶기도..
태화강 50키로 두번째 도전..
100키로는 좀 더 몸을 만들로 천천히 해보는 걸로..미루고
LSD 생각으로 가볼까 합니다.
이번에는 4시간대에는 들어와야 할 건데..걱정만 하네요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태화강 50키로 대단하십니다
늘 응원하지만 울트라까지 형님의 열정은 진정
NO1 158도 응원합니다
홧팅

박건태님의 댓글

박건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하셨기에 좋은 성적을 거두실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신천막내 건태도 화이팅~~!!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번 울트라는 포기했습니다.
몸이 너무 골아서 좀 더 훈련이 필요할 듯 해서
나중에 몸 좀 만들어 해야 할 듯 합니다.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헉! 울트라까지~~~
응원보냅니다.
부상조심하시고 늘 홧팅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태화강 50키로~ 도전 자체만으로도 대단하세요~~
화이팅~!!

김혜숙님의 댓글

김혜숙 작성일

교육분과  김혜숙부장입니다
토요일  런스쿨14기  방문해주신  신천지부  지부장님,감독님,총무님,재무님  오셔서  수박과  금일봉까지  넘감사합니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교육부장님 감사합니다

노재왕님의 댓글

노재왕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격려차 방문해주신 지부장님.총무님.감독님
감사합니다..

런스쿨 14기생들에게  큰힘이 되었고
신천지부의  5명 런스쿨생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입니다...

감사합니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수강생들이 모두 신의로 여기던데
역시 노재왕 감독님이시네요~
실제 수업들으니 더 멋지게 느껴집니다~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런스쿨의 멋진 운영~~
감사합니다♡
런스쿨 응원 보냅니다~홧팅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런스쿨생들 늘 수업 자랑을 하던데
가보니 역시 수업 퀼리티가 남다르네요~
늘 고생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8 수요 새벽런 매달 159일
새벽 4시 알람에 깜짝 놀라 반사적으로 일어난다.
비몽사몽간에 옷을 갈아 입으며 밖을 보니 공기가 화창하니 좋으네
정신 차리고 한발짝 뛰어본다 역시 새벽엔 다리가 무겁다
천천히 몸을 풀어본다. 3키로 찍고 잠깐 숨을 고를려고 섰는데
머리가 어질어질 하늘의 별보다 더 많은 별이 보인다. ㅠㅠ
겨우 난간 부여 잡고 정신 차리고 5키로는 채우자 싶어 나머지 2키로 겨우 걷뛰하면서
마무리..
어제 월례회 재미있었는지요? 사진으로 분위기 잘 봤습니다.
오늘은 좀 푹 쉬어야 겠다. 저녁엔 땅고 레슨 5회째..지난 주 못 배운 메디아루나 복습이
필요해..ㅎㅎ
어제 월례회는 재미있었는지요? 사진으로 분위기 잘 구경했습니다.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형님 없으니 분위가가 영... 그랬어요
담 꼭 한잔 드시지요 ^^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럽시다 사진보고 부러워하기만.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형님 다음 월례회는  영상으로라도 함께해용!!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담엔 꼭 한번 월차내고 참석해서 자리 빛내주세용~^^
건강도 늘 조심하시구요~~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신천지부 6월 월례회 29 명 참석
수성못 우각정
영덕대회 논의 및 향후 훈련 전파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찬조도 엄청 감사합니다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월례회 준비해주신 멋진 집행부 횽님들 넘모 감사드립니다 하뚜하뚜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월례회 준비해주신 집행부께도 찬조해주신 분들께도 참여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사진을 모두 찍고 싶었는데 모두 담지 못 해 죄송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우리 신천 지부 싸랑합니당^^우리 지부 최고~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하뚜하뚜~~ 넘나 행복했던 화요일~~~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찬조해주신 횽님들 넘모넘모 감사드려요 하뚜하뚜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월례회 좋은 분위기~~~
참 즐거웠습니다.
우리 신천 지부 싸랑합니당♡

박건태님의 댓글

박건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찬조해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대그맛집 수성못 맛집 우각정에서 멋진 횽님들과 첫 월례회 넘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맛집 인정~~ 수성구에서 최고지요ㅎㅎ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많은 회원분들 참석해주셔서 감사하구요~
특히 우리 선배님들 많이 나오셔서 격려해주시고
찬조해주시고 넘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즐거운 월례회였습니당~♡♡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수요일 교대 신천지부 특훈
3000m 3회
워밍업 2키로 , 본 운동 , 쿨 다운
교대에 점점 사람들이 많아지네요 ㅜㅜ
올 가을을 대비해서 앞으로 열심히 달려보시죠
부상 조심 또 조심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교대 수달 심장을 마구마구 운동시켰네용.
교대트랙에 우리들의 숨소리로 가득 채웠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완주하고 거친호흡과 땀 병우 건태도 멋지고
최선을 다해 달리고도 아주 평화로운 민호 길수도 멋지고
달리는 내내 이쁨폭발 나리도 멋지고  오늘의 게스트 용범님도 멋집니당.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홧팅

