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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 최강 달성지부 1월 훈련공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우광호 작성일23-12-31 14:27 조회1,770회 댓글65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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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월 달리기공지 ☜
요일 훈련장소 훈련내용 물당번
1월 1일 노곡교 신년해맞이행사  
2일 명곡운동장 마비정조깅 지부물당
4일 명곡운동장 용문사지속주 전경*
7일 명곡운동장

까치봉->기내미제->

용문사->마비정 : 18Km

 
9일 명곡운동장 마비정조깅 우광*
11일 명곡운동장 용문사지속주 임경*
14일 명곡운동장

까치봉->기내미제->

용문사->마비정 : 18Km

 
16일 명곡운동장 마비정조깅 전백*
18일 명곡운동장 용문사지속주 지부물당
21일 추후공지 협회일달(half)  
23일 명곡운동장 마비정조깅 성정*
26일 명곡운동장 용문사지속주 김경*
28일 사문진교 주차장 자전거 도로 하프주  
30일 명곡운동장 마비정조깅 전미*

★ 2024년 협회행사 행사안내참조.

★ 2024년 1월 훈련계획 및 물당번(물당번은 상황에 따라 변경가능)


☞ 대회참가 신청현황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일         시  2024년 2월 25일 일요일 오전10:00
 장         소  밀양종합운동장
 대 회 종 목  하프 / 10키로 / 5km
 접 수 기 간  01월 10일(수요일)
 참   가   비   하프 - 40,000원, 10km - 30,000원, 5km - 20,000원.
 기   념   품  준비중
 문        의  총무, 감독
 신 청 방 법  협회홈페이지 단체로 일괄접수
 입 금 계 좌  대구은행 508-13-848398-2 전미*

 하프 12명  허노*,이권*,유덕*,남명*,우광*,차춘*,황시*,김덕*,임경*,김효균,송정*(패트롤),신경*
10Km 12명  이경*,박병*,전미*,김옥*,전희*,장대*,전경*,이태*,이남*,이종*,정송*,성정*
5Km 2명  정영*,최윤*


☞ 2024년 협회, 지부회비 안내

 협 회 회 비
(연 회 비)
 대구은행 504-10-124218-6 (사)대구마라톤협회
 연회비 : 9만원
 신규회원
  1~6월 가입시 90,000원
  7~12월 가입시 50,000원
 입금시 ☞ 지부 입금자 예(달성 홍길동)
지 부 회 비  연간납부  기존, 신입회원 : 10만원 (부부회원 18만원)
 월  납 부  1만원
 입금계좌  대구은행 508-13-848398-2 전미*

[2024년도 협회비 납부 안내]

2024년 협회비를 이사회 의결을 통해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기존70세이상 39세이하 협회비 면제는 2023년 한시적 적용으로 

2024년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 납부 기한 : 2월 28일

■ 회비납부 방법 

    - 회비 송금시 지부,성명 기재해서 보내시면 됩니다.

    ★협회비는 지부에서 일괄 납부 금지

    ★아래 예시와 같이 개인이 보내셔야 합니다.

       예시) 월성 홍길동


☞ 즐겁고 행복한 달성지부 가입안내

 지 부  010-8346-0358
 감     독 010-6513-3812
 총     무 010-2509-8868


댓글목록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언제나  건강이 일순위 입니다
행복은 덩달아 따라 온다고
합니다
앞으로 맞이한 청룡해 원하시는
목표한 모두 달성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부장 이권호 올림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우광호 총무님 첫공지  축하드립니다
첫페지 일출처럼 ㅡㅡㅡ
24년12월 31일 까지 ~~
시작이 2/1 입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강성욱님의 댓글

강성욱 작성일

우광호 총무님 지부 첫공지 잘하셨네요
24년 한해도 수고 해주세요

우광호님의 댓글

우광호 작성일

2024년 협회신년기원제&해맞이 참석하신분(존칭생략)
강성욱,전미영,김옥순,허노일,이권호,
남명호,우광호.
2024년 첫날부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늘 즐거운 한해되시길 기원합니다.

