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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 ♠ 꽃피다 경산지부 2024 년 05월 일정 공지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태교 작성일24-04-30 15:19 조회562회 댓글13건

본문

꽃피다 경산지부 2024 05월 일정 공지

 

날짜

화달

목달

일달

첫째주

 

2.조깅30+100인터벌(10~20)

5.순회연합일달리허설 6

장소

 

시민운동장

월드컵보조구장

둘째주

7.조깅 60

9.조깅30+언덕훈련100m(10~20)

12.경산지부순회일달

장소

중산지

시민운동장

월드컵보조구장

셋째주

14.지속주60

16.조깅30+200m 3~5

19.영남일보하프마라톤

장소

시민운동장

시민운동장

대구스타디움

넷째주

 

21.빌드업60

23.30분조깅+보강훈련

26.체육대회

장소

남매지

시민운동장

장소추후공지

다섯째주

28.지속주60

30.3000mTT측정

 

장소

시민운동장

시민운동장

 

 

 

일정은 협회 및 지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경산지부는 개인 물당이 없습니다.

 

 

 

2024년 협회비 및 지부 회비 납부안내

대구 마라톤 협회 회비

경산 지부 회비

연회비 : 9만원

신규회원입회비 1~6월 가입자 : 9만원7~12월 가입자 : 5만원

계좌 : 대구은행 504-10-124218-6예금주 : ()대구마라톤협회

<대구마라톤 경산지부회비 안내>

*연회비:10만원(선납기준)

*신규가입:가입월부터 1만원

(밴드멤버목록에서 개인가입일 확인가능)

*회비계좌:농협 302-0105-3161-31 장이나

 

2024년 꽃피다 경산지부 집행부

 

지 부 장

O

재 무

O

총 무

O

부 재 무

O

부 총 무

O

감 독

O

수석코치

O

코 치

O

코 치

O

코 치

O

 

경산지부 가입문의

지부장 : 010-9599-7034

감 독 : 010-3113-2813

 

댓글목록

권영란님의 댓글

권영란 작성일

5월 1일 월드컵 보조경기장 경산지부
순회일달 준비입니다.

공휴의 달달한 휴식을 뒤로하고
월드컵 보조경기장 도착입니다.
온 사방이 전날 내린 비로 물들었습니다.
빗물을 잔뜩 머금은 나뭇잎에선
금방이라도 빗물이 주르륵 떨어질 것 같아
곁에 다가서기 두렵습니다.
비가 지나간 자리에 찬바람 가득,
기댈곳 없는 복장이 아쉽습니다.

킹코스(노재왕감독님이 만든 코스)
거리에 대한 이모저모 의견을
주거니 받거니, 연습 들어갑니다.

동쪽 방향으로 향합니다.
태극광장에서 좌측 방향,
월드컵 주경기장을 끼고돌아 태극광장으로 나와
1급수 지점 도착입니다.

바닥상태, 주로 방향 차량 진입 여부
등을 살피며 주차 자봉 설치 여부를 확인,
서쪽 방향으로 향합니다.
바닥이 고르지 못한 관계로
안전불감증 예방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서편광장 2급수 지점 확인,
미술관 방향으로 갑니다.
느티나무 울창한 숲길입니다.
늘어진 나뭇잎과 스킨십합니다.
미술관 오르막이 발목을 잡습니다.
절로 헉헉 소리가 납니다.
미술관 주차장으로 내려와
3급수 지점 확인입니다.
미술관 주차장에서 주도로로
나가는 오르막 장난 아닙니다.
미술관 주도로로 내려오면서
숨 고르기, 지친 마음을 달랩니다.

다시 돌아온 태극광장입니다.
월드컵 주경기장을 끼고돌아 나와
다시 서편광장입니다.
2급수 지점에 미리 갖다 둔
포카리로 에너지 보충하고,
미술관 왕복입니다.