박건태님의 댓글

박건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본 운동 끝나자마자 바로 무릎 꿇을 정도로 힘들었지만 함께 달리니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강훈련을 할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갓횽님들 뒤따라 열뛰했습니다. 그저 빛빛 넘모 멋있고 함께 뛰는걸로도 항상 영광입니당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다들 너무 대단하신분들이예용~~ 부상조심해서 가을의 전설을 기대하겠습니당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와~신천 일진들ㅎㅎㅎ 수달 고생했어요~~
보기만해도 든든~♡♡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9 목요 새벽런 매달 160일
오늘은 4시 알람 끄고 다시 취침 모드..헉 저녁에 서울 모임있어 못뛴다.
4시 반에 퍼뜩 일어나서 옷만 대충 주워 입고 나간다.
시간이 좀 지나서 장재천으로 달려 간다.
갑자기 배가 아프다 어제 저녁 배고파 먹은게 탈이 난듯하다
3키로 갔다 돌아오는 길 3키로는 지옥을 맛 봤다.
이제는 밤 늦게 절대 먹으면 안되겠다. 새벽 지옥이다..ㅠㅠ
우쨌든 오늘 저녁 3년만에 서울 모임 재개..반가운 얼굴들 뵈러 갈 생각에 긴장이다.

어제 저녁에는 간만에 땅고 밀롱가 즐기고 왔다.
예전에 배웠던 것들이 몸에서 기억을 좀 하는 듯..
기분좋은 땅고 음악에 땅고 몇 딴따 즐기고 나기 기분이 업되어 좋다.
좀 더 열심히 배워서 대구가서도 주말에 즐겨야 겠다.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형님 이번 일달때 신동재 열심히 달려보시죠
혹시 자봉하시나요 ?
서울 어떤 모임일지 긍금합니다
아프지마시고 365 도전^^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서울 모임은 아들 공군 입대할때 동기 아버님들 모임을 정기적으로 했어요
코로나 전에는..애들은 관심 없는데..아들 바보 아부지들은 아직도 모인다는..ㅎㅎ
일욜 신동재 런스쿨 자봉한대요..자봉 마치고 식사하고.. 이번 일단은 지부에 같이 못할 거 같네요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많이 아쉽숩니다 ㅜㅜ
자봉 너므 감사합니다 ^^
입대 동가 아버님 모임 생소하네요 ㅎㅎ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서울까지 모임도 가시네요. 피곤하시겠어요.
역시 댄스천재~~몸이 기억하는거죠~~
에전 영양에서 봤던 멋진 모습 언제 또 볼수있을까요?
낼 신동재에서 뵐게용. 식사함께 하지 못해 아쉽네용 ~
홧팅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금도 말랐던데ㅜㅜ 다이어트 넘 무리하게 하지마시고
잘 챙겨드세요~~ 건강이 우선입니다ㅎ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6월9일 지부 목달 참석자 (사진참조)
맨발 산책로 힐 트레이닝 15회
기량 A.B조 나누어 길게 짧게
속도 80-100% 짜임새 있게 운영
진짜 너무 힘들었고 모두의 거친 숨소리는 천하제일 열정남녀 였습니다
스피드 업과 근 지구력에 아주 좋은 운동 열심히해서 다가오는 가을의 전설을
쓰도록 하시죠 ^^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존찬횽님 쫀득쫀득 찹쌀떡 빰때리는 한치 맛있게 먹었습니당
여윽시 열뛰후에 단백질보충 횽님 짱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또못먹은 한치회... 역시 사람은 한치 앞을 몰라...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것이 찰떡인지 한치회인지...
한치회는 먹어볼일도 잘없엇지만
진짜 최고였습니다~♡
종찬님 감사감사 무한감사~!!
담에 또 부탁해용~~^^ ㅎㅎㅎ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5세트 마지막까지  쥐어짤며 열심히 달렸네요.
멋진 우리지부 열정남여~~~
멋진 신입한분 더 오셔서  반가웠구용.
아이스박스들고 싱싱한 한치회 주신 종찬님  진심 감사합니당.
입에서 살살 녹는 한치회~ 지금도 군침이 ㅋㅋ
감사합니다^^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리 채워니 목달 첫참여에 못가서 넘나 아쉽습니당 내일은 꼭 갑니당~~~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부상아닌 부상으로 못달리고 서있으니
힘든 훈련도 부럽기만 하네요ㅎ
빨리 나아서 함께 뛰고 싶네용~ㅜㅜㅜ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10 불금 새벽런 매달 161일런
어제 서울 모임 후 집에 기차 타고 내려오니 근 12시가 다 되었네.
부랴부랴 대충 씻고 1시 전에 잠을 잤다 보니 4시 알람에 좀 고민하다 10분후 후다닥 뛰쳐 나감
어차피 해야 할거 고민은 할게 못 된다.
오늘도 여전히 다리는 묵직하다
가볍게 5키로 조깅으로 땀만 조금 내고 마친다
주말에 보충주 좀 해야 하는데..
일욜 협회 일달은 런스쿨 자봉이라 새벽 4시런으로 땜빵하고 신동재로 가야겠다.
즐거운 주말을 위해 오늘 내려가자..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형님 조심히 내려오세요^^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
일달때 뵙겠습니다
새벽 4시런 저 자고 있을게요 161일 홧팅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낼 뵈용 새벽런 왕자님