허노일 님의 댓글

허노일 작성일

우광호총무님 새해 첫공지 깔끔하게 잘올리셨네요,
올한해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첫날아침 협회행사후 떡국을 두그릇이나 먹었습니다.
마치고 파스구찌에서의 2차 커피타임도 즐거웠습니다.
올한해 집행부맏으신분들 열심히 해보입시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우광호 총무님  첫 공지글 멋진데여..
깔끔하고 스피드있고.... 또... 나무랄때가 없고...
참 잘하시네요..
홧팅 입니데이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새해 첫날부터 신입회원 가입도 하시고
좋은 소식입니다
협회 기원제/해맞이 달리기 참석하신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도 구름속에 밝아오른 눈부신 태양도보고
회원분들과 담소도  나누고 즐건 하루였습니다

우광호님의 댓글

우광호 작성일

24년 첫 화달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덕담을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올한해 건강하고 즐겁게 자주자주 뵙길 희망합니다.
1월 2일 화달참석분(존칭생략)
강성욱,이종열,성정임,유덕계,전미영,
박병곤,이경자,김옥순,송정화,최윤성,
조택래,허노일,이권호,김오순,차춘호,
전희순,오창세,김위숙,황시성,남명호,
이인구,김효균,전경준,우광호,임경재,
김덕수 이상 26명 참석
오늘 지부물당으로 전미영재무님의 오뎅탕, 송정화코치님의 김치전, 음료수, 귤, 바나나등 너무 맛나게 먹었습니다. 감사드리고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국민학교 6 학년1반 졸업식 사진입니다
24년 첫화달 지부화달 많은분이 나오셔 분위가
최고입니다 운동도 잘하고 지부물당 준비해주신
전미영재무님 송정아코치님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전년도 집행부 이경우지부장님 최영국총무님 이경자재무님
정말 수고하셔습니다
이제 마음편히 나오셔 운동만 하시길 바랍니다

강성욱님의 댓글

강성욱 작성일

첫 화달 왁자지껄 시끌벅적 신이 났습니다
코로나 이전의 모습이었네요
24년 올한해 주욱 이렇게 가보입시더 ㅎㅎ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작성일

달성지부  첫 화달...
참석하신님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첫물당하신 지부임원님들  감사합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재무님 말씀에  힘입어서
올해는  열심히  걷다가  걷다가  지치면  한번 뛰어 볼렵니다.
지부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달 하세요...

우광호님의 댓글

우광호 작성일

날씨가 쌀쌀함에도 많은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월 4일 목달참석분(존칭생략)
강성욱,이종열,유덕계,김경란,전미영,
이경자,김옥순,송정화,허노일,이권호,
차춘호,황시성,남명호,이인구,김효균,
전경준,우광호,임경재,김덕수이상 19명 참석
오늘 전경준님물당으로 음료수,바나나,떡등 푸짐히 잘먹었습니다.
특히 생강차 식지 않게 단단히 준비해 오셔서 쌀쌀한 날씨에 잘 마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전경준님 정성껏 준비하신 먹거리 잘묵어
습니다
추운날씨에 목달참석하여 건강을 위해
달리신분 수고하셨습니다

강성욱님의 댓글

강성욱 작성일

오랜만에 회원님들과 함께 가보는 마비정길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스했습니다

우광호님의 댓글

우광호 작성일

24년 일달행사에 신입2분과 함께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1월 7일 일달참석분(존칭생략)
강성욱,이종열,성정임,김경란,전미영,
김옥순,최윤성,허노일,이권호,차춘호,
전희순,정송권,신경석,황시성,남명호,
이인구,우광호,임경재,김수희,여이숙
이상 20명 참석
재무님 이른아침에도 따뜻한차, 바나나, 음료수등을 준비해 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감독님 회원분들 훈련을 독려 하시면서 급수대까지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부장님 24년 첫 일달 갈비탕 너무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일달 사진 보니  참 좋네요...
예전 같았으면  무조건 참석해서  함께 했을텐데
요즘은  그렇지가 못해서
안타깝고 죄송할따름이네요...

강성욱님의 댓글

강성욱 작성일

추운날씨에 함께하신 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새로 오신 두분 격하게 환영합니다
사시는곳이 저와 한 동네라고 하시니 더욱 반갑네요ㅎㅎ

지부장님,총무님 식사와 차 잘먹고 잘마셨습니다
지부를 위해 봉사하는 자리인데~~
미안한 맘이 커집니다

이른 아침부터 간식 준비하신 재무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김옥순님의 댓글

김옥순 작성일

일달 날씨 가 엄청 춥다고 했는데 별로 안 춥고 뛰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지부장님 아침 식사 갈비탕 울 총무님 투썸에서  커피 잘 마셨어요.
요즘 회원님들 건강 챙기기에 참석을 많이해서 운동 할 맛 납니다.
달성지부  화이팅~~~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지부 첫일달 날씨도 추운데 많은 회원분들분께
나오셔  분위기 좋케운동햇습니다
허노일감독님 급수까지 손수하시고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까치봉~ 기내미재~마비정삼거리 약13,5키로
잘달려습니다