날렵한 장재무님이 미술관 두 번째 오르막에서
중간치기합니다.
힘들지만 내색 않고 근향 코치님
따라갑니다.

정총무님은 어제 장거리 훈련으로,
성일님은 무릎 이상으로
주로 주변을 어슬렁거립니다.
여유를 즐기는 모습 부럽습니다.

서편광장 입니다.
마지막 1~2조 들은 서편 도로로 바로
올라가기엔 14키로 밖에 안 나오는 상황이므로
동편광장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일정 변경합니다.

정총무님과 성일님이 크락션을 울리며,
힘들어 무거워진 분위기에
재미를 더해 주려 합니다.

태극광장을 지나 오르막입니다.
숨차고, 힘들고 으아아아아 아~
모든 걸 내려놓고 싶은 마음입니다.
지부장님이 묵묵히 치고 올라갑니다.
참고 또 참으며 그 뒤를 따라갑니다.
오르막 다 오르고 보조경기장입니다.
한 걸음 또 한 걸음이 더해져 17 키로가
채워지고 완쥬입니다.

참석(존칭생략)
임권노 정태교 서장희 장이나 서성일
이근햠 권영란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영란님의 댓글

권영란 작성일

5월 3일 경산시민운동장 목달입니다.

요즘 경산지부가 핫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인재 유입 감당키 어려운 상황,
오늘은 정현정 님이 새로 들어왔 습니다.
온몸으로 환영입니다.

나날이 번창하고 있는 경산지부,
지부장님과 정총님의 젊은
카리스마가 아름다운 5월입니다.
지부의 일들이 일상이 되어
활동하시는 모습 엄지척입니다.

또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아름다움의 소유자 장재무,
근향 진향 코치님,
(그 외 한 미모 하시는 분 스스로 아시죠?)
장재무님의 일 처리 매운맛 순회일달 때
보여드립니다.
근향 진향 코치님의 리더쉽으로
2024 잘 뛰고 있습니다.
우사인 볼트와 대적할 건장한 체력의 소유자
장희 코치님,
애교만점 숙정 부재무님,
뒤에서 묵묵히 지켜주시는 윤이사님,
영원한 젊은 체력 양고문님 등
운영진의 노고로 경산지부가
순풍에 돛을 달았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그리고
경산지부 회원들의 마라톤 열정이
경산지부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습니다.
경산지부 화이팅입니다.

참석(존칭생략)
박명자 박홍정 변경희 장이나 정환용
임권노 이진향 김홍찬 서장희 정현정
서성일 윤규미 박순희 이숙정 박정순
신정화 이근향 김근환 정태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영란님의 댓글

권영란 작성일

5월 5일 월드컵 경기장 순회일달
최종 리허설입니다.

5월 12일 경산지부 순회일달
준비를 위해 경산 시지 두 지부가
월드컵 태극광장에 모였습니다.
낯익은 얼굴, 런스쿨 코치진들입니다.
반가움의 인사 건넵니다.
아카시아 향이 고요한 아침을 깨웁니다.

간식 테이블은 평소와 다른 분위기로
차려졌고, 시지 지부에서 가져온
푸른색 대형 천막이 바닥에 노입니다.
뭔가를 한다는 분위기 제대로 연출입니다.

오늘의 이미지는 은공님 자봉입니다.
카메라에 이미지를 담기위해
온몸으로 연출하는 은공님,
멋있다며 야단입니다.

통솔자 임지부장님,
코스 안내 근향 코치님,
4, 5, 6분 페이스로 나눠 출발입니다.

잔뜩 흐린 날씨, 시원한 바람
달리기엔 좋은 날씨입니다.
월드컵 주경기장 두 바퀴 돌고
서편광장입니다.

우측 도로엔 포장마차 행렬이 길게 늘어섰고,
좌측 광장엔 청소년들이 밤을 지낸
모양새입니다.
5/4~5일 월보에서 진행하고 있는
힙합 페스티벌 준비 광경입니다.