곽도원님의 댓글

곽도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불금새벽런~ 역쉬 대단하십니다.
다리가 묵직한건 댄스때문은 아니실지 ㅋㅋㅋ
다리 마사지 잘해주세용~
홧팅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땅고는 걷는 춤이라 괜찮은디..ㅎㅎ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형님~ 신동재에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 함께하면 늘 즐거워요!! 신동재 오기전에 뛰고오신거 너무 대단함용!!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13 월요일 새벽런 매달 164일
월요일 새벽 4시 루틴으로 일어난다.
다리가 너무 단단하다. 종아리가 안 풀리네.
오늘 달리기도 빡시네..좀 기분좋은 달리기는 언제나 할런지
어제 일달 후 런스쿨 멤버들 식사하고 커피타임때 노감독님 하신 말씀
1. 페이스 메이커 일단 중단하고 훈련에 집중해라
2. 매일 달리기 재고해라.
올 가을 나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새로 플랜을 짜야 할 것 같다.
매일 달리기 일정도 마무리해야 할 듯 하다. 몸이 회복이 안 되는듯 하다
아직은 강강강으로 갈 실력이나 체력이 안 되는 듯 하다.
하나부터 찬찬히 이룰 수 있도록 준비해 봐야겠다.

월요일 아침부터 많은 고민이 생긴다.
출근하고 이런 넋두리부터..ㅎㅎ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형님 ㅜㅜ 속마음 이해합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달리기 정답이 없습니다
똑같이 훈련해도 부상 오는 사람은 옵니다
가장 중요한건 자기만의 성실 목표 열정 정신적 채력이 있어야 뭐든 이룰수 있겠지요
형님은 제가 봤을땐 이 부분에서는 전국 일등입니다
정답 없습니다 지금처럼 천천히 아님 더 천천히 달리시면 됩니다 중간 포인트 잊지마시고
계속 달리세요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뭐가 옳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재능의 차이를 인정해야 하는데 그것이 아쉽다는 느낌..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 자기 분수를 넘어가면 가랭이 째질건데
가랭이 째져버리면 더 못 뛸거 같기도 하구..ㅎㅎ
아뭏든 정신도 같이 커가야 할 듯 합니다.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에고...
무엇보다
스스로를 사랑해주고 격려해 주세요.

그대는
정말로
큰일을 해내고 있으니
칭찬하고
다독여 주세요.

가끔씩
다리를 높혀 주세요.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형님 조언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더욱 더 감사 드리고요
앞으로도 많은 채찍질 주시길 바랍니다.