우광호님의 댓글

우광호 작성일

눈도 다 녹일정도의 기세등등한 달성지부 목달이었습니다
1월 9일 화달참석분(존칭생략)
강성욱,이종열,이경자,허노일,이권호,
김오순,차춘호,전희순,황시성,남명호,
이인구,김효균,전경준,우광호,임경재,
김덕수,김수희,여이숙 이상 18명 참석
재무님 덕분에 몸 녹일 수 있도록 따뜻한 둥글레차, 가래떡 맛나게 먹었습니다.
함박눈이 내리네요. 안전하게 귀가 하셨는지요?
내일 운전 조심들하시고, 눈길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다니세요^^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운동끝나고 집에 귀하할때까지 눈비가 조금와서
다행입니다
저도 운동장에 늦께도착해서 2키로정도 뛰엇습니다
우광호 총무님 물당 수고하셨습니다
허노일감독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허노일 님의 댓글

허노일 작성일

춥지도않고 달리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마비정 벽화마을로 올라갈수록 진눈개비는 더날리고
가로등에 비취지는 진눈개비를 벗삼아
남명호님과 기분좋게 달렸습니다.
물당번하신 총무님 따뜻한 둥글레차에 가래떡
그리고 마칠때는 찹쌀모찌에 시루떡,두유까지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작성일

모처럼  눈오는  화달....
정말 오랫만에  함박눈이 내렸네요...
화달 참석해서  달리신님, 걸으신님 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저는 희순이랑 수희언니랑 걸었습니다.
처음 뵌 수희언니,이숙님 반가웠습니다.
오래오래 부상없이 즐달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치고 물당하신 우총무님...수고 엄청 많이 하셨습니다.
준비하신
따뜻한 차랑 떡이랑 음료, 바나나등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작성일

화달 마치고
천내천으로  눈을 맞으며 혼자  산책하듯이 
걸어서 집으로 향했습니다.
이렇게  함박눈이 많이 와서  센치해지기는 처음이었습니다.
마냥 어린아이처럼 신나고  좋았습니다.
눈오는 모습을 찰칵해서 친구에게  또 딸아이에게  보냈습니다.
마냥 혼자 신이 났습니다.
혼자 동화에 빠져서  걷다보니 울아파트 앞이었습니다.
현관입구에서  밖으로 뛰어오는 울서방님이  눈앞에  보였습니다.
그래서 장난기가  발동되어  안아달라는씩으로 양팔을 벌려서 
불렀습니다.
그랬더니 마누라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인지  아님 진짜로 사랑해서인지
누군가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꼭  안아주고  일보러 다시 뛰어 갔네요...
저의 러브는 여기까지....ㅎㅎㅎ 
다시
집안으로 들어 와서
주무시는 시어머님을  깨워서
눈온다고 밖으로 가서 구경 하자면서
억지로 반 자발적 반...
며느리 손에 이끌려서  눈구경하신 울어머님
요즘 눈보기 힘든데  하시면서  좋아라 하십니다.
술도 안 먹었는데  왠지 술취해서 하는 행동처럼
함박눈오는날  첫경험이었습니다.
오늘도, 님들 운전 조심하시고 열근하세요...

우광호님의 댓글

우광호 작성일

오늘도 달성지부에 새로운분이 오시고, 용천교에서 회원님들의 열기 가득한 모습을 뵈니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1월 11일 목달참석분(존칭생략)
성정임,김경란,전미영,박병곤,이경자,
송정화,최윤성,허노일,이권호,배진현,
김오순,남명호,이인구,김효균,전경준,
우광호,임경재,김덕수,김수희,여이숙,
박상호 이상 21명 참석
오늘 임경재님물당으로 음료수,바나나,호두과자,딸기,통닭 너무 푸짐하게 준비해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두다리를  공중 부양해서  하는 운동을 일주일 강제 접어버리고
걷기만으로  한 일주일을 버텨보니...
일상 생활중에  내 몸속에서 나사가 빠진듯한  느낌을 받은
참 오랜만에 느끼는 큰 깨달음 같은 봄바람 이었다.
목요달리기에서
마비정을  돌지 않고 길 밝은 용문사 언덕을 지부 회 원을  뒷 꽁무니를  따라갔지만,,
숨가쁜 호흡과  발소리는 오랜만에 느껴보는 또 봄향기처럼  황홀했다.
달리기가  천직이 아니고 운동이 전부가 아닌데..
달리기 안하고 운동을 등한시  해보니,..
내 몸에  가시가 돗아난다.
오늘하루도 감사한  마음으로..