이열 종대 발장단 척척척
미술관으로 향합니다.
늘어진 연둣빛 느티나무 숲길
형형색색의 마라토너가 들어가는 모습
멋집니다.

미술관 오르막입니다.
이열 종대 흐트러짐 없습니다.
3급수에서 물 포카리로 지친 허기를 다랩니다.
 
선두 저만치 앞서갑니다.
평소 협회 일달 급수에서 여유를 즐겼는데,
오늘은 대회 분위기입니다.

낑낑대며 따라갑니다.
미술관 주차장 오르막 아아아~
힘들다며 몸이 신호를 보냅니다.
내리막에서 지친 마음을 달랩니다.

월드컵 주경기장 끼고 두 바퀴,
다시 미술관 다녀옵니다.
몸도 마음도 지치게 하는 킹코스 입니다.
그러나
5월의 아카시아꽃향기에 취하는 기분
최고입니다.

바람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주변이 어둡습니다.
비가 시작되려나 봅니다.
간간이 빗방울 맛봅니다.

마지막으로 월드컵 주경기장 돌고
종료합니다.
끝까지 포기 않고 완주한 경희님,
하프 신청할 날이 머지않은듯합니다.
달리는 질은 달랐지만 완쥬입니다.

연둣빛 끝판왕
나뭇잎 컬러에 눈이 즐겁고,
향긋한 아카시아꽃향기에
코가 행복한 일달입니다.

참석(존칭생략)
이근향 권영란 이진향 윤규미 변경희
장이나 신서연 임권노 노영일 서장희
김근환 정환용 양임석 서성일 양인모
정현정 이종훈 이현기 박시정 박홍정
김은공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영란님의 댓글

권영란 작성일

5월 7일 경산시민운동장 화달입니다.

오후
시간이 지나면서
비!
비로 인해 떨어지는 기온
화달 훈련 중산지???
턴~

경산시민운동장 우 중 런!
진정한 마라토너입니다.

참석(존칭생략)
신정화 권미혜 윤규미 임권노 정태교
장이나 서장희 이근향 이진향.......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영란님의 댓글

권영란 작성일

5월 9일 경산시민운동장 목달입니다.

일주일 만에 찾은 운동장
북쪽문 근처가 경산지부 아지트로 고정입니다.
신입회원이 또 보입니다.
경산지부 회원 급상승 기류입니다.
목달 참석자도 많습니다.

오늘 훈련
30분 조깅 후 오르막 치기입니다.
근향 코치님 따라갑니다.
경산시민운동장에 오르막이?
있었습니다.

100미터 질주의 70% 정도 사용
10회 반복이랍니다.
미혜님 선두 차지 에너지 넘칩니다.
1~3회 할만했습니다.
훈련 횟수가 올라갈수록
호흡곤란, 숨참, 불쾌지수 올라갑니다.
그런데,
다들 우르르 잘 뜁니다.

중후반 너도나도 기진맥진
통곡소리 납니다.
그러나 그걸 즐기는 목소리 임권노 지부장님,
힘든 훈련 과정 속에서 웃게 만드는 은공님,
마라톤 연륜의 힘이 돋보이는 정현정 님,
이미지 순간 포착을 위해 애쓰는 영일님,
시간이 지났지만 그 현장이 머릿속에
생생합니다.

3
2
1
남은 횟수를 세면서 버텨냅니다.

오르막 10회!
힘들다고 소리치고,
재미있다고 웃고,
사진과 동영상 찍어 주고
할 수 있도록 리더 해 주고,
함께라서 가능했습니다.

참석 (존칭생략)
박명자 정현정 변경희 권영란 노영일
박홍정 권미혜 장이나 이숙정 이진향
신정화 윤규미 서장희 정성근 박재헌
서성일 박순희 김대일 임권노 정태교
.....  게스트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영란님의 댓글

권영란 작성일

5월 12일 월드컵 보조경기장
경산지부 순회일달입니다.