박건태님의 댓글

박건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람마다 신체조건, 체력, 훈련량 기타 등 차이가 있으므로 무조건 이게 맞다고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일단 형님께서는 적게 드시고 잠 또한 푹 주무시지않아 몸에 피로가 상당하실거 같습니다. (게다가 매일 뛰시니..) 이러면 오히려 독이 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저같은 경우 최소 일주일에 2일은 무조건 쉬어요..(월/금)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잔매에 장사 없다고..피곤은 하네 좋은 조언 고마우이..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형님!! 노감독님 하시는 말씀 옆에서 같이 듣고있어서 더 와닿네요..
그말씀이 좀 와닿았어요.. 운동을 하는건지 훈련을 하는건지 명확히 해야한다는거...
무엇이든 형님의 결정을 응원합니다~!!
운동에 강도 조절은 중요한것같습니다. ^^ 우리몸은 기계가 아니니까요~~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항상 그런 말을 들을때는 충고로 받아 들이는데
막상 현실이 되면 뭐가 나한테 맞는건지 헷갈리는 이 어려움 ㅎㅎ
일단 뭐가 되었든 결정을 하나는 해야 할 듯 하네요
같이 들었으니 은혜님도 일달때 좋은 얘기 해주세요..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떤 결정을 하던 영기님 응원할께요~~^^
언제나 새벽런에 부지런한 모습은 최고였어요~
지금도 앞으로도 잘하실꺼라 믿어요~~
1등만이 최고는 아니니깐요~~멋져요~~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협회 일 달 신동재
많은 인원이 참석하셨습니다
칠곡지부 훈련코스 너무 멋쪘습니다
런 스쿨 14기 자봉도 따봉입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다가 오는 영덕대회
준비잘해서 아무 사고없이 홧팅하시죠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렇게 이쁜 사진은 언제 찍었을꼬..
신천의 마스코트 들이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힘든 산길 뛰신다고..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너무 즐거웠습니다~ 선배님들 뛰어서 급수대 지나가실때마다 마치 제가 함께 뛰는것처럼  너무 짜릿짜릿 했어요!!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어려운 코스를 완주하시고 다들 대단하세요~
다리 근육통으로 못가서 많이 아쉽네요~
퍼뜩 함께 하기를 바래봅니다ㅎ
14기 런스쿨 수강생들 응원도 넘 멋지네요~♡♡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미친업힐 멋지게 완주하시는 모습 넘 멋지고 감동 이였숩니당 사랑이 넘치는 신천지부는 감동입니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오늘 화달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오늘 새벽런을 패스해서 퇴근 하고 트랙주로 연습하고 올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새벽런 안 올리시길래 사실 무슨 일있나 했네요 ㅎㅎ
기다려 집니다 ^^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6월14일 화달 참석자 (사진참조)
오늘 하루도 행복한 화달 이였습니다
웃음꽃이 활짝폈구요 ...
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미친척 달릴려고 했는데
비가 하나도 안와서
경찰출동은 다행히 다음 기회에 ...
모두 고생하셨고 목달때 또 반갑게 달리시죠 ^^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체럭훈련 힘들지만 재밌어요~~
힘든 훈련 마치고 치맥파티까지ㅎㅎ
늘 행복가득 좋은기운 가득 받아갑니다~^^♡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부 훈련 참여할때마다 항상 웃음꽃 에너지 가뜩 충전하는 너낌입니당 오늘 화달 넘 즐거웠습니당
좋은 훈련짜주신 감독님 감사드리고 매번 영상이랑 사진 찍어주시는 은희언니는 사랑입니다 하뚜하뚜
함께하신 모든분들 감사하고 목달에 또 만나요^^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요즘은 화달 목달에 많은 훈련을 하는 걸 보니 좋네요
혼자서도 사진 보고 따라쟁이 해볼라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오늘은 비가 와서 하루종일 꿀꿀하네요
내일 목달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14 혼달 화달 매달 165일
새벽에 컨디션 안 좋아 패스하고 일찍 퇴근해서 트랙으로 바로 고고
비가 살살 오는 듯 한데 무시하고 갔다.
트랙에 도착하니 비는 다행히 그쳐 준다.
동적 스트레칭으로 잠시 다리를 풀고
계획한 400/200 인터벌 흉내를 내보기로 한다.
처음 2랩은 어느 정도 뛸수있나 체크해보고 몸이 좀 풀리길래
3번째 랩부터는 100초-60초 로 10개까지 1차로 해보았다.
뒤로 갈수록 힘은 들었는데 마지막 10개를 우짜든동 끝내고 나니
흉내는 잘 낸듯 하다
혼자서 하기는 좀 힘들지만, 주에 한번 정도 꾸준히 흉내내어 30랩까지 가보자.
400 스피드 당기는건 무리인거 같구.
마치고 2분/400미터 로 천천히 10바퀴 조깅하고 마무리.
끝나고 나오니 비가 오기 시작한다. 으스스 춥네..
주말에 먹은 거 땜에 체중이 불어 빠지지 않네
집에 와서 씻고는 저녁 스킵 바로 go to bed했다.

오늘 아침 4시 비가 딱 맞기 싫은 정도로 오네
에이..패스..헉 저녁엔 땅고 레슨인디...언제 뛰나..
점심 때 오늘은 논길 산책 대신 회산 마당 가볍게 조깅 해야겠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힘든 훈련 혼자하기 쉽지않은데
역시 대단하세요~~^^
저녁 땅고레슨도 화이팅입니다~~
살 좀 불어도 잘 챙겨드세용ㅎㅎ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뭐라도 해봐야 할 것 같아서요
변화 없이 그냥 하니 매너리즘에 빠지는 거 같구
나아지는것도 없는 거 같구..ㅎㅎ
다시 다이어트 돌입해야 할 듯 합니다. ㅎㅎ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새벽런 황태자 영기횽님 인터벌 수고하셨습니다 멋져요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진짜 황태자가 들으면 화내요..ㅠㅠ
인터벌 흉내 내니까 시간은 잘 가더라구요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좀 화나네요 ㅎㅎㅎ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역시 황태자님 화나셨네요..죄송합니다. ㅠㅠ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열정 최고 형님 그래도 옆에서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용기 가지시고 계속 이어나가시길 기원합니다
응원 합니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조금씩 변화가 있기를 기대하면서 이어나가 보겠습니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16 목요 새벽런 매달 167일
어제 땅고 초급 6주 종강 후 뒷풀이로 소주 좀 마시고
숙소까지 약 4키로 걸어서 왔더니 다리가 뭉쳤나보다
새벽에 3시 반에 일어나서 몸 좀 가다듬고 밖으로 나오니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선선하니 뛰기는 좋았다.
3키로 까지 서서히 스피드를 올려 봤는데 다리가 안 올라온다.
배도 살살 아프고 ㅎㅎ 나머지는 살살 조깅런으로 마무리
새벽에 10키로씩 뛰는게 와 이리 힘든지..ㅠㅠ
저녁엔 회사 헬스장에서 오랜만에 빌타발을 해봐야 겠다.
퇴근하고 트랙까지 가는게 귀찮을때가 있다..ㅎㅎ

