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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상하의 고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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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종국 작성일17-05-09 23:58 조회574회 댓글0건

본문2

 우리주변에서 신발을 고르는 법이나, 착지 및 달리는 자세 등은 얘기해 주는 사람이 많은 데, 의외로 우리가 입는 마라톤복에 대해서는 별 말씀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지만 제가 저의 체험한 바를 글로 적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많은 분들이 마라톤복을 선택하는 데 참고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마라톤 하의]

첫째,가벼운 것은 기본이고, 통기성이 뛰어남은 물론 땀의 배출이 원활히 일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겉감의 재질은 가볍고 땀의 배출을 잘 시켜 주는 재질이 좋습니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옷감중에는 쿨맥스 원단 이 무난합니다.

들째,밑부분이 짧아야 합니다. 길게 되면 허벅지 안쪽이 걸리게 되어 쓸림 현상이 일어 납니다. (허벅지 살이 많으신 분들은 이렇게 해도 쓸림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마찰부분에 바셀린을 바르시거나, 아예 반타이즈를 입으시면 됩니다)

셋째,하의의 끝부분 (Wraper)이 부드러운 Poly 재질로서 살과의 마찰시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야 합니다.

넷째,옆부분이 퍼져야 합니다. 그래야 공기의 통풍이 잘되어 시원할 뿐만 아니라 착용감이 좋습니다. 시중의 어떤 마라톤하의는 엉덩이부분이 꽉 끼이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옆부분이 터질수록 그만큼 열기의 방출은 잘 됩니다. 처음엔 조금 어색하지만...

다섯번째, 안감이 좋아야 합니다. 어떤 안감은 면종류를 쓰기도 하는데 이는 땀의 배출을 원활하게 하지 못해 결과적으로 몸의 열기를 배출 하는데 효과적이지 못하지요. 또 반대로 어떤 옷은 나일론계통을 쓰기도 하는데 착용감이 너무 안좋습니다. (색깔은 외피보다 약간 옅은 같은 계통의 색깔이 무난합니다 )

여섯번째, 하의의 안감은 깊게 제작되어 있는 것이 착용감이 좋습니다.
이것은 안입은 상태에서 길게 늘려 뜨려 보아 거의 바깥감의 치수보다 약간 짧은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깊을 수록 편안합니다)

일곱번째,안감과 살이 닿는 부분은 너무 조이지 않고 헐겁지 않으면서 적당히 탄력이 있어야 합니다. (고급제품은 끝부분에 고무줄로 마무리 처리를 하기도 하지요)

여덟번째, 착용감이 좋으려면 안감의 뒷부분이 힙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형태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앞뒤 길이가 같은 마라톤하의는 엉덩이 부분이 불편합니다.

아홉번째,안쪽에 주머니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간단하게 넣을 자동차 열쇠나, 비상약, 비상금 등을 넣을 공간이기도 한데, 이는 고급 제품에만 있습니다.

열번째, 이것은 한국인들의 허리특성인데 허리부분의 밴드가 적당히 조여주며, 적당히 넓어야 합니다. (약 3.5cm이상) 이는, 장거리를 뛰다 보면 흘러 내리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급제품에는 얇은 끈을 넣어 주기도 한답니다.

[마라톤 상의]

첫째, 하의와 마찬가지로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하며, 땀의 배출이 잘되는 재질이 좋습니다. 시판되고 있는 재질로서는 쿨맥스제품이 무난합니다.
(원단 쿨맥스제품을 다소 쓸린다는 지적도 있으므로 안와 겉을 다르게 처리한 제품도 나오고 있습니다)

둘째, 목부분은 앞이 깊게 파진 것이 위로 올라 온 것보다는 좋습니다.
목부위가 좁으면 뛸 때 자꾸만 거리적 신경이 많이 쓰이곤 하기 때문 입니다.

셋째, 어깨부분은 헐렁한 느낌이 들 정도로 적당히 넓고, 끈은 일반적으로 좁은 것이 편합니다.(어떤 분은 넓은 것이 추세라고도 하나 저 개인적으로는 좁은 것을 선호합니다. 왜냐 하면 마라톤복이 신체와 접촉되는 부분이 가능 한 적은 것을 제 자신은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넷째, 어깨의 마무리 재봉선은 정중앙에 있지 않고 앞으로 좀 나온 것이 좋습니다. 이는 배낭이라도 맬 때, 재봉선의 이음새 부분이 눌려서 고통을 주기 때문입니다.

다섯번째, 겨드랑이 부분은 많이 패어야 합니다 (여성용은 겨드랑이 바로 밑) 이는 팔을 흔들 때, 옷감과의 마찰을 가급적이면 줄여야 쓸림 현상이 적기 때문입니다.

여섯번째, 겨드랑이부분의 끝부분 (wrapper) 이음새는 바로 밑에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살이 닿는 부분과 이음새의 두터운 부분과의 접촉에 기인한 쓸림현상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일곱번째, 어깨 뒷부분은 앞부분부다 더 깊게 파서 편안한 느낌을 주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착용감이 덜합니다.

여덟번째, 상의의 길이는 너무 길지 말아야 합니다. 전 구입후 바로 배꼽 밑까지 잘라서 입곤 합니다. 그래야 시원합니다.
출처 : SFR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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