허노일 님의 댓글

허노일 작성일

오랜만에 앞조에 붙어서 달려보니
용문사삼거리부터 시작되는 긴언덕은 도저히.........
내려오는 선두조에 붙어서 마비정으로해서 내려오는데
급경사 내리막을 천천히 달리라고했는데도 불구하고
김덕수님 너무 빨리 내달리네요.
덕분에 저도 덩달아 그냥 쭈~욱~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작성일

목달 참석하신님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저는 할일이 있어서
운동장 도착하니 8시20분 이었습니다.
화달과 목달에는  어지간하면  건강을 위해서
참석해서  혼자라도  걸을려고  합니다
물당하신 임경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준비하신 여러가지  먹거리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꽉짜여진 우리의 삶속에 일터와 가족분들과
함께 생활하기도 벅찬데 시간내어 일주일에
세번씩이나 가까운거리부터 멀거리 테크노 고령 비산동에서
지부일달 참석하여 달성 아지트 까치봉 기내미재 마비정 용문사
함께 열씨미 달려습니다
훈련끝나고 감독님이 준비하신 오뎅탕 최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재문님 일달준비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우광호님의 댓글

우광호 작성일

2024년 1월도 벌써 중순입니다. 아직 아침날씨는 쌀쌀하지만, 달성지부 열기는 그 어느때보다 열기가 가득합니다.
아침 일찍 일달에 참석해 주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1월 14일 일달참석분(존칭생략)
강성욱,유덕계,김경란,전미영,박병곤,
이경자,김옥순,송정화,최윤성,허노일,
이권호,김오순,차춘호,정송권,황시성,
남명호,정영숙,이인구,우광호,임경재,
김수희,여이숙,박상호 이상 23명 참석
감독님과 재무님 덕분에 음료와 다과, 압권이었던 따뜻한 오뎅탕에 라면까지 멋진 아침이었습니다.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감사한 마음으로 따뜻힙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진 보니깐
참 좋네요...
정말 작품사진 같네요...
근데,저만
세월의 흐름을  너무 잘 느낄수가  있네요...
제가 너무 늙었버렸네요....ㅠㅠ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박상호님  혼자  까치봉 날았네요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강성욱님의 댓글

강성욱 작성일

우광호 총무님 사진 편집 기술 좋은데요
좀 배워야 겠습니다 ㅎㅎ
추운날씨에 일달에 함께하신 회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들 입을 즐겁게 해주신 감독님&재무님 오뎅탕 최고였습니다 ㅎㅎ

허노일 님의 댓글

허노일 작성일

오늘 지부일달에도 많은분들이 나오셨습니다.
기내미재가는 산길은 아직 응달에는 눈이녹질않았네요.
그래도 조심조심 무사히 각자 기량에 맞게 무사완주하였습니다.
어제저녁부터 갑자기 어묵탕 준비하신 재무님 수고했어요.
덕분에 달린후 바로 회원분들의 피로를 화~악~ 풀어주었네요.
이른시간에 참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의인사 드립니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일달에는  어묵탕 때문에 조금만 더 조금 만 더.... 이카다가 골반이 다 우리~ 햇스..
까치봉 임도길에 흰눈에 아직도 녹지 않고  있는 줄은 진짜 몰랐는데..
흰눈 길을  달릴 때 얼마나 뽀드득했을까 생각하니...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자꾸나네요
일달에는  달린후에는 으례히 식당으로  직행하는데.. 오댕탕을  끓이고  커피를 태우고...
참  가족같은  느낌이 들엇습니다.
지부장님 이하 집행부님들게  감사함  전합니다.
수고하셧습니다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작성일

엄청  오랫만에
일달 참석해서
좋은님들과 잘걷고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산에 올라갈때는 눈도보고 여러경치보고
신나게 잘올라갔는데
내려올때는 경사도 심하고 미끄러운곳도 있어서 엄청 힘들고 조심스러웠는데
함께 손잡아준 정송권님덕분에 편안히 내리막길 잘내려 올수 있었습니다
정송권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
함께 해 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

그리고,
허감독님과
미영언니표 어묵탕
엄청 맛났습니다
두분의 정성과맘이 참
감사했습니다 ~^^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화달이야기
전백경님 물당하는 날,,날씨는  뛰기에 딱 좋은 것 같았는데..
패딩만 벗느마  몸이 오그라 들고...