오늘 저녁 목달 재미있게 하시길 바랍니다.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형님 오늘이 가면 내일은 런스쿨이고 담날은
지부 일달입니다 한주 한주 기다려지네요
그 즐거움을 위해 지금 노력중이시지요
언젠가는 화 목 일 다 함께하는 날이 오겠죠
안치환의 위하여 ^^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오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배번은 제가 가지고 있으니
화 목 일달때 챙겨 드리고
나머진 대회날 차량에서
전부 전달하겠습니다
오늘도 웃음 꽃 피는 사랑이 넘치는
신천지부 목달이였습니다 ^^

점점 인원이 늘고 있습니다
회원 수 100명 도전 ^^ 꿈은 이루어진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요즘 화달 목달이 늘 부럽습니다.
일달 보다 훨씬 참석자도 많고요..
늘 부럽습니다.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함께여서 행복한 목달이였습니다^^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보기만해도 비타민충전
오늘 비타500광고 찍다 목달 오신 손은희 재무님!!
항상 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당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천식횽님 비타500 감사합니다 하뚜하뚜 덕분에 피로가 싹 다음주까지 상쾌할꺼같아용^^!

박건태님의 댓글

박건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비타500 감사합니다. 고된 훈련을 마치고 마시니 생명수처럼 느껴졌습니다. ㅎ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17 금요일 런 매달 168일
어제 헬스장 빡런으로 새벽에 4시 알람 끄고 다시 눈 감음..ㅠㅠ
출근해서 회사 마당 30분 런 어휴 그것도 땀이 나네..씻을 수도 없는데..
오전 근무 마치고 바로 논길로 go out..
그나마 바람이 살살 부네요..
이번 주말엔 장거리주로 거리주 좀 늘여야 겠네요
지난 주말에 많이 뛰지를 못해서..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새벽런 황태자님 홧팅홧팅입니다 장거리주 대회페이스로 지방컷트 스피드업 레고레고!!^^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18~20 매달 171일
6/18 토요일 토요 런스쿨
런 스쿨 장소가 야구장 계단치기란다. 월보를 안 가니 새벽에 미리 숙제를 하는 수 밖에
4시에 집을 나서서 대봉교 쪽으로 2키로 워밍업
김광석 도로를 지나 신천에서 왼쪽으로 갈까 오른쪽으로 갈까.
가자 왼쪽으로 .. 신나게 달리는데 10키로 뛰고 나니 온몸이 땀 범벅 물도 없고 기력 탈진
왜 새벽이 이렇게 덥내구요..
억지로 10키로 계속 가자..노곡교까지..돌아오는 10키로는 거의 지옥 길..
끝나고 런 스쿨 가서 또 탈탈 털리고..휴..

6/19 일요일 지부 일달
마라닉 대경 첫 정기모임이라 가까 했는데 늦잠도 잤고 그래도 지부일달은 일주일에 하루인데
놓칠 수 없지..
간만에 앞산 자락길..모이니까 호카 텍톤 X 전시장..ㅎㅎ 토요일 갔다 이놈의 크나만 발 때문에
여자 235 신으라는 점원말에 마눌님 가자..ㅎㅎ 채원님 이름 대면 10% 할인 급 당김..
이번 주말 다시 가야겠다.
앞산 트런 다시 탈탈 털림..지아님, 천식님 덕분에 겨우 복귀
앞산 매점에서 구세주 감독님 G80에 땀 바지로 민폐 끼치며 복귀 죄송합니다.

22. 6.20 월요일 새벽 4시 핸드폰 알람이 잠을 깨운다. 무슨 소리인지 비몽사몽에
일어나서 옷 주섬 주섬 갈아입고 나오지 시원하니 좋네..
다리는 깡깡 얼었다. 겨우 녹여가면 조금씩 속도를 붙여가며 뛰는데
새벽 4시 반에 땀이 온몸에 범벅..3일째 땀을 엄청 흘리고 다니네..