늦잠입니다.
허겁지겁 챙겨 집 나섭니다.
⏰️ 04:30
비가 다 온 건가요?
가랑비가 내립니다.
우산 없어도 괜찮은 정도입니다.
다행입니다.

⏰️ 04:45
세상 조용한 월드컵 보조경기장????
주차된 차가 없습니다.
순간 뇌를 의심합니다.
.........
고문님 차가 보입니다.

잠시 후 약속이나 한 듯 차들이
줄지어 들어옵니다.
월보의 네온사인이 주변을 밝혀주고,
붉은색 협회 부스, 간식테이블이 차려지고,
경산지부 순회일달 준비가 착착착
떡, 바나나, 오이, 약과, 커피 등이
주인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비가 심술을 부립니다.
경산지부 식구들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두 손 걷어붙이고, 태산이라도 옮길 기세로
열심입니다.
 
⏰️ 05:50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협회 회원들이
오고 또 들어옵니다.
대마협 회원들의 마라톤 열정
엄지척입니다.

정총무님 사회로 경산지부 순회일달
시작입니다.
경산지부 타 지부 부럽지 않은
회원 수를 자랑합니다.

⏰️ 06:30
3급수입니다.
비바람이 심술을 부립니다.
썰렁한 날씨에 3급수
공치게(空치다) 생겼습니다.
물컵, 포카리 대략 20개 놓습니다.
오이, 바나나도 조금씩만 준비
날씨만큼이나 테이블 위가 썰렁합니다.

알 수 없는 시간이 흐릅니다.
기다리고 고대하던 1조입니다.
노재왕 감독님입니다.
어제 보고 오늘 또 봐도 멋집니다.
대회 수준으로 물컵을 낚아채 갑니다.

2조입니다.
대략 20인 이상이 한꺼번에 옵니다.
급수대가 비잡습니다.
물컵들이 쓸려나갑니다.
물컵 보충, 테이블 간격 띠웁니다.

3조 입니다.
앞조에 버금가는 인원입니다.
페메 장희 코치님, 박시정 님,
그 뒤를 바짝 추격하는 회원님들
프로의 이미지가 풍깁니다.

물컵 급 보충합니다.
급수 자봉도 쉽지 않습니다.
적당한 물높이 컵 간격........
러너들이 최적의 상태에서 급수할 수 있는
환경 조성합니다.

4조입니다.
익숙한 목소리 이종훈, 최영진 페메가
급수를 말합니다.
모두가 흐트러짐 없이 달려와 급수하고,
달려나갑니다.
각양각색 의상과 초록 나뭇잎이 어우러져
생동감 넘치는 수채화입니다.
바람에 나뒹구는 일회용 컵은
양 고문님 몫입니다.

5조입니다.
경산지부 신입 박종철 이현기 페메,
둘째가라면 서러울 실력 소유자입니다.
요즘 경산지부를 핫하게 만들어 준
장본인이자, 2주 후 체육대회
우승기를 가져올 공신들 중 두 분입니다.

6조 근향 코치님, 신입 박숙희(전 두류
지부장님=입담 에너자이저)입니다.
킹코스 페메는 에이스들만이 할 수 있는
코스라는 걸 온몸으로 실감합니다.

여느 순회일달, 협회일달과 마찬가지로
대곡 지부장님이 소풍조를 인솔합니다.
석호민=권영란 딸 소개합니다.
이쁜 며느리 삼고 싶다며 중신 잡이 역할이
바쁩니다.

대마협 회원들의 마라톤 열정에
비는 줄행랑입니다.
서늘한 바람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3급수에 다시 돌아온 1조~6조,
변치 않은 이열 종대의 모습부터,
주차장으로 질주,
독주(獨走),
역주행까지
방법은 다르나 힘든 과정을 참아내는
마라톤 열정은 같아 보입니다.
엄지척입니다.

비가 그친 본부석,
끼를 주채하지 못하는 경산지부만의
독특한 댄스곡으로 월보가 들썩이고,
일달의 해피바이러스가 허공에 넘칩니다.