달성지부는 요새 모였다 하면 그냥 20명 넘습니다.
운동장에 조금 일찍 도착하니 경재님이랑 덕수친구가  사이좋게  운동장을 뺑뺑뺑...
요즘 달성 군불은 두 친구가  막 데우고 있습니다. 정말 보기에 좋아 동기부여가 올라옵니다.
저는  감독님 앤드, 오랜만에 나온 위숙언니캉. 걷다가 토스받고..스트래칭후 또  뚜벅뿌벅걸어서 겨우 5키로를 채웠습니다.
달린 후ㅡ에  두마리치킨... 끝내줬습니다
입안에 드가자 말자 녹어버리는  닭 날개에 붙은 살찜...
저는  뼈까지 아작을 내고 씹어뿌렷습니다.기가찰정도로,,,뱃속에  거지가 만 명은 있는것 같아요.ㅠㅠ
달려야 달리기 이야기를 적을낀데... 걸어뿡게... 약간 덜  흥분되네요.
먹는 이야기만 적어뿌심다.
목요일에는 띠보까 싶습니다.
오늘도  홧팅!!

허노일 님의 댓글

허노일 작성일

전백경님 물당수고했어요.
젊은사람이 나이많은분들 좋아하실거라고 준비하는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공식훈련이 없는 수요일에 일하기전 개인적으로
운동을하고 일을하냐 갈등속에 대충 운동복입고
용문사 조깅하러 나갑니다
5년전까지만 해도 까치봉 수목원 용문사 마비정
올렛길 맘대로 젓고 다녀는데 ~~
요즘은 경재님덕수님 청백마처럼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지부에 힘을주고 있습니다~~~
일취월장 하시길 바랍니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비오다 말다한 수요일 달리기
비온다고 지부 수달번개 취소가 되어 뿟는데..
멀리있는 친구가 달리자캐서...
비오는데... 이카니까
비오마 우산, 안오마 띠고... 이캐가 나가보니..
6시30분에는 비가 왔다. 분명히
딱 3분 지나니 비가 그치는데.,.
비오마  막바로 우산쓰야 되니.. 운동장에 실실띠자 카니까....
비안온다... 나가자.. 내보다 나이도 많고 주력도 좋코 해서.. 실실 애궁에궁 하면서 따라 나갔는데..
비가 안오고.  ㅉㄹㅃ ㅠㅠ
조금 달려보니  몸이 올라오는지 앞에 가시오.. 나는  화장실 들러따 가리라..하고 보냈다...
이말 함과 동시에......
그녀는 뒤따라온네이.. 이카면서.. 뺑~~ 하고 시야에서  사라지고.
나는 얼마나 다행인지.. 천천히 걷다가 뛰다가 해서  용천1교 입구를 접수햇다.
비가 내린다.. 또 안온다..
그런데.. 또 소변이  마렵다. 비가와서 소변이 마려운가..
무섭고  떨리는데... 이놈의 주력이 좋은 녀자는 그림자도 안보이고..나는 겁이 나지만,,볼일은 봐야겟고,, 내려오면서 어둡고 껌껌한 곳만 찾았는데..
거기는  용천교서 조금 내려오다보면  고양이 집근처가  딱 안성마춤의  자리가 있었다.
가로등이 없는곳,,,
앞뒤로 살피고 볼이 급하게 보고 일어 서는데.. 바로옆에서 고양이가.,,이렇게 울엇다.
정야옹 정야옹~~~..그말인 즉슨... 내집앞에서  볼잉보지마세용,,,,이렇게 들렸다..ㅠㅠ
겁에 질려 시껍을 하고..  들녹수 3호집 미나리 집근처에 도달하니 뒤에서.. 부른다...
얼마나  반가운지 아는 척 햇는데.. 웬걸... 날아가 버린다. 페이스를  늦출수가 없었지 싶으다.
이해가 된다.. 난도 왕년에 많이 했응게...
화천교 부근에 오니 마중을 와준다.. 감사하고 고맙고..
누군가  앞에서 뛴다거나 뒤에서  뛰어온다고 생각하면..겁이 덜나는데...
어제는  억시가 무서웠다.
비록 띠다가 걷다가 했지만... 억시기 부른배가  썬나 꼽재기 들어간 느낌이 들었다.
기분좋은 저녁 숙제.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어제 물당번은  감사님이신  장대성님이 지부에서 하는 물당을 해 주셨습니다.,
물당번을 하고자 하면  몇날 며일부터 신경을  쓰이는 것인데...
옆지기 김오순 갑장의 도움으로 ,,,
맛나는 송편을 쫀뜩쪼득하게  조리해 왓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유튜브 달사남은 스틸 바아오  이온음료를  지부회원님들을 위해
많이  사오셧습니다.모두  한두개씩  주머니에 넣어 가는데...
보는 눈이 다  즐겁었습니다.감사합니다. 덕수^^*
장가도 안갓는데.... 선배님들 챙기는 수준은 거의  최고수 급.... 이었습니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어제 목달은 지부회원들 앞에서 스트래칭을  해보았습니다.
감독님이  시키니... 좀 부끄럽고  성질데로 빠르고  간단하이  할라카이,..
아직은  제가 많이도 부족하던데...열시미  배우겟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어제 목달은  원래
 원래 용문사 지속주인데... 감독님의 도로가 미끄러우니,..
빨리 달리시는분들은  운동장에서 합니다. 이캤습니다.ㅜㅜ
저는 빨리도 몬뛰는데... 그냥 운동장  껄어뿌야지.,. 이캤는데...
지부에  가입하신  "여이숙" 님캉 함께  달렷습니다.
이숙,,,은  매일 걷기를 생활하 하는분 인데..
띠면서  남자 고수님은 아마 10키로는 무조건 띠니까..
우리는 7/`8km띠마  비씃하이 끝납니더, 같이 해보까예? ㅇㅋ
이래가 시작은  했는데... 웬걸... 저보다 훨씬  폼도 좋고 스피드로  일품이고..
첨에는 제가  아무래도 잘띠지 싶으가... 바깥 레인,,이카고 시작했는데... ㅠㅠ
5바끼째는..제가 안쪽 그녀는 바깥쪽... 숨도 안차고,,, 막뛰는데...시껍했어요,
6:40/6:23/6;18/6;27/6:43/6:13/6:04/5:53 입니다. 참고로 저는 2레인 이숙씨는 3.4래인,,
정말  잘 띠었습니다.
다띠시고  하시는 말씀. 어때요?  기분 좋았어요, 끝