땀도 많이 흘린 주말이고 즐거운 훈련에 지부 일달 맛난 화채에 한치회, 국밥
너무너무 고마운 신천식구님들..이래서 살맛나는 거 같네요..
근데 왜 몸무게는 안 빠지냐고요..ㅠㅠ 이번주도 또 체중계와 전쟁입니다. ㅎㅎ

근디 오늘부터 장마 시작이라던데..우중주도 또 준비해야하네요..
내일 치맥 파티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박건태님의 댓글

박건태 댓글의 댓글 작성일

텍톤...현 트런화중에서 제일 비싼 만큼 좋은가보네요 ㅎㅎ..
안그래도 저는 일요일 강정보에서 뛰었는데 와..습도가 장난이 아니더군요..느리게 뛰었는데도 중간 퍼져서 걷뛰로 겨우 복귀...복귀하면서 트런하시는 선배님들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호카로 가야하나요 ? ㅎㅎ
집에 신발만 ㅎㅎㅎ
신발장에 잔득 ^^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번 주 위 바이크로 고고..ㅎㅎ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6월 19일 지부 일달 참석자 (사진참조)
임휴사 앞산 파트렉 역 20키로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재무님 수박 및 각종 과일 화채 너무나 시원하고 맛났습니다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치고 소고기 국밥
종찬 형님의 한치 회 막걸리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행운을 항상 평생 이어지길 바랍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신천지부인걸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덕분입니다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은희언니는 사랑입니다 넘모 션하고 갈증해소에 직빵인 수박화채 3드릇 뚝짝했습니당
세상에사 젤 맛있는 화채였어요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종찬횽님 쫀득이 한치회 잘먹었습니당
소고기국밥도 맛난게 먹었어요^^!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6월21일 화달 참석자 (사진참조)
맨발 산책로 법장사 공룡공원 맨발산책로
킹코스 3회전
빌드업주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은 부산대회 단체 상금으로
유소연 님 60계치킨과 시원한 맥주 대접했습니다
이순우 님 청도에서 직접 기르고 직접 수확하신 자두도
감사합니다
다들 감사한 마음으로 사랑으로 보담아요 ♥
푹 쉬세요 ^^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것까지 많이 드셨지예..부럽습니다. 시원한 치맥 파티.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꿀자두 넘 맛있었습니당 순우횽님 감사드립니다❤️❤️❤️❤️❤️
60계칙힌 넘모 좋아하는데 식단중이라 눈으로 먹었습니당❤️❤️❤️❤️❤️

이나리님의 댓글

이나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부산대회 신천지부 에이스팀 단체4등 상금으로 집행부에 꼬꺼양말과 칙힌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집행부 양말선물까지~~ 찐 감동이네요ㅜ 감사감사♡♡♡♡♡♡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순우회장님 직접 농사지은 귀한 자주 넘감사합니다~
부산 단체대회 1등 시상금으로 치맥파티ㅎㅎ
넘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21 화요 저녁런 매달 172일
새벽런 또 패스..
점심 때 논길을 살짜기 뛰다가 죽을뻔..
날씨 장난 아닙니다. 건강 조심들 하세요

퇴근 후 자동차 선배 만나 또 포식
2일 연달아 저녁 포식에 소주..살이 푹푹 찌는 소리가 들립니다
큰일 났습니다.
퇴근해서 술도 깰겸 장재천으로 나갔습니다
가는 길에 온 동네 술판이 신이 났네요
코로나는 완전 종식 맞나요?
시원하게 뛰었는데 왕복 7키로 마치고 나니
땀비가 헉..소나기 처럼 쏟아내리네요
더우니 빨리 뛰어지지도 않고 힘만 들고..에라이..참..
무념 무상으로 그냥 땀흘리는 activity라고 생각하고 해야 할 듯 ㅎㅎ
밤에 뛰니까 잠은 잘 오는 듯 합니다.
새벽에 일어나질 못하네요..ㅎㅎ
6.22 수요일 새벽도 못 뛰고 출근..
큰일이네 오늘 저녁에 뛸 시간이 ㅠㅠ 우짜든동 맹글어 뛰고 자야겠네요 오늘 내로..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형님 논두렁 달리시면 안됩니다 ㅎㅎㅎ
일달때 뵈어용 ^^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22 수요저녁 런 ~ 22. 6. 23 목요 새벽런 매달 174일
매달 174일 오늘 새벽에 끝냈다.
어제도 새벽에 못 뛰어서 저녁에 땅고 수업도 있고 언제 뛰어야 하나 고민하다
수업 마치고 밀롱가 몇 딴따 놀다가 10시 덜 되어 도망 나와 (놀면 11시 넘을 듯)
집에 와서 바로 뛰로 나감.
밤인데 여전히 동네에 술판..ㅎㅎ 거기서 혼자 짧은 반바지에 뛰는 미친놈..
쪽팔려서 바로 지하 장재천으로 쏙...
밤인데도 덥군요
거기다 땀이 나니 모기가 공격..ㅠㅠ