오늘의 이미지를 카메라에 담으려니
이미지가 작아집니다.
주위가 점점 한산해집니다.
경산지부
약속이나 한 듯 짐들을 챙깁니다.
일달 안전하게 종료입니다.

참석
임권노 김근환 양인모 이근향 박종철
장이나 박시정 이진향 이종훈 양임석
이현기 권영란 서장희 변경희 정현정
윤규미 정환용 박제헌 박숙희 구현정
최영진 김근아 서성일 김현업 신정화
정태교 권미혜 김은공 노영일
게스트 석호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원용님의 댓글

박원용 작성일

연합일달 준비하신 임권노지부장과
경산지부 회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분들이 단합된 모습이 너무 보기좋았어요
협회 회원분들이 연합일달을 너무 잘.한다면서
아주 만족해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경산지부 파이팅입니다 ^^^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경산지부 연합일달  우중에 잘 치른  대회처럼 재미나게 달리고 왓습니다.
시작전  쏱아지는 비에 우중주의 스릴을 맛보겟다 싶었는데..
비가 그치니  총알처럼 달려가는 님들..
주로에 응원과  신나는  먹거리에.. 참말로 재미나게  달렸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영란님의 댓글

권영란 작성일

5월 14일 경산시민운동장 화달입니다.

서늘한 바람이 운동장 가득,
몸도 마음도 상쾌한 화달입니다.
평소 보이던 분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또 게스트들이 보입니다.
경산지부에 오심 환영합니다.

박정순 님 얼굴이 홍당무입니다.
한 시간 뛰었답니다.
숙정 재무님도 전주(前走)
가 있습니다.
마라톤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훈련 60분 지속주입니다.
6:00, 7:30 페이스로 출발입니다.
7:30 페이스 따라갑니다.

입담 조은 은공 님 자연스럽게
7:00 페메하고 있습니다.
은공 님 언제 봐도 에너지 넘칩니다.
다들 은공 님 입담에 웃음로 화답하기 바쁩니다.

장희 코치님과 지부장님
60분 지속주를 향해 달리는 모습 멋집니다.
그 분위기에 동조하는 총무님, 재무님,
정현정 님 실력 닮고 싶습니다.

실력자들에게 앞자리를 여러 번 내어 주면서
웃고 즐기다 보니 훈련 종료입니다.

참석(존칭생략)
정현정 박명자 권영란 박순희 박정순
이숙정 박홍정 변경희 서장희 윤규미
김환용 김은공 박재헌 신정화 정성근
장이나 서성일 임권노 정태교 양인모
게스트2인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영란님의 댓글

권영란 작성일

5월 16일 경산시민운동장 목달입니다.

여느 때 보다 일찍 도착
경산시민운동장 주차장에 차가 풀입니다?
알 수 없는 곳에서 들려오는 마이크 소리와 함성?
귀와 눈이 소리 나는 곳으로 향합니다.
총무님과 영일 님도 영문을 모릅니다.
서늘한 바람이 운동장 가득 상쾌 상쾌

부재무님, 고문님, 경희 님 열런 중입니다.
바깥 레인 차지합니다.
각오는 했지만 좀 빠른 듯

경산지부 식구들이 시간을 말합니다.
부재무님은 식구들 속으로
고문님이 페이스를 올려보자십니다.
따라갑니다.
단거리라며 지친 마음을 달랩니다.
경희 님 보이지 않습니다.
숨이 턱까지 차오릅니다.
질주하고 식구들 속으로
20분간의 지친 마음 몸풀기로 달랩니다.

근향 코치님
오늘 훈련 30분 조깅 후 자유주랍니다.
다가오는 일요일 영남일보 마라톤
하프 나갈 경우 3키로 빌드업 권장합니다.
빌드업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뒤에서 조깅으로 따라갑니다.