,

허노일 님의 댓글

허노일 작성일

지부목달 참석하신분(존칭생략)
성정임,김경란,장대성,전미영,이경자,
김옥순,송정화,허노일,이권호,배진현,
김오순,차춘호,전희순,황시성,남명호,
이인구,김효균,임경재,김덕수,김수희,
여이숙,박상호.
어제는 올해들어 처음으로 운동장트랙을 돌려봤습니다.
추운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전부 몸을 많이 만들어놓았네요.
꽃피는 봄이오면 110초가 아니라 100초로 뱅뱅 돌수있길 바래봅니다.

우광호님의 댓글

우광호 작성일

협회 제1회 일요마라톤 및 임시총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1월 21일 일달참석분(존칭생략)
강성욱,이종열,전미영,박병곤,이경자,
김옥순,송정화,허노일,이권호,김오순,
차춘호,전희순,이태흥,정송권,황시성,
남명호,정영숙,이인구,김효균,강상운,
전경준,우광호,임경재,김덕수,여이숙
이상 25명 참석
열심히 달리신 회원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오늘 자봉해주신 지부장님, 김오순님, 강상운님 덕분에 재미나게 달릴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어탕은 화룡점정이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어제 올해 처음으로 하는 일요달리기에..
새벽 내내  내리던 비가 서서히 멈추더니..
행사 시간엔  비가 그쳐서. 날씨가 선선하이 참  상쾌햇습니다.
비 덕분에  주로는 물이  조금씩 있었지만.. 달리기에는  최적의 상태인 듯
모두 열시미 달리고..
저는  희순씨랑  같이 도란도란 걸으니.,.. 나름 봄바람 처럼 좋았습니다.
달리기를 하면 숨차는 이야기가 나올것 같은데... 실실 걸으니.. 말수가 적어지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천천히 라도 꼭 뛰어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모두 수고하셧습니다.

총무님  사진 게시판에 올려놧는데... 참 잘 찍었네요.^^*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작성일

어제 협회일달을  정말 너무너무 오랫만에  참석해서
자봉을 했습니다.
오랫만에  반가운분의 얼굴을  많이 봤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일달도 참석해야겠다고  반성을 해 봅니다.
열심히 달리시는님들 보니  부럽기만 했습니다.
함께 자봉한 지부장님,상운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치고 어탕집에서의 마지막 모습...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쭉~~~ 부담없이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나름 보람있고 좋은 하루였습니다.

우광호님의 댓글

우광호 작성일

엄청 추운날씨에도 명곡운동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1월 23일 화달참석분(존칭생략)
강성욱,성정임,유덕계,전미영,이경자
김옥순,송정화,허노일,이권호,황시성
남명호,이인구,우광호,임경재,김덕수
여이숙 이상 16명 참석
오늘 성정임님 추운날씨에 따뜻한 차,떡,요구르트,음료수등 잘 먹었습니다.
따뜻한 하루로 마무리 되어 감사합니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댓글의 댓글 작성일