잠시 자고 오늘 4시에는 다행히 눈을 뜨고 일어날 수 있었다.
오늘 새벽은 좀 선선해서 뛰기 좋다 했는데 여전히 3키로쯤 지나니 땀범벅이 되네
그래도 며칠 새벽런 못해 찜찜했는데 오늘 밤에 장마비 예고도 있고 해서
새벽에 꼭 뛰어야지 하는 맘으로 잤는데 목적 달성해서 기분이 좋게 시작한다.

오늘 밤에 장마비 많이 온다는데 목달 안 될라나요
아님 장암사 다리 밑이라는 좋은 곳이 있으니 거기서 질주 연습 하면 신나겠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장암사 다리 밑은 정말 최고의 비 안맞고 달리는 자연적인 코스
^^
이번 일달은 가창댐입니다
새벽에 비가 많이 왔는데 물이 쫌 찼을라나요 ^^
가뭄이 심하다고 하는데 일단 단비는 확실할듯봅니다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6월23일 목달 참석자 (사진참조)
맨발 산책로 입구에서 끝자락까지 1키로
인터벌 10회 무자비하게 덥고 ㅜㅜ
지금 이시기는 본인이 열심히 뛴다곤하는데 기록은 안나오고
힘은 더 들고 호흡도 인되고 다리도 무겁고
이런 시기입니다
분명히 실력은 쌓여가고 있으니 찬찬히 화 목 일달에 집중하시면
참 좋지 싶네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모두 고생하셨고 일달때 뵙겠습니다
담주 영덕 즐거운 마라톤 여행 떠나요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렇게 같이 훈련하고 연습하면 재미있겠다.
혼자 맨날 뺑뺑이 뭐 하는 건지..ㅎㅎ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24 금요 새벽런 매달 175일
어제 밤에 비가 억수같이 내려 오늘 우중런 예상했는데
다행히 4시 창밖을 보니 보슬비가 내리네 앗싸
후다닥 준비해서 유투브 음악 켜고 시작..
비가 오니 신발은 버려도 되는 쿠션화를 신고 뛰었다
다리는 여전히 묵직하고 속도는 여전히 나지를 않는다
왼발이 뒤에서 볼때 병신이 되는걸 잡아야 하는데 잘 안된다
계속 신경 쓴다고 하는데 나아갈때 왼쪽 다리가 휘어지는 게 느껴질 정도다.
영덕 대회 기록보다는 최소한 호흡을 이기고 바른 자세로 질주하는 걸 택해야 겠다
이래 맨날 찔끔찔끔 뛰어서 10k 질주는 못할 듯..
내일 모레 주말에 남은 거리 보충해보자.
내일 런 스쿨은 언덕 훈련 또 다리 터지겠군. ㅎㅎ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언덕 훈련 많이 힘드셨죠 ^^
혼자하기엔 재미도 없고 힘들고 정신력이 허락하지 않는 훈련
다 함께하면 할수 있는 훈련이지요
고생하셨고 앞으로 장마 대비 계획수립이 필요합니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혼자 훈련 힘드시죠? ㅜㅜ그래도 일달에 함께하니 힘내세요~
멀리서지만 지부회원 모두 항상 응원합니당~^^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6월26일 일달 참석자(사진참조)
오늘 일달은 장암사 출발 가창댐 지나 미술관 턴 코스 약 18키로
날씨가 그래 덥지 않고 습도도 높지도 않고 원만하게 달렸습니다
가창 댐 코스는 서늘한 그늘과 차가운 바람이 살살부는게 참좋습니다
이번주 영덕 대회가 있습니다
오랜만에 대회 너무 기대됩니다
모두 물 많이 드시고 대비 확실히 하시죠
만나면 반갑고 헤이지면 아쉽고 그런 마음입니다
모두의 덕분입니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대회전주라 많은 분들이 나오셨네요~~
인원이 많은 만큼 훈련도 역시 더 즐거운듯 합니다~
오늘은 구름도 바람도 적당해서
달리기 좋은 날이였네요~ 좀 덥긴했지만 ㅎㅎㅎ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행복 에너지 가득 받아왔습니당ㅎ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늘 평일 화달 목달 많은 분들 사진 보다가
엄청 많은 일달 식구 기분 좋았습니다.
이번 주 영덕 즐거운 시간 갖기를 바랍니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27 월요 새벽런 매달 178일
벌써 6월도 다 저물어 가는군요
월요일 새벽 4시 여전히 조용한 곳을 뛰러 나가봅니다.
요즘 들어 새벽 4시에도 사람들이 일찍 다니네요
술 먹고 울고 있는 처자도 있고, 일찌기 출근하시는 분들도 있고
오늘은 우중런을 기대하고 나갔는데 엄청 덥기만 하고
5키고 신나게 뛰고 1키로 마무리 하면서 자세 한번 가다듬어 보고
마무리 했네요
다 마치고 나니 빗 방울이 조금씩 내리는데 퍼붓지는 않네요
내일은 우중런 할려는지..

