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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저에게 자유게시판을 돌려주시길 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조장래 작성일22-06-16 23:32 조회357회 댓글5건

본문

     친애하는 협회원님들과 회장님이하 모든 봉사자분들께 먼저 경의를 표합니다. 객지 생활이 길어지다 보니 홈페이지 방문이 너무 뜸한것 같아 미안한 생각마져듭니다. 결국 저도 한 두해 후면 고향으로 돌아올테고 그동안 목말랐던 달리기 원없이 할 생각입니다.


     저도 예전에 현 대구마라톤협회가 만들어지는데 숟가락 하나 정도는 얻었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의 연장선에서 작은 의견이 있어 1) 자유게시판에 대한 의견과  2) 게시판 메뉴와 개인정보 수정에 대하여 라는 제목으로 나누어 의견을 올릴까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은 어디까지나 저 개인의 생각임을 밝힙니다.


     현 대구마라톤협회의 자유게시판은 그 의미와 한 참 거리가 있는 협회 차원의 공지글이 게시되고 있고, ‘공지사항은 지부공지를 올리는 구조로 되어있는데 자유게시판의 본래 목적과는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이 저만의 생각일까요


     공지게시판에 협회공지와 지부공지를 함께 올리면 협회 권위가 떨어지는가? 셀을 하나만 추가하면 될 일을. . . . . 

     저는 진정으로 누구나 볼 수 있고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자유게시판을 요청합니다


     메뉴 속에 10개 지부의 10개 쎌이 존재하는 순간부터 공감의 기회는 사라지고 모든 지부는 각자의 쎌 속에 갇히게 된다는 사실에 주의를 기울여 주십시오. 협회는 어떻게든지 회원 모두가 한 마당에서 어울릴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각 지부별로 각개전투하는 방식이 되면 결국 단톡지부를 못 면하게 됩니다. 행사를 여러번 하면 뭐합니까? 아는 사람이라고는 자기 지부 회원 뿐인 상태로, 서로 남 대하듯 하면서 편하게 인사 한번 제대로 나눌 수 없는 분위기가 될 것이 뻔합니다. 결국 단톡 지부의 한계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됩니다


     자유게시판을 쉽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협회는 어떻게 하면 자유게시판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것인가 고민해야만 합니다. 자유게시판은 어쩌면 10개 지부원들이 모두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질감을 느끼게 만드는 유일한 수단인지도 모릅니다


     내일부터라도 당장 누구라도 무엇이라도 게시물을 올리면 그것이 어느 지부의 누가 무슨 제목으로 올린 게시물인지 들어가 보지 않아도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회원이면 누구라도 댓글 달고 소감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사이버공간에서 면식을 먼저 틔워놓으면 행사마다 참가자와 봉사자 모두가 살아있는 감동을 맛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예전에 단톡에 갇히기 전에는 그랬습니다. 그땐 클럽 홈피가 중심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자유게시판이 숨구멍 이었습니다. 함께 웃고 울고 격려하고 소리치고 싸우고 멋지게 화해하였습니다. 저는 그렇게하여야 협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협회는 저에게 자유게시판을 돌려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댓글목록

이창호님의 댓글

이창호 작성일

조장래 런스쿨2대 코치님 오랜만입니다
얼마전 사진을 보았는데 없어졌기에 뭔일인가 싶었습니다

전 개인적을 요즘 협회의 많은 것이 달라져 변화된 협회에  긍정의 마인드 발견하곤 합니다

협회 홈페이지는 협소한 공간에 많은 것을  담아야 하기에 문제점이 존재합니다
사무국에선 적재적소의 유용한 공간들을 활용하여 더 알찬 공간이 되었음 합니다

이 자유게시판은 우리 협회 애환을 담아온 공간이기에 더 애정이 가곤 하지요
대회후기, 생활 후기 등 가슴을 묻어 글을 쓰지요
사진 또한 그리 하였구요

자유게시판의 활용도를 더 넓여 더 많은 것을 담자는 제안인 것 같습니다
어떤 안이든 받아 들여 수정안을 돌출 할수 있는 시스템이 요구됩니다

그리고 저 아래 영상에 클릭하는 열리지 아니한 것은 왜????

신승목님의 댓글

신승목 작성일

1. 회원 모두가 한 마당에서 어울릴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2. 각 지부별로 각개전투하는 방식이 되면 단톡지부를 못 면하게 됩니다.
    결국 단톡 지부의 한계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됩니다.
3. 협회는 어떻게 하면 자유게시판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것인가 고민해야만 합니다.
4. 자유게시판은 어쩌면 10개 지부원들이 모두 공감대를 형성하고 수단인지도 모릅니다.

조장래 선배님의 협회에 대해 깊은 사랑을 다시 한번 더 느낍니다.
협회의 10개 지부가
가족처럼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발전할 수 있는 방안과
자유게시판의 활성화라는 말씀에 다시 한번 더 고민하겠습니다
협회 회원의 소통에
대구마라톤협회 홈페이지가 중심이 되겠습니다.. 자유게시판이 역활을 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더 고민하겠습니다.
협회 회원님을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대구마라톤협회 사무국장-

서혜숙님의 댓글

서혜숙 작성일

조장래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사진이나 영상은 협회가 주관하는 한마음 체육대회 관련 엉상 이였고  동촌지부 뿐만아니라  모든 협회회원분들의  것이기도 합니다

열개지부가  서로  화합하고 자유롭게 소통할수있는 대구마라톤 협회로 거듭나기를  바라옵니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자유게시판은  시장으로 치자면 서문시장 같은 곳....
요즘은 인터넷이 대세라 쇼핑도 손가락으로 하다보니.. 밴드나 카톡 문화도
빠져나오기가  쉽지는 않아요.

오랜만에 글에 꼬리 달아봅니다.
잘계시죠?

최진호님의 댓글

최진호 작성일

사실 홈페이지시스템에 대한 문제이지 협회도 사무국장님도 모두가 협회에 대한 사랑은 변함이 없을것입니다.
조장래님의 소중한 말씀에 저도 100퍼센트 공감을 하고
쓴소리는 누구나가 할수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에 대한 조장래님의 대쪽같은 용기와 협회사랑에 깊은 동질감을 느낍니다.
홈페이지활용에 대한 방안으로 얼마나 고심하고 잘 활용되어지고 있는지 저는  협회의 노력에 대해서 잘 압니다.
협회중심의 운영을 늘 강조하시는 협회장님과 항상 협회를 위하여 헌신하시는 사무국 임원님들께 감사함을 느끼며
협회 창단멤버이신 조장래님의 말씀에도 왠지모를 협회의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자부심이 넘치는 협회운영을 위하여 잘 해결하시면 후배로써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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