총무님  빠르게 출석
운동장 나가자 말자 적으신듯하네여. 까무그까봐서,,  박수 ^^*

허노일 님의 댓글

허노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차가운 바람이 엄청불고 날씨가 너무 차가워
휴달할려고 했는데, 휴달했어면 큰일날뻔했습니다.
많은분들께서 참석하셔서 마비정길을 달구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신분들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화요일 달리기 후기
아침 바람 찬바람  갑자기 이동요.. 생각납니다.
어제 화달에는  저녁바람 냉바람..
으짜지도 즈짜지도  못하는 냉기..
정임언니 따뜻한  생강차가  몸을 녹여 마비정교  까지만 다녀왓습니다.
녀자  넷이서 같이 달려보니..
인구언니 왈... 감독님이  마비정 교까지만 가라캤다고.. 꼭 고까지만.. 가야 된다햇습니다.
더 가도 될낀데.. 보지도 않은데..,그래서 어제는  마비정교 까지만  다녀왓습니다.7.5km

어둡고 춥고 머리카락이 쭈뻣쭈벗 서는 느낌이 드는  칼바람의 날씨지만  함께 하니..
기쁨 두배입니다. 여기서 인구언니가 준 홍삼사탕을 먹었습니다. 당떨러짐  보충하니 기분업^^
내려오는 길에.. 구판장 다리에서 울지부 선두를 만났는데..
제일 일빠따 선수가  황시성님 이었습니다.
그래서  곰곰히 ..  이번 달 5키로 측정때는  황시성님이 기록 갱신 할것이다. 입니다.
추운날  수고하셧습니다.

우광호님의 댓글

우광호 작성일

보름달을 불빛삼아 열심히 달리다 보니 동장군도 이제 물러가는 듯 합니다.
1월 25일 목달참석분(존칭생략)
강성욱,성정임,김경란,장대성,전미영
이경자,김옥순,송정화,허노일,이권호
배진현,김오순,황시성,남명호,이인구
김효균,우광호,임경재,김덕수,김수희
여이숙 이상 21명 참석
오늘 김경란님물당으로 따뜻한차,숭늉,바나나,떡,요구르트,계란까지 잘 먹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따뜻한 슝늉
추운 저녁에 물당번  경란이는 집에서 슝늉을  만들어왓다
운동장 구석에는 뜨거운 슝늉을 마시느라 연신 후후~~ 불어데는데..
그것이 쉽게  식지가 않는다.. 아무래도  밥캉 물이 버글버글 끓여서
한데 어울어져서 그런 것 같았다.
사람의 마음도 혼자서 마비정을 올라가면 쓸쓸하기 짝이 없고
내가 왜  숙제를 혼자 하는지,. 이런 저런 마음으로 걷기가 다반사이고
호랭이나 도야지가 나오면 지뢰 밟을 것 마냥 눈알이 틔어나올가말까..
.
운동장 보온병에 담긴  따뜻한 슝늉 물에서 오늘 한가지를 배웠다.
어울리고, 붙이고, 보태고, 만들어지고.. 같이 마시고, 같이 뛰고, 같이 이야기하고...
다음부터는 음악공부는 그만하고 같이 이빨 두드려보자.
사람들 뛰어 올라간  마비정길은  앞에 사람 그림자만 보여도 무섭지가 않다.
경란
물당번 애무긋스...쵝오^^*

김오순님의 댓글

김오순 작성일

목달에  참석해서  열심히 달리신님, 걸으신님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니다.
저는 조금 늦게  참석해서 수희언니랑 운동장에서  걸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면서  잘 걸었습니다.
함께 할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하고 좋은 것 같아요...
마치고
물당한 경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덕분에  따뜻한 숭늉이랑 떡등 여러가지 먹거리 잘 먹었습니다.
지부회원님들을 사랑하는 맘이  참 잘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광호님의 댓글

우광호 작성일

첫 연합(대곡,월성,달성)일달에 협회 회장단까지 참석하시어 많은분들이 즐겁게 달렸습니다.
1월 28일 일달참석분(존칭생략)
유덕계,전미영,박병곤,이경자,김옥순
송정화,최윤성,조택래,허노일,이권호
하계복,김위숙,신경석,황시성,남명호
정영숙,이인구,강상운,우광호,김수희,
여이숙,박상호 이상 22명 참석
연합일달 준비하신 허노일 감독님, 이권호 지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부에서 자봉도 해주시고, 음식준비하시라 고생하신 재무님, 이경자님 감사합니다.
식사후 신경석자문님께서 커피까지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참석(달성지부,월성지부,대곡지부)하시어 열심히 달리신분,걸으신분,자봉해주신분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손은숙님의 댓글

