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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라고 적고 달리고 싶어서 라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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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정화 작성일22-04-18 16:06 조회412회 댓글15건

본문

협회서   일요달리기를 하면  바지주머니에

다리를 넣을 정도로 마음이 분주하다.

 

막조 페메를 대곡지부  김태훈님과 함께 달려보니..

천천히라도  두다리가 살아   움직이면 달리는게 최우선이다.

 

20년 협회활동에  최우선을 달리기에 두신 김태훈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나 역시  달리기에 몰두하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협회를 위해 봉사하는 님들과 또 님과 함께하시는  님과 

지부를 위해 헌신하시는  님들이  계시기에 가능했다.

 

또한 아직까지 가슴에  남아있는  달리기에 대한 열정이 한걸음이 한발자욱이

보태고 이어져서,내 진심이 다하여

하프를 마다않고  풀코스를  꺼리낌없이  완주할수   있다는 진심이 생긴다.

 

지루하고 힘들다 말하고 정말로 힘들때도 많이 있지만

아직까지  협회에 살아움직이는 조그만 힘을 보탤수 있어좋고

천천히지만 함께 달릴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시미 잘하고 싶으며  계속한다면  매일 띤다면 

분명히 오늘처럼 기분좋게 웃으며 완주할 수 있겠지..

봉사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도

풀띠는 여자가  되고싶다.

댓글목록

최민호님의 댓글

최민호 작성일

마비정의 송 작가님 ^^
고생하셨습니다 글 솜씨가 상당하시네요
협회의 자원봉사가 없다면 협회가 없는것이나 마찬가지
겠지요 협회 선배님들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열심히 봉사한다는 마음 세기겠습니다 모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김현미님의 댓글

김현미 작성일

송정화님!!!
우리의 레전드~
협회의 봉사의 달인~

글솜씨도 요로구롬 달다리합니까~~
가슴이 뭉클~~

후배들한테 모범이 되시고
항상 많이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이삼철님의 댓글

이삼철 작성일

송정화닝
협회 15년차  고참님
달리기 복장  착용 하시고 달리시는 모습보다
협회 노오란 조끼 입으시고 봉사 하시는 모습을 더 많이 보았던것 같습니다
서울동아대회때 주로에서 급수 자봉도 같이 여러차레 봉사도
협회 국장직과 지부에 굴직한 직책에 봉사 봉사
시원한 성격과 인품  때로는 친구처럼 ㅎ 협회에 큰 보물 아닐까 싶네요
한동안  불편했던 무릎 이제 조금씩 주로에서 뛰시는 모습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노오란 조끼 이제 입지 마시고
일달때 멋지게  뛰어 주이소
봉사 제가 대신 해줄께요

방형철님의 댓글

방형철 작성일

송정화님
풀뛰는분 맞읍니다.
오랜시간 한결같이 달리기에 대한 열정은
오래되지않은 저에게는 많은 배움과 도움을
주고계십니다.
오래 같이 달릴수 있도록 재미를 붙여보겠읍니다.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말띠 친구 정화♡
대마협에 정화없으면 무슨 재미로~~
사무국장할때 구수한 입담으로
인사 소개를 시키는 너의 모습에 항상 즐겁게
협회일달에 참가하곤 했지.
봉사라는 의미는 무엇일까?
그냥 협회를 위해 지부를 위해 내 시간을 조금 내는 거.
내 생각엔 그 이상인 것 같아.
보람도 있지만, 실망도 하고 회의도 들고.....
지금도 넌
지부에선 달성지부총무, 협회에선 생활분과부장
항상 너의 열의가 부럽기만 한 친구란다.
정화야.
난 항상 응원한다
난 항상 칭찬한다
난 항상 존경한다

마라톤이라면 우리들에게 꿈은 '풀코스완주'
함께 풀을 달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그 옆에 내가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수고가 많다 정화야^^

노재왕님의 댓글

노재왕 작성일

저의 뇌리에는 송명인님이 330주자의 모습이 그대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울협회 부부명인 1호이시죠!

늘 봉사와함께 협회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송명인님의 러닝을 웅원하겠습니다.

김태훈님의 댓글

김태훈 작성일

ㅎ ㅎ 처음  맛보는 막조 7분 페이스 25-30명
7조 또는 8조 가되죠 .
아 봄날은 갔구나 했는데 또봄이 찾아왔네요 ~ 20년 마라톤 하다보니 ~
330명인 님 보다  휼륭한 봉사 송팀장님
이제 막조에 페메봉사 및 건강을 지켜주세요
막조에서 앞으로  30년~지켜주세요
막조 사랑합니다~

한종철님의 댓글

한종철 작성일

송정화님의 대마협 사랑은
수치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오랜 시간 동안 끈을 놓지 않고 달리는 모습은
봄볕처럼 따뜻함을 느낍니다.
내가 가진 뜀박질 능력을 잘 분배해 무리하지 않게,
적당한 속도로 풀 뛰는 그날까지 화이팅~~

“나도 풀 뛰는 남자가 되고 싶다”

여동훈님의 댓글

여동훈 작성일

송명인님
역쉬~~칼끼 없심다.ㅎ

이경우님의 댓글

이경우 작성일

부지런히 참석해서 즐런조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나도 풀 뛰는 남자 되고시퍼~~~~~~^~^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작성일

송정화님!
봉사하시는 그대를 존경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첫 만남 영원히 잊지 않아요.
명곡에서 비슬산 왕복하고 만나던 그날을....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감사합니다.
막걸리보다 구수한 댓글에 송구하옵니다.
복받으세요.^^♡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봉사는
아름다움입니다.

유덕계님의 댓글

유덕계 작성일

우리 송정화 총무님 봉사 하는 맘
존경 합니다  늘 감사 합니다

박상훈님의 댓글

박상훈 작성일

송팀장님...
생각나네요..
항상 웃으시며 봉사하는 모습이...
그리고 열정적으로 뛰시는 모습이....

이런 모습을 앞으로 30년은 쭈우욱~~ 보여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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