지부장님 언제 따라붙었는지?
다리 힘이 좋아졌다며
뒤에서 스캔 한 결과를 말합니다.
기분 좋습니다. 고래가 춤을 춥니다.

정화 님 뒤에서 따라가기 힘들었나 봅니다.
앞으로 나가기 시작합니다.
거리가 점점 더 벌어집니다.
뭐죠?
젊음인가요. 타고난 실력인가요.
열런하더니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임권노 정태교 서장희 장이나 이근향
이진향 정현정 윤규미 ~ 경산지부 에이스들
자유주 질주 진심입니다.
페이스, 자세  너무 멋집니다.

이숙정 권미혜 신정화 박명자 박순희
변경희 ~
꾸준함으로 레벨 업,
마라톤이 진심인 언니들,
제가 따라가기 버거운 수준입니다.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부상으로 동영상 촬영 봉사에 진심인 영일 님,
부상 중에도 출석률 100%인 성일 님,
뛰고 싶어 하는 두 분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좀 더 회복해서 원 없이 질주하시길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한 분 한 분 훈련 종료합니다.
간식 테이블 주변이 비잡습니다.

참석(존칭생략)
임권노 박홍정 김근환 권미혜 신정화
윤규미 노영일 김대일 이진향 정현정
서장희 장이나 변경희 박순희 이숙정
권영란 박명자 이근향 정태교 양인모
게스트1인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영란님의 댓글

권영란 작성일

5월 19일 제17회 영남일보 국제 하프마라톤 대회입니다.

⏰️ 05:50
대구스타디움 2주차장입니다.
5월의 아침햇살이 뜨겁습니다.
경산지부 선수들을 위해 지부장님이
간식 테이블과 물 포카리 콜라 돗자리 준비,
함께 들고 끌고 이동합니다.
우사인 볼트와 오늘의 이미지를 남깁니다.

경기장 밖에 길게 늘어선 부스를 지납니다.
경기장 출구 안에 넓게 자리한 대구마라톤협회 부스가
그 규모를 말합니다.
진향 코치님이 식구들을 위해 손수 챙겨온
테이핑 테이프로 무릎 테이핑.
프로 선수 같습니다.

스타디움 경기장
8천5백명 가량의 선수들이 인생 컷, 몸풀기,
코스별 스테이션 찾기 등으로 마라톤
진행본부의 상황엔 아랑곳하지 않고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카운트다운 들어갑니다.
폭죽과 함께 하프 출발입니다.
운동장 안에서는 붉은색 자원봉사자들이,
태극광장 지나서는 '서울 코리아' 노래가
안전하게 잘 다녀오라며 신나게 배웅합니다.
노래에 취해 신나게 달려나갑니다.

삼성라이온즈파크로 내려가 턴 오르막,
가볍게 치고 올라갑니다.
범안로로 향합니다.
가벼운 오르막입니다.
좌측 뺨에 아침 햇살 뜨겁습니다.
언덕 위엔 장미의 계절 5월을 실감합니다

관계삼거리에서 우회전  청호로입니다.
시원한 바람, 그늘이 있어 잠시 쉬어가는
기분입니다.
6분 페이스 10키로 한 시간 페스입니다.

잠시 쉬었더니 오르막입니다.
거친 쉼을 몰아쉬며 안간힘을 씁니다.
힘들게 올랐으니 내려갑니다.
에코존입니다.

청수로로 들어가는 초입, 오르막입니다.
인도 찾아 뛰어듭니다.
조금의 그늘이라도 마음에 위안을 받고자 합니다.
청수로 터널입니다.
힘든 상황을 알리는 함성 가득입니다.

내리막 지나 오르막 오르니 급수대입니다.
급수대마다 조금씩 물배 채웠더니
생각 없으나, 그냥 지나기 아쉬워 물 한 모금,
지친 마음 위로하며 바나나 한입,
지친 마음 달래긴 부족합니다.

담티고개 내리막입니다.
함께 뛰었던 양임석 님은 멀어져 갑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갑니다.