손은숙 작성일

대곡 병아리감독 손은숙입니다^^
세지부 연합일달 너무 멋지게 준비해주신 지부장님
감독님. 많이 감사드립니다. 어둑한새벽부터
따뜻한커피 맛난송편 준비해주신  선배명인님들
덕분에 오늘 행복한 연합일달했습니다
많이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오늘5분20초완주할수있게 함께 편안하게
페매해주신 박병곤님도 많이 감사드립니다
차후 대곡지부로 초대하겠습니다
달성지부 화이팅~~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손은숙 감독님 지부홈피까지 방문하셔 칭찬까지
해주셔 감사합니다
항상 5분조 칼페메 따라가겠습니다
응원 하겠습니다

허노일 님의 댓글

허노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세개지부 연합일달
손은숙감독님,문항원감독님 두분이 수고해주셔서
원활히 잘마무리된것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알~ 부탁드립니다.

박원용님의 댓글

박원용 작성일

오늘 달성지부 이권호 지부장님이하
모든 회원님들 덕분에 즐거운 일달이었읍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각지부을.위해서 봉사하는
사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강달성 화이팅입니다 ~~~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협회장님이하 사무총장님 각분과 부회장님
연합일달 순회방문 감사드립니다
또한 협회 지원금도 감사드립니다

허노일 님의 댓글

허노일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협회장님 다녀가셨네요.
어제는 먼길에 수고하셨습니다.
협회행사에 달성지부는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이권호님의 댓글

이권호 작성일

대곡 달성 월성지부 연합일달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박원용 협회장님 총장님 각분과  부회장님 함께 참석하여
더욱더 연합일달이 빛났습니다
총괄해 주신 허노일감독님 총무님 재무님 자봉해주신
커피숍으로 이동하여 커피쏘신 신경석 자문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추운날 자봉과 뱀띠 갑장님들  애뭇습니다.

대곡달성월성지부는 같은 동네은 아니지만
비슷한 장소를  훈련하는 옆집이고 한 집 식구처럼 달리다 자주 뵙는 분들이다.
세개지부가  함께 훈련 하는 경우는 일 년에 몇번씩은 있는데...
요번  일요일은
온도가 내려가고  허허벌판의 낙동강 뚝방에서 달리기를  하려고 함께 모였다.
사진을 구경하다가... 어이쿠 싶어서  뱀띠들만 찍힌 사진들이  있어 올렸다.
대곡지부 전이상현 협회부회장님,월성지부 금정윤 명인님.
그리고 달성지부 전미영 재무님.또 이경자명인언니야...
그리고 그옆에서 같은  뱀띠지만 응겹결에  찍혀버린  조택래 자문님까지...
추운데.. 물 데워서 따루고 뛰다가 들어오면 물 챙기고 간식 챙기고...진짜 애먹엇습니다.
지부가 움직이는 건 참여이고,달리기를 맘 놓고 할 수 있는 것은
묵묵히  자봉하시는분들이 있어  가능 하다.
참말로  추운데 애먹엇습니;다.
지부장님 이하 진행해주신 감독님,총무님 수고하셧습니다,
울총무님  나날이 갈수록 언변이 세련되어 갑니다. ^^*

우광호님의 댓글

우광호 작성일

재무님 참석인원 맞추기 이벤트로 하루종일 즐거운 하루가 된 화달이었습니다^^
1월 30일 화달참석분(존칭생략)
강성욱,성정임,유덕계,김경란,전미영
이경자,김옥순,송정화,최윤성,이권호
배진현,차춘호,황시성,남명호,이인구
김효균,우광호,임경재,김덕수,여이숙
김수희,박상호 이상 22명 참석
재무님께서 준비하신 따뜻한 차,떡,음료,강정,바나나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오늘 인원 맞춘분들 축하드리고, 재무님 개인사비로 선물까지 준비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어제 목달은 재무님 물당이라 특별 이벤트로
'출석 수 알아 맞추기"  대단한 호응으로 지부의 목달을 아주 재미나게 시작 햇습니다.
운동장안에  한 분씩 들어  올 때 마다...
와 와 하는  고함 소리가  온 운동장안이 장터 처럼  시글시끌 햇습니다.
결국엔  21명 정확하게 말씀하신 세분이서 계란 한 판씩  선물 받았답니다. 너무 재미났습니다.
운동 하러 왓는데.. 계란 한판 선물까지  덤으로 받으신 분들 입이  한 바가지로 크게 되었습니다.
너무 재미나고  가족들 처럼  그런  분위기가 참 좋앗습니다.
마비정 올라갈 적엔  계란때문에  힘든줄도 모르고 팽귄처럼.. 옹옹옹 거리면서  다녀왓습니다
세월은  가는 주력은 자꾸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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