경주 동아 신청이 오늘 10시부터 시작하네요
경주와 춘천이 연속 주 일요일이라 둘 중에 하나만 선택을 해야하네요
올해도 춘천은 힘들겠네요..
그래도 촌놈이 경주는 가야겠죠.. 첫 풀을 뛰게 한 곳인데..
6월 마지막주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세 메이저 다 조지러가시죠 ^^
할수있습니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28 화요 혼런 트랙점검주 매달 179일
대구 지부에서 월보 25랩 훈련주 한다고 해서
혼자 저녁 회식 일찍 도망 나와 보조경기장으로 고고
가면서 2키로 살살 조깅하면서 몸을 풀려고 했는데 천근만근이다
트랙 도착 후 천천히 2랩 정도 돌고 120초 페이스 안쪽으로 해볼라고
뛰어 봤다.
20랩에서 덥고 배 아프고 총체적 문제..
25랩 하시는 분들 그것도 엄청난 페이스로..부럽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심폐능력하고 주력하고..
영덕 10키로 점검주로 생각하고 연습했는데
아직은 실력이 많이 부족한 듯 합니다.ㅠㅠ
놀다 와야겠습니다. ㅎㅎㅎ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ㅎㅎ
마라톤은
정말 정직한 운동입니다.

결코
요행이나 비법은 없습니다.

님이
흘린 땀방울과
쌓인 훈련량이
가을의 전설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늘 스스로를 챙기어
부상을 조심해야 하며
절대 기분대로 들이되면 안됩니다.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형님 아닙니다 ^^
지금은 어느 누구나 페이스 거리 멘탈 등
다 어려운 시기에요
하지만 몸에는 반응을 보일겁니다
축척되고 있어요 힘냐세요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6월 28일 화달 참석자 (사진참조)
월드컵 보조 경기장 25랩 측정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이 번주 영덕 아시죠 즐겁게 행벅하게 조지고 오시죠
돌격앞으로 ^^

박건태님의 댓글

박건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마지막에 이슬비처럼 비가 잠깐 왔는데 오히려 열을 식혀줘서 더 좋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얼음물, 수박, 박카스 등 찬조해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22.6.29 수요 폭우런 매달 180일
저녁 모임 후 버스 타고 가는 내내 비가 억수같이 내린다
원룸에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으면서 창밖을 보니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다.
이렇게 매일 달리기 종료인가보다.
그러나 도저히 안 될따 싶어 짧게라도 비속을 뚫고 뛰어보자 싶어
신발도 버릴 수 있는 걸 신고 내띠섰다.
비가 억수같이 내린다.
아 몰라..모자라도 쓰고 일단 뛰어본다.
장재천으로 내려갔다. 평소 바닥이던 내천이 범람 위기다
조금 내려가다보니 바닥도 뻘이 되어 있고 무서웠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바꾸해서 도로로 나왔다.
머리가 아플 정도로 비가 때리네..동네 두 바퀴 돌고 3키로 찍고는
설설 마무리 하고 집으로 골인
비가 너무 무서울 정도로 내려서 도저히 겁이 나서 뛰기가 힘들었네
올초에 한번씩 우중런 할때는 괜찮았는데
역시 장마비는 무서웠다. 한번씩 심심할까봐 번개도 쳐주고..ㅎㅎ
그래도 180일 연명했다.
일단 200일은 채워보자..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일단 365일 가시죠
약한 모습 안됩니다
홧팅 !!!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365 무리일듯..ㅎㅎ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지부 6월 마지막 목달 참석자 (사진참조)
영덕 대회 전 마지막 마무리 숨트기
가창교 댕겨오기
갈댄 찬찬히 올댄 빨리 ㅎㅎ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새로운 7월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공지사항 목록

Total 13,84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대구마라톤클럽은 1999년 7월7일 대구지역 최초로 결성된 마라톤클럽입니다.
2001년 1월1일 달구네(달리기를 좋아하는 대구네티즌)에서 대구마라톤클럽으로 클럽명이 변경되었습니다.
2012년 6월4일 사단법인 대구마라톤협회로 재창단 되었습니다.
[42659]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50길 23 (두류동 선빌파크타운 7호)
Copyright © 2016 대구마라톤협회 All rights reserved.    홈제작 www.fivet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