연호네거리에서 또다시 찾은 급수대
포카리 먹고 싶은데, 물컵만 가득입니다.
포 카 리 포 카 리
삼성라이온즈파크 땡볕 가득한 오르막
걷 뛰 걷 뛰 걷 뛰

오늘따라 신발 끈 당겨 매었더니
발목 통증?
그러나 신발 끈 손볼 힘없습니다.
미술관 방향 오르막입니다.
아아아아아아
걷 뛰 걷 뛰
몸은 천근만근입니다 .

19키로 팻말입니다.
힘을 내고 싶지만 힘없습니다.
발, 발목, 종아리 쥐나기 시작입니다.
월드컵대로입니다.
일찍 뛴 분들이 집으로 갑니다.
완죤 부럽습니다.

신명나는 음악소리 들립니다.
마이크 잡은 가수 목소리 힘 넘칩니다.
태극광장 돌아 스타디움 입성, 나갈 때와
반대 방향으로 돌아 피니시 도착
완쥬입니다.

잔디밭 베개 삼아 휴식입니다.
살았습니다.

5키로 이근향 이진향
10키로 박시정 최영진
입상 축하드립니당.

참석(존칭생략)
김근환 변경희 양임석 김은공 임권노
권영란 박명자 양인모 이근향 이진향
노영일 정환용 서성일 윤규미 노혜원
정현정 최영진 박숙희 이종훈 ~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영란님의 댓글

권영란 작성일

5월 21일 경산남매지
화달입니다

참석(존칭생략)
임권노 박명자 신서연 박 정순 서성일
김근환 박4순희 서장희 이진향 신정화
양인모 김은공 장이나 윤규미 양임석
정현정 변경희 정태교.........
게스트 2인

손큰 박명자 님이 준비한  만두가
간식 테이블과 돗자리에 가득,
 남매지에서 야간잔치입니다.
김근환 님이 준비한 우산선물도
받아갑니다.
모두 수고 많으였습니다

권영란님의 댓글

권영란 작성일

5월 23일 경산시민운동장 목달입니다.

낮 기온 30도의 여름 날씨가 성큼
햇님 여운이 남은 경산시민운동장 주차장
어둠은 도착 전입니다.
평소 일찌감치 나와 기다려주던 간식 테이블은 없고,
간식 가방이 먼저 나와 기다립니다.

영남일보 국제 하프마라톤 대회
이모저모를 이야기하며 위로 받습니다.
이따금씩 잡벌레들이 얼굴 팔 등
피부가 노출된 부위에 와 귀찮게 합니다.

둥글게 원을 그려 장희 코치님 지도로 몸풀기,
새로운 남성 신입 두 분
오늘따라 여성 열새입니다.
40분 조깅, 20분 보강이랍니다.
오 육 레인에서 출발입니다.

이열 종대 20분 조용 런입니다.
성일님 중간이 답답한가 봅니다.
바깥 레인으로 나갑니다.
차츰 속도를 내더니 앞서갑니다.
영남일보 국제 하프마라톤 대회 때
통증에도 불구하고 걷 뛰하며 02:03분
완주하더니,
훈련 올인입니다.
엄지척입니다.

20분 조깅, 나머지 20분은 자유주랍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후~ 다들 열심입니다.
보강운동 들어갑니다.
종아리, 햄스트링, 발목 등
중심 잡기 어렵습니다.
반복 또 반복합니다.

동쪽 하늘에 둥근달이 두둥
시원한 바람에 피로를 풉니다.
평상복 차림으로 지부장님 도착,
지부 식구들 안부가 궁금했나 봅니다.

지부장님!
장희 코치님 리더로 열런,
보강운동 잘 했습니다.

참석(존칭생략)
권영란 변경희 박정순 최초롱 정성근
정환용 박제헌 김대일 서장희 김은공
서성일 장이나 양임석 신정화 정태교
게스트